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재미있는 설문이 있습니다.
바로 'CEO가 많이 하는 거짓말' 입니다.
그 1위는 바로..
이 회사 다 여러분들 것입니다.
씁쓸하네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 같기도 하고..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크게 2가지 부류라고 합니다.
속이는 자와 속는자..
요새 같은 시기에 참 마음이 심란하네요..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길 것인지
빨리 떠나는 자가 이길 것인지
오늘도 저는 고민을 합니다.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이재오 위원장의 '5천원짜리 점심'
조선일보 뉴스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뉴스 블로그] 이재오 위원장의 '5000원짜리 점심' 찾아보니…
이재오 국가권익위원장이 최근 '5천원짜리 점심을 먹자'라는 발언에 대해
A공공기관장은
"서울 도심에서 5천원 이하 식사만 하라는게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모르는 말"이라며 불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이 자주 가는 식당가를 돌면서 가장 싼 메뉴를 살펴봤다는데
한식당 '그날에'의 인기메뉴인 '고등어김치찌개'는 6천원,
중국집 '수산궁'의 자장면은 5천원, 짬뽕은 5500원 등이라고 하네요.
여의도에서는 매일 점심시간에 길게 줄을 서는 '진주집'의 인기베뉴인 냉콩국수 가격은 8500원이랍니다.
5천원 이하의 메뉴를 파는 식당들은 남대문시장 등 재래시장이라는군요.
오호.. 역시 일을 열심히 하는 머슴들이라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밥값도 비싸네요.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정부과천청사에는 1482석의 구내식당이 있고
여의도 국회도서관에도 구내식당이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근처 회사원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정부기관의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의 머슴들은 이용하라고 만들어놓아도 이용을 안하는 것일까요.
저도 여의도쪽의 회사를 다닐때는
근처 식당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국회도서관 구내식당에 간 기억이 있습니다.
3500원(내부직원은 2500원)이라는 가격에
반찬도 잘 나와서 한동안 식권을 사서 매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 일을 한느지 모르겠네요.
만약 저런 발언을 일반기업에서 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5천원의 경제학..
한쪽에서는 줄이느라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다니는데
한쪽에서는 먹을게 없다고 하는..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뉴스 블로그] 이재오 위원장의 '5000원짜리 점심' 찾아보니…
이재오 국가권익위원장이 최근 '5천원짜리 점심을 먹자'라는 발언에 대해
A공공기관장은
"서울 도심에서 5천원 이하 식사만 하라는게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모르는 말"이라며 불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이 자주 가는 식당가를 돌면서 가장 싼 메뉴를 살펴봤다는데
한식당 '그날에'의 인기메뉴인 '고등어김치찌개'는 6천원,
중국집 '수산궁'의 자장면은 5천원, 짬뽕은 5500원 등이라고 하네요.
여의도에서는 매일 점심시간에 길게 줄을 서는 '진주집'의 인기베뉴인 냉콩국수 가격은 8500원이랍니다.
5천원 이하의 메뉴를 파는 식당들은 남대문시장 등 재래시장이라는군요.
오호.. 역시 일을 열심히 하는 머슴들이라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밥값도 비싸네요.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정부과천청사에는 1482석의 구내식당이 있고
여의도 국회도서관에도 구내식당이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근처 회사원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정부기관의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의 머슴들은 이용하라고 만들어놓아도 이용을 안하는 것일까요.
저도 여의도쪽의 회사를 다닐때는
근처 식당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국회도서관 구내식당에 간 기억이 있습니다.
3500원(내부직원은 2500원)이라는 가격에
반찬도 잘 나와서 한동안 식권을 사서 매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 일을 한느지 모르겠네요.
만약 저런 발언을 일반기업에서 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5천원의 경제학..
한쪽에서는 줄이느라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다니는데
한쪽에서는 먹을게 없다고 하는..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냠냠 딸기를 먹었습니다.
딸기를 샀습니다 ^^
집 근처 킴스클럽에서 장을 보는데
와이프가 맘스홀릭 카페에 딸기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현대백화점 삼성점에 딸기가 1팩에 3만원이라고 하면서
딸기를 먹고 싶다고 하는군요 ^^;;
자기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호돌이가 먹고 싶다는... OTL
킴스클럽에는 없을거야 라며 일단 안심을 시키고
한바퀴 쭉 돌고 있는데 이게 왠걸!!
딸기가 있네요..
가격은 17000원이고
약 30알 정도 들어있는걸 보니 1알에 500원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딸기가 없으면 해외에서라도 사올테니 무럭무럭만 자라다오 호돌아~~


이상 1알에 500원짜리 딸기 질러본 자랑이었습니다 ^^
집 근처 킴스클럽에서 장을 보는데
와이프가 맘스홀릭 카페에 딸기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현대백화점 삼성점에 딸기가 1팩에 3만원이라고 하면서
딸기를 먹고 싶다고 하는군요 ^^;;
자기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호돌이가 먹고 싶다는... OTL
킴스클럽에는 없을거야 라며 일단 안심을 시키고
한바퀴 쭉 돌고 있는데 이게 왠걸!!
딸기가 있네요..
가격은 17000원이고
약 30알 정도 들어있는걸 보니 1알에 500원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딸기가 없으면 해외에서라도 사올테니 무럭무럭만 자라다오 호돌아~~
이상 1알에 500원짜리 딸기 질러본 자랑이었습니다 ^^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아이폰에 대한 2가지 시선
아이폰 출시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가지 분명한 건 너무 말들이 많아서 이제는 아이폰이고 뭐고 지쳤습니다.
블로깅중 아이폰에 대한 2가지 시선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첫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흥미는 있지만 대단하지는 않다는 블로그입니다.
수준낮은 '아이폰'에 '휴대폰 강국' 한국 소비자 왜 목메나?
수준낮은 '아이폰'에 대한 유감
이제 아이폰(iPhone)의 환상을 버리자
국내 현실과는 아직 맞지 않는 아이폰이라는 내용이고..
두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아이폰 자체로 보면 안되는 블로그입니다.
아이폰 아직도 단순한 폰으로 보이시나요?
아이폰의 HW만 보지 말고 아이폰이 창조한 새로은 세상을 보라는 내용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제 곧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 광고 티저라고 합니다. 이미 날짜는 훌쩍 지났네요..
과연 얼마나 대단할 지는 백문이 불여일견이겠지요.
조그마한 바람이 있다면
아이폰의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국내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일조했으면 합니다.
일단은 아이폰 화이팅 ^_______^
하지만 1가지 분명한 건 너무 말들이 많아서 이제는 아이폰이고 뭐고 지쳤습니다.
블로깅중 아이폰에 대한 2가지 시선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첫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흥미는 있지만 대단하지는 않다는 블로그입니다.
수준낮은 '아이폰'에 '휴대폰 강국' 한국 소비자 왜 목메나?
수준낮은 '아이폰'에 대한 유감
이제 아이폰(iPhone)의 환상을 버리자
국내 현실과는 아직 맞지 않는 아이폰이라는 내용이고..
두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아이폰 자체로 보면 안되는 블로그입니다.
아이폰 아직도 단순한 폰으로 보이시나요?
아이폰의 HW만 보지 말고 아이폰이 창조한 새로은 세상을 보라는 내용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제 곧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 광고 티저라고 합니다. 이미 날짜는 훌쩍 지났네요..
과연 얼마나 대단할 지는 백문이 불여일견이겠지요.
조그마한 바람이 있다면
아이폰의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국내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일조했으면 합니다.
일단은 아이폰 화이팅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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