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네이버에서 아이폰 이벤트를 하네요.

요새 아이폰이 화제입니다.
블로그에도 아이폰 관련 포스팅이 많은데요.
저도 한대 사고 싶지만.. OTL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폰 이벤트를 합니다.

2009년 마무리로 이벤트 당첨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백수'가 되지 않는 5가지 방법

미국 CBS 방송의 경제 사이트 '머니워치 닷컴'이 직업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백수'가 되지 않는 5가지 방법입니다.

5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금 하는 일에 허덕이지 마라.
2. 의미있는 인맥을 쌓아라.
3.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4. 전직에 대비해 자기계발에 힘써라.
5. '투잡'을 찾아라.

맞는 말입니다.
이제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폭넓은 사고와 빠른 지식습득 능력과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비단, 지금의 시대에만 맞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5가지 방법.
저도 '백수'가 되지 않기 위해 오늘부터 실천해보려 합니다.

참 세상 살기 힘들군요..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전우치 감상평

임신한 아내가 전우치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아바타의 유혹을 뿌리치고 예약한 전우치.
크리스마스 이브에 본 간단한 감상평입니다.

평점 : 별 5개( 만점 별 100개 )
소감 : 무료쿠폰으로 공짜로 보기도 시간이 아깝다!!

강동원의 자기 인생 최악의 선택
임수정의 섹시하지도 않은 팜므파탈로의 변신
김윤석의 술마시고 난 다음날 새벽같은 퉁퉁부은 얼굴과 무슨 말인지도 모를 대사 옹알이
유해진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재미없는 사투리 연기
말도 안나오는 허탈한 조연들의 억지 연기들

아바타 보자니까!!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범용 공인인증서 무료 발급 이벤트

좋은 정보 하나 알려드립니다.
이미 아시는 분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모두 공인인증서 사용하시죠?
대부분 일반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겁니다.
무료니까요.

하지만 범용 공인인증서는 현재 4400원의 돈을 받고 유료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범용 공인인증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11번가에서 하고 있네요.

이벤트 주소 바로가기


단, 범용 공인인증서는
신청서와 신분증 앞/뒤 사본을 본인이 직접 가져가서 제출해야 합니다.
1년간 공짜로 사용후, 연장신청을 할 때에는 4400원을 다시 내야 하고요.

좋은 정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말이 갖는 세 가지 힘

말에는 각인력이 있다.
어느 대뇌 학자는 뇌세포의 98퍼센트가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매일 다음과 같이 외쳐보자.
“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내부의 위대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내겐 아직도 발휘되지 않은 가능성이 있다.”

말에는 견인력이 있다.
말에는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말한 내용은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행동을 이끌게 된다.

말에는 성취력이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종이에 써서
그것을 되풀이해서 읽는 동안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할 수 있다”라고 외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놀라운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말에는 어떤 사람의 의식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힘들어, 이건 아닌데, 이러면 안될거 같은데.. 라는 말 보다
XX해서 힘드니 OO으로 해보면 어떨까?
XX는 아닌거 같은데 OO로 바꿔보면 어떨까?
이런 말이 어떨까요?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여러가지 삶의 지혜

부모님께
- 효도할 것. (나중에 후회한다.)

패스트 푸드
- 음료를 시킬 때는 얼음을 빼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양이 많아진다고 함.)

맥도날드
- 감자튀김 먹을 때 100원 더 내고 너겟소스 하나 구입해서 먹으면 맛있다.(과일소스가 맛있다고 함.)

버거킹
- 와퍼 시킬때 '올엑스트라'로 시키면 야채가 2배가 된다. (추가요금 없음.)

롯데리아
- 아이스크림, 후라이 제품 등을 흘릴 경우 말하면 새것을 준다.
- 양념감자 분말은 원칙상 3개 다 주어야 한다.
- 쉑쉑치킨은 정량에 미달되는 편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볼 것.
- 정장이나 하얀 모자를 쓴 직원이 짬밥이 높다.

음료
- 파인애플로 만든 것은 대부분 시럽+설탕맛이다.(원래 맛이 약해서라고 함.)

도미노 피자
- 주문시 늦는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경우, 30분 지나면 1판당 2000원 할인/ 45분 지나면 전액무료.

베스킨라빈스
- 맛보기 스푼으로 32가지를 맛볼 수 있다.

휴게소
- 위생상 불량시 발급받은 영수증을 첨부하여 환불신청하면 다 먹은 경우에도 전액 환불 및 보상금 지급한다.

롯데월드
- 대기 줄 길때, 정문 앞에있는 엘리베이터 타고 3층 민속박물관or석촌호수쪽 매직아일랜드 매표소에서 자유이용권을 끊는다.
- 놀이기구 중 몇가지는 예약해서 줄서지 않고 탈 수 있다.

마트
- 과일(수박등등) 직원한테 골라달라고 하지 말 것 (알바라서 잘 모른다)
- 실제가격과 진열대라벨가격이 다를 경우 계산후 고객센터에 가서 가격이 다르다고하면 5천원 상품권을 준다. (가격변동시 라벨교체작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함.)
- 주류구매 할 경우, 행사알바에게 마른안주 서비스를 달라고 하면 (열에 일곱정도는) 행사에 없는 상품도 몰래 준다.(단, 같은 회사제품만 준다고 한다.)
- 빵 구매 할 때 마감시간 끝날때 쯤이면 알바라고 말하면 빵 라벨 싼걸로 붙여준다.(혹은 빵 더 넣어준다.)
- 정육코너 양념된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이라고 되어있지만) 잡육이 많이 섞여있다고 한다. (게다가 무게측정시 양념 무게도 같이 들어가서 실제 고기량은 적은편이라고 함.)
- 파손, 변질, 흠집, 유통기한 임박 등의 상품은 직원에게 50%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
- 고객센터에서 종이 봉투를 받을 수 있다.

편의점
- 캔음료 사먹을때 입 대는 부분은 닦아서 먹을 것. (빨대도 비닐에 싸여 있는 것이 아닐 경우도 마찬가지)
- 현금영수증 안챙기고 번호만 입력하는 경우 영수증 나오는지 확인 할 것. (그냥 가면 종료키를 누르는 경우도 있다고 함.)
- (뒤에 진열된 것이 신선할 것 같지만, 사실 진짜 신선한 것은 창고에서 대기하고 있다.)

회사
- 퇴사or회사가 폐업할 때, 경력확인증을 받을 것.
- 계약직근무에서도 계약서는 근무경력확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관할 것.
- 폐업회사에 대해 경력확인 받을 때는 폐업사실증명원+4대보험 가입 증명서중 1부(일 단위까지 기입된것)로 확인 가능
- (여직원들과 친하게(깍듯하게) 지낼것.(여직원 입김이 무시 못 할 수준이라고 함.))

이삿짐
- 집안 구석구석 숨겨진 동전(지폐)들은 다 챙겨 갈 것. (주인이 안보면 슬쩍한다고 함.)

대중교통카드
- 교통카드 구입 후 뒷면 카드번호는 메모해 둘 것.(부러지거나 훼손됐을 경우, 카드번호로 잔액환불이 가능하다.)

아파트 카달록
-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가장 작은 글씨로 적혀있다.

공익근무요원
- 4급판정자들은 근무지 본인신청일 오전 9시 이전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대기할 것. (편한것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함.)

핸드폰
- 오프라인에서 사지 말것. (손님에게 3만원씩 엎을때마다 만원씩 인센티브가 올라간다고 함.)
- A/S센터에서 맡기기 힘든 경우, 대리점에서 레인보우포인트로 a/s접수 가능 한지 물어보고 맡기는 편이 편하다.(판매점과 대리점은 다르다고 하니 주의할 것. 대리점은 유니폼을 입고 있다고 한다.)
- 한 기계를 오래 쓴 경우(730일 동안 명의 변경없이 쓴 경우) 행복기변이라는 것이 될 수 있다. (대신 장기가입 혜택이 없다.)
- 대리점과 고객센터 사이가 별로 안좋다고 한다.(대리점 사기를 고객센터에 불평하기 때문이라고 함.)
- 폰 가입시 부가서비스 유지하는 것 안해도 된다.
- 쇼킹스폰서(할부값 중 전화비에서 만원 할인)에 속지 말 것.(24개월간 24만원씩 들어가게 하곤, 기본료+통화료가 4만원 넘어야 구매료 할인된다고 함. 즉, 문자는 많이 써도 해당 안됨.)

승강기
- 승강기구석에 달린 까만색 반구는 감시카메라다.(므흣한짓 하지 말 것!!!)

인터넷 면세점
-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구입해도 할인률은 동일.(오히려 사은품을 더 챙겨 주는 경우가 많다고함.)

비상교육
- 위급상황시엔 119에 연락하는 것이 좋다.(112는 위치추적하기 어렵다.)
- 위치추적은 '보험사'에 연락하는 것이 최고다.

학원
- 전화로 먼저 통화해서 담당자 이름, 번호를 적어놓았다가 밀고당기기(다른 학원 알아보고 연락주기, 다른 학원 할인률언금 등등)을 잘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학원상담도 일종의 영업이라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해준다고 함.) (but!!! 꼭 다닐생각이 있을 때만 문의할 것.)
- 잘가르친다고 소문나더라도 학생이 너무 많을 경우 보내지 않는편이 좋다.

과일 장사하는 포터 차량
- 아침에 살 것.(같은 가격 같은 갯수에 제일 싱싱하고 시알 큰 것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인테리어
- 마감을 잘 해주는 집에서 할 것.
- (천장에 화재감지등이 불필요하게 많이 달린 경우, 천장작업중 보드를 잘 못 뚫어서 그렇다고 함.)
-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지시할 것.

병원
- (병원마다 다르지만 환자블랙리스트가 있다고 함.)
- 대학병원 급의 큰 병원은 2월 초~3월 중순까지는 응급실을 피해서 다니는 편이 좋다.
- 큰 병이 날 경우에 큰 병원에 가는 편이 좋다. (작은 병으로 가는 경우 상대적으로 덜 관심받고 덜 중요하게 여겨져 시간이 덜 할애되어 진료를 받는다고 함.)
- 규모가 작고 시설이 안좋더라도 아는 사람 있는 병원에 가는 편이 가장 좋다. (유명한 대학병원도 환자가 많아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다고 함.)
- 약을 적게 쓰는 의사가 좋은 의사이다.

의학 관련 (혹시나 모르니 '꼭' 밑의 팁을 이용할 경우 '꼭' 의사에게 '꼭' 물어 봅시다.)
- 간에 좋은 음식, 약품을 먹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간에서 해독되느라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함.)
- 영양 수액의 경우 보험등재 제품을 쓸 것. (등재 제품은 국가에서 가격을 정했기에 정가만 받지만 미등재 제품은 수익성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고 함.)
- 처방약에 대한 것은 '드러그인포'라는 곳에서 정보를 알 수 있다.
- 임산부가 철분보충 할 경우에는 철분 주사를 맞는 편이 좋다.(철분 약은 효과가 미비할 뿐만 아니라 오래 걸린다고 함.)
-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prokinetics제제'만 쓰는 편이 좋다.(위운동이 잘되게 도와주는 약이라고 함. 소화효소제보다 낫다고 함.)

계란가게
- (달걀 껍데기에 똥묻은 경우 넘어가 줍시다.)

주유소
- 가급적이면 천정형 주유기에서 넣는 편이 좋다. (정량보다 조금 더 나온다고 함.)
- 고급휘발유는 사실 불스원샷성분이 조금 들어가있는 휘발유이다. (분기별로 한번씩 넣으면 불스는 따로 넣을 필요가 없다.)
- 휘발유는 오직 말통에만 판매하지만 경유,등유는 패트병(양동이)에도 살 수 있다.
- 자동차 세차시 저속으로 넣어주세요 라고 할 것. (천천히 진입되면서 더 오래 닦는 다고 함.)

도장
- 도장을 고를 땐 가서 한시간 정도 견학을 하고 결정하는 편이 좋다.(from. 대야망(최배달 전기만화))

보험
- TV에서 광고하는 보험은 싼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수료가 높아 비싸다.
- 차량보험 중 다이렉트 보험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협상방법에 따라 보상받는 것이 달라진다고 함.)

장기 해외여행
- 옷은 최소한으로 줄일 것. (오래있다보면 사서 입게 된다고 함.)
- '여행'시엔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하다.

제품(핸드폰, 차 등등) 구매
- 제품이 막 나온 경우엔 사지 않는 편이 좋다. (최초에 나간 물품 A/S내역을 정리 후 수정해서 제품을 판다고 함.)


옷가게
- 진열상품(마네킹)은 되도록 안사는 편이 좋다. (벌래가 똥싸놓아 더러운 경우가 많다고 함.)
- 동대문에 갈 경우 원가를 말하는 은어를 알고 가면 좋다. (야리, 후리, 까치, 다마, 대부 등등)
- 사장이 있는 가게에서 살 것. (직원들은 한정선 이하로 절대 못깎는다고 함.)

온라인 쇼핑몰
- 포인트을 많이 주는 경우가 아니면 물건 구입 후 탈퇴하는 편이 좋다.(대게 신규회원에게 혜택이 많은편 이라고 함.)
- 너무 자주 하는 사람은 블랙리스트에 오른다.(리스트가 공유된다고 함.)

신나
- 100%, 80%, 60% 구분해 놓았지만 모두 60%인 경우가 많다.

피시방
- 관리 프로그램이 피카이면 천존 캐릭터 만들고 10분 있으면 2시간 공짜쿠폰을 받는다.(2009/12/11일 작성.)

노래방
- 사람 적은 시간에 가면 가격이 싸진다.
- 다수 인원인 경우 일부분이 들어가 방 받고 사람이 더들어 가는 편이 좋다.(노래방에 따라 인원 수에 맞춰 가격이 올라간다고 함.)
- (서비스 요구시 잘생긴(예쁜)사람이 하도록 한다.)
- 소파, 테이블에 부비적 대지 말 것. (제대로 청소되어 있지 않는 편이 많다.)

유흥가
- 월요일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다.
- 양주나 맥주 짝으로 시켰을 경우 노래방 시간비를 안받는 경우가 많다.(받으면 바가지.)
- 계산서에 RT요금은 웨이터에게 팁을 주었을 시 안줘도 된다. (T/C는 꼭 계산해야 하므로 착각하지 말 것.)

성인오락실
- 발 들이지 말고, 발들였데도 얼른 빠져 나올것.
- 기계들 확률조절이 가능하다.

사진관
- 사진을 정리해서 들고 가면 인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중고차
- 매장 삐기에게 걸려 사지 말 것.(하바를 많이 넣어 판다고 함.)

극장
- 팝콘은 튀긴지 30분 정도 지나서 수분이 날라가야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고 한다. (막튀긴것 보다 식은 것이 맛있다고 함.)

CGV
- 콜라는 리필이 된다. (팝콘과 에이드는 안된다고 함.)

빵집
- 아침 일찍 튀김류나 페스츄리 등이 적은 편이면 전날에 해놓은 경우가 많다.
- 알바생과 사장에게 무엇이 맛있냐고 묻지 않는 편이 좋다. (알바는 모르고 사장은 그 중에 오래된 것(유통기간을 넘기진 않는다.)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 따뜻하게 먹는게 맛있는 빵은 데워준다.
- 큰 빵은 잘라달라면 잘라 준다.
- 와인에 대해 묻지 말 것.(모른다.)
- 뒤쪽에 진열된 빵이 더 신선한 빵이다.

법률 문제
-지역 법률구조공단에 전화해 물어 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법대생, 고시생들은 보통 실체법만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잘 모른다고 함.)

타이어
- 보관장소가 괜찮은 경우(자외선, 비등을 피한 곳) DOT(생산년도)를 확인할 필요 없다. (오래된 것을 가격을 깎아 사는 편이 낫다. 성능이 동일하다.)

콜센터
- 물어 봤을때 오래 기다리게 하면, 끊고 다시 거는 편이 좋다. (신입인 경우 물어볼때 마다 오래걸린다고 함.)
- 중요한 서비스 신청이나 재확인이 필요할 땐 상담원의 이름을 물을 것. (정신을 번쩍차린다고 함.) (보험, 은행, 쇼핑몰의 경우엔 필수적으로 하는 편이 좋다고 함.)

장례
- 장례식장에서 장례식장과 상조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편이 좋다. (굳이 가입한 상조를 쓸필요는 없다.)
- 상조상품은 100%만기 후에 79~81% 환불이 된다고 한다.
- 상조를 안들을 경우 장례식 직원에게 견적을 맡기면 건수를 올리기 위해 덤핑을 많이 때려준다고 한다.
- 화장할 경우 고인에게 제공되는 관,수의는 제일 싼것으로 하는 편이 좋다.
- 매장일 경우 수의는 좋은것으로 할 것.(유골에 나일론이 칭칭 감겨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함.)
- 관은 두께 치오푼이상(1.5) 쓰는 것이 좋다.(얇은걸 쓰는 경우 봉분안이 무너질 수 있다.)
- 입관할 때 고인 목욕시키는것을 본다고 하는 편이 좋다. (간혹 대충 하는 경우가 있다.)
- 고인에게 노자돈을 올리라고 할 경우 장례지도사 몫임을 알아도 아끼지 않는 편이 좋다.(서비스가 급 좋아진다고 한다.)
- 발인제후에 제물은 깨끗한 과일이므로 챙겨가는 편이 좋다.

은행
- 적금이나 예금가입시, 5천만원이 넘지 않는다면 저축은행에서 가입하는 것이 이율이 높다.(세금까지 계산하면 실제로는 2금융권이 더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다고 함.)
- 은행 금리도 흥정이 가능하다.

식자재
- 도라지, 연근, 마, 우엉 같은건 껍질이 있는걸 사서 가공할 것.(가공된 것은 표백제나 약품이 많이 들어있다.)
- 국내산 돼지고기 경우 브랜드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브랜드 없는 돼지고기는 위생관리가 안좋은 편이 많다.)
(우수 국내산 돼지고기브랜드
포크밸리(부경양돈조합), 크린포크(선진), 청미원올리브포크(청미원)
보리먹인돼지가천맥돈(해드림푸드), 돈마루(돈마루), 제주포크(제주양돈축협)
CJ프레시안포크(CJ), 백두대간포크(강원창영영농법인), 웰팜포크(다비육종)
도드람포크(도드람양돈농협), 하이포크(팜스코), 인삼포크진생원(도원진생원영농조합)
의성마늘포크(의성축산업협동조합), 프로포크(농협 목우촌), 한라산도야지(탐라유통)
장군포크(논산축협), 동설맥포크(진왕영농법인), 안동참마돼지(안동축협)
치악산금돈(금보육종), 실라리안소백산쑥돈(소백산쑥돈영농법인), 보성회천녹돈(보성그린티영농법인))

인터넷(+전화+TV)
- 해지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려고 여러가지를 제공한다.(할인, 속도 업그레이드, 상품권 등등)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아이폰' 몰카 주의보.. 정말 한심하군요..

정부와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카메라콘을 이용한 몰래 촬영, 일명 '도촬' 등을 방지하기 위해 표준으로 제정한 '카메라 촬영음' 표준을 '아이폰'이 지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사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 몰카 주의보... 동영상 촬영음 없어

정부가 2003년 11월 카메라폰 사용규제 방안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정지화상 또는 동영상 촬영 기능 내장 이동전화 촬영음 표준'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함께 제정해 2004년 7월부터 신규 출시되는 제품에 적용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내용인 즉슨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시 반드시 촬영음이 나와야 하고 촬영음은 '하나둘셋' 이나 '찰칵' 등으로 한정할 것, 촬영음 구현이 어려우면 LED 등의 발광으로 대체할 것을 규정했다고 합니다.

정말 밥먹고 뭐하는 짓들인지..
아이폰은 엄밀히 말하면 휴대전화가 아니라
손으로 들 수 있는 휴대용PC에 전화기능을 붙인 '컴퓨터'입니다.
더 웃긴건 촬영음 표준이 강제가 아닌 '자율적 권고'를 요구해
이를 지키지 않아도 제재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런 세세한 것까지 정해서 규제하는 정부나
씹을 거리를 찾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는 IT기자들.

내가 내 PC에 소리가 나게 하건 안나게 하건
그건 PC를 구매한 소비자의 선택이자 자유 아닐까요?

몰카.. 분명히 안좋습니다.
하지만 촬영음까지 규제하는 것은
휴대폰사용자들을 잠재적은 범죄자로 보고
이를 막겠다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한 측면입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입니다.
전화기가 아니고 손안에 들어가는 휴대용PC라는 겁니다.

이걸 규제하겠다고 나서는 일은
바로 내 PC의 바탕화면에 음란사진을 깔면
음란물공유죄로 구속할 것인가요?

조선일보의 12월 14일자 사설에 보면
아이폰은 '독이 든 사과'
라는 사설이 올라왔네요.

네 맞습니다.
맛있는 사과이긴 하지만 독이 들었죠.
휴대전화 패권을 이통사가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무소불위의 권력 이양이냐.

하지만 이통사가 지금 고민해야 할 것은
바로 당장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인 바로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 지는,
현명한 소비를 하겠다는
소비자의 외침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복정역 할아버지

출퇴근길엔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고속터미널역 -> 도곡 -> 서현 이렇게 말이죠.

도곡역에서 몇정거장 더 가면 복정역이 나오는데
요 며칠간 복정역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지하철을 타셔서
똑같은 멘트를 반복하십니다.

잔돈 있으면 좀 도와달라고.
할머니가 수술을 하셨는데..
수술비가 750만원이 나왔다고..
한사람이 열사람을 살리기는 어렵지만
열사람이 한사람을 살리기는 어려운일 아니라고..

저도 처음에는 약간 의아해하며 의심을 했지만..
매일 같은 멘트를 반복하시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이제는 할아버지가 절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노랑모자에 깔끔한 베이지색 점퍼를 입고
매일 아침에 사람들에게 할머니를 위해서
자존심 다 버리시는 할어버지.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핑계를 대자면 저도 월급이 몇달째 연체중이라 힘드네요..

자기가 어려울 때도 남을 도와야 진정한 도움이라는데
아직 저는 그 수준까지는 다다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내일은 할아버지 손이 미안하지 않게 도와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수술비 잘 마련하시고
부디 힘내세요..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미국에서 출연료 가치를 못하는 배우 TOP 10

1. Will Ferrell

1$당 평균 3.29$
2. Ewan McGregor

1$당 평균 3.75$
3. Billy Bob Thornton

1$당 평균 4$
4. Eddie Murphy

1$당 평균 4.43$
5. Ice Cube

1$당 평균 4.77$
6. Tom Cruise

1$당 평균 7.18$
7. Drew Barrymore

1$당 평균 7.43$
8. Leonardo DiCaprio

1$당 평균 7.52$
9. Samuel L. Jackson

1$당 평균 8.59$
10. Jim Carrey

1$당 평균 8.62$

영예의 1위(?)를 차지한 Will Ferrell 는 'land of the Lost' 등의 흥행 참패를 겪으면서 유니버설 스튜디오 고위경영진의 해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는군요 ㅎㅎ
위 금액은 자신의 출연료 대비 흥행수입을 나태내는 수치인데
뭐든 수치화하고 과학화 하는 서양애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긴, 영화 한편당 수천만달러를 출연료로 받는 대 스타들을 싸잡아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_____^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선악의 저편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될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중에서...

Whoever fights monsters should see to it that in the process he does not become a monster. And if you gaze long enough into an abyss, the abyss will gaze back into you.
Whoever battles with monsters had better see that it does not turn him into a monster. And if you gaze long into an abyss, the abyss will gaze back into you.
He who fights with monsters might take care lest he thereby become a monster. And if you gaze for long into an abyss, the abyss gazes also into you.

정말 멋진 말이 아닌가 싶다..
선과 악은 결국 본질이 같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선과 악을 나누는건 바로 인간 자신의 이기을 위해서인가..

아이리스 2화에 나오는 대사..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CEO가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1위는??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재미있는 설문이 있습니다.
바로 'CEO가 많이 하는 거짓말' 입니다.

그 1위는 바로..

이 회사 다 여러분들 것입니다.

씁쓸하네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 같기도 하고..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크게 2가지 부류라고 합니다.
속이는 자와 속는자..

요새 같은 시기에 참 마음이 심란하네요..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길 것인지
빨리 떠나는 자가 이길 것인지
오늘도 저는 고민을 합니다.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BMW M3 Film

멋지다..
죽인다..
갖고 싶다..
말이 안나오는군요..

교수님..
오늘 밤만 새면 나도 저거 살 수 있는겨??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이재오 위원장의 '5천원짜리 점심'

조선일보 뉴스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뉴스 블로그] 이재오 위원장의 '5000원짜리 점심' 찾아보니…

이재오 국가권익위원장이 최근 '5천원짜리 점심을 먹자'라는 발언에 대해
A공공기관장은
"서울 도심에서 5천원 이하 식사만 하라는게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모르는 말"이라며 불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이 자주 가는 식당가를 돌면서 가장 싼 메뉴를 살펴봤다는데
한식당 '그날에'의 인기메뉴인 '고등어김치찌개'는 6천원,
중국집 '수산궁'의 자장면은 5천원, 짬뽕은 5500원 등이라고 하네요.

여의도에서는 매일 점심시간에 길게 줄을 서는 '진주집'의 인기베뉴인 냉콩국수 가격은 8500원이랍니다.
5천원 이하의 메뉴를 파는 식당들은 남대문시장 등 재래시장이라는군요.

오호.. 역시 일을 열심히 하는 머슴들이라 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밥값도 비싸네요.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정부과천청사에는 1482석의 구내식당이 있고
여의도 국회도서관에도 구내식당이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근처 회사원들은 식비를 아끼기 위해
정부기관의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의 머슴들은 이용하라고 만들어놓아도 이용을 안하는 것일까요.

저도 여의도쪽의 회사를 다닐때는
근처 식당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국회도서관 구내식당에 간 기억이 있습니다.
3500원(내부직원은 2500원)이라는 가격에
반찬도 잘 나와서 한동안 식권을 사서 매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 일을 한느지 모르겠네요.
만약 저런 발언을 일반기업에서 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5천원의 경제학..
한쪽에서는 줄이느라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다니는데
한쪽에서는 먹을게 없다고 하는..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냠냠 딸기를 먹었습니다.

딸기를 샀습니다 ^^
집 근처 킴스클럽에서 장을 보는데
와이프가 맘스홀릭 카페에 딸기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현대백화점 삼성점에 딸기가 1팩에 3만원이라고 하면서
딸기를 먹고 싶다고 하는군요 ^^;;
자기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호돌이가 먹고 싶다는... OTL
킴스클럽에는 없을거야 라며 일단 안심을 시키고
한바퀴 쭉 돌고 있는데 이게 왠걸!!
딸기가 있네요..
가격은 17000원이고
약 30알 정도 들어있는걸 보니 1알에 500원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딸기가 없으면 해외에서라도 사올테니 무럭무럭만 자라다오 호돌아~~




이상 1알에 500원짜리 딸기 질러본 자랑이었습니다 ^^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아이폰에 대한 2가지 시선

아이폰 출시를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가지 분명한 건 너무 말들이 많아서 이제는 아이폰이고 뭐고 지쳤습니다.
블로깅중 아이폰에 대한 2가지 시선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첫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흥미는 있지만 대단하지는 않다는 블로그입니다.
수준낮은 '아이폰'에 '휴대폰 강국' 한국 소비자 왜 목메나?
수준낮은 '아이폰'에 대한 유감
이제 아이폰(iPhone)의 환상을 버리자
국내 현실과는 아직 맞지 않는 아이폰이라는 내용이고..

두번째 타자는 아이폰은 아이폰 자체로 보면 안되는 블로그입니다.
아이폰 아직도 단순한 폰으로 보이시나요?
아이폰의 HW만 보지 말고 아이폰이 창조한 새로은 세상을 보라는 내용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이제 곧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 광고 티저라고 합니다. 이미 날짜는 훌쩍 지났네요..

과연 얼마나 대단할 지는 백문이 불여일견이겠지요.

조그마한 바람이 있다면
아이폰의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국내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일조했으면 합니다.

일단은 아이폰 화이팅 ^_______^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이제 현대차는 미국에서 사랑받는 메이커가 되었지만..

씁쓸하네요..
그간 대충 만들어낸 자동차
욕해가며 마음상하면서 타 준 그 댓가가 서서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나쁜 방식으로 말이죠.



위 광고는 현대차가 미국에 낸 광고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이 얘기를 왜 또 하느냐..
얼마전 발표한 YF 소나타가 큰 화제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물량이 없어서 팔지 못할 형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여전히 '안전'에 대한 부분은 수출차량에 비해서 너무 뒤떨어진다고 합니다.
신형 쏘나타는 운전·동승석 에어백만 기본이고, 그것도 가장 저렴한 '폭발력 감쇄식(디파워드) 에어백'을 달았습니다. 사이드·커튼 에어백은 전 모델 옵션입니다.
반면 미국에서 팔리는 현대차는 모든 차종에 6개의 에어백(운전석1개 , 동승석1개, 사이드커튼 4개)가 기본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광고할 때는 '소비자의 안전을 생각해 비용을 따지지 않고 장착했다'라고 하는
대한민국 대표기업 현대자동차는
한국에 출시할 때는 '소비자의 안전보다는 비용을 더 따졌다'라는 자세인가 봅니다.
또 신형 쏘나타의 안전장비는 쏘나타보다 덩치가 작은 수입차보다 떨어진다고 합니다.
21일 출시된 준중형 해치백 폴크스바겐 골프(3390만원)는 전면·사이드·커튼은 물론 무릎보호용까지 에어백 7개가 기본이라네요. 무릎보호 에어백은 정면 충돌 시 운전자 무릎이 다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을 물론, 충돌 시 운전자 몸 전체가 앞으로 쏠리는 것을 막아줘 상해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 운전·동승석에는 탑승자 체중과 충돌 강도를 차량이 자동으로 계산해서 에어백 폭발압력을 조절, 에어백에 의한 '2차 상해'를 줄여주는 '어드밴스트 에어백'이 들어갑니다.

이것이 경제학에서 말하는 독과점의 폐혜일까요?
대한민국의 회사 현대자동차는 미국시민의 안전만 걱정하고
정작 자국시민의 안전은 별로 걱정되지 않나 봅니다.

이제 어느날 물건너 바다건너온 수입차량(주로 일본차가 되겠지요)의 가격이
국내에서 조립한 현대/기아차보다 비쌀 날이 곧 올 것입니다.
만약, 현대차가 수입차보다 비싸지고 상당한 마켓쉐어를 잃게 되면
또 누군가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겠지요.
대한민국 대표기업 현대차를 제발 살려달라고..
하지만 저런 일이 일어나도 누가 현대차를 살려줄지 의문입니다.
뭐 이대로 나간다면 미국시민들이 살려줘야겠지요..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제다이의 복수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인 즉슨
'스타워즈'의 광팬인 다니엘 존스가 제다이 복장을 하고 테스코를 갔다가 쫓겨나자
'종교차별'이라며 불매운동에 나섰다고 합니다.
영국 제다이교회(?)의 리더이기도 한 존스는
"내 종교에서는 모든 공공장소에서 후드를 써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했지만 그들은 나를 매장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존스가 창시한 영국 제다이교회 경전에는
'제다이는 공공장소나 청중이 많은 곳에서는 언제나 후드를 눌러 쓰고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존스는 “나는 우리 종교 추종자들에게 테스코 매장에 대한 보이콧을 조언할 것”이라며 “그들은 ‘포스(FORCE)’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이에 대한 테스코 대변인의 답변이 아주 걸작입니다.
"우리는 제다이에게 후드를 벗으라고 요청했을 뿐”이라며
"오비완 커노비, 요다, 루크 스카이워크 등 어둠의 세력으로 가기 전에는 모든 제다이들이 후
드 없이 생활하고 있다”
고 말했다.
님 좀 짱인듯 ㅎㅎ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YF 소나타 가격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이 정말 안습입니다.
이제는 중형차의 대명사로 불리었던 소나타를
가격적으로만 보면 중대형차라고 불러야 할까요.
최고급모델은 그랜저 TG보다 비싼것을 보니
TG 신모델은 저 가격 위에서부터 시작하겠네요.
현대차의 가격이 올라가면 안사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문제는 현대차만의 가격이 아닙니다.
이제 줄줄이 르노삼성/대우/쌍용 등 차값의 인플레가 시작됩니다.
국내 내수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항상 괜찮은 차를 소비자에게 선보였지만
이것은 바로 소비자들이 많이 사주고,
국가에서 보이지 않는 무역장벽으로 현대기아차를 도와주고 있어서 가능합니다.
많이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미국에 파는 현대차는
국내에 파는 현대차보다 훨씬 파격적인 가격에 훨씬 파격적인 안전옵션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아무리 이익추구집단이라고 하지만
독점을 이용해서 가격을 부당하게 올리고
그 차액은 외국으로 수출하는 차의 손해를 매꾸고 있습니다.
도요타캠리가 3500만원대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벤츠 신모델이 제네시스 가격보다 약간 싸게 들어온다고 합니다.
어떻게 국내에서 생산된 차의 가격이
물건너 바다건너 산건너 온 유럽차보다 더 비쌀수 있을까요.

이제 차를 선택할 때 현대/기아차를 한번쯤 배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조직은 왜 몰락하는가

세계적인 기업 관련 베스트셀러인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의 저자인 짐 콜린스가 위대란 기업들의 몰락 과정을 자세하게 분석한 책을 미국에서 펴냈다고 합니다. How to mighty fall 이라는 제목의 책으로요.

조선일보 고종원님의 블로그에서 참고하였으며
원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업이 몰락하는 단계가 5단계라고 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성공에 따른 'Hubris born of success' 라고 합니다.
Hubris 는 성공에 따른 과도한 자만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Undisciplined pursuit of more'라고 합니다.
무조건적인 확장으로 승산이 없는 분야, 핵심 역량이 아닌 분야에 뛰어드는 오류를 범한다고 합니다.
세번째 단계는 'Denial of Risk and Peril'라고 합니다.
기업의 실적이 나빠지지만 '일시적인 요인', '계절적인 요인' 이라는 설명이 따라 붙습니다.
네번째 단계는 'Gasping for salvation'라고 합니다.
실적이 급격히 나빠지고 외부 사람들의 눈에도 몰락이 가시화되는 상태이고 이때 동원되는 극단적인 수단이라고 합니다. '카리스마가 강한 리더 모셔오기' '과감한 변신 시도하기' '대박상품에 대한 기대' 등이 이 단계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단계는 'Capitulation to irrelevance or death'라고 합니다.
네번째 단계에서 계속된 실수의 연속으로 회사는 재정적으로 고갈되고 회사는 그냥 매각되거나 쇠락해서 존재 자체가 희미해지거나 완전히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현재 제가 속해있는 회사는 어떤 단계인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안습...

2009년 9월 4일 금요일

진중권은 주접쟁이

진중권의 강의가 잘린 것을 두고 말이 많다.
자기 말로는 자기가 이렇게 중요한 인물인지 몰랐단다.
과연 진중권의 강의퇴출이 정치적 고려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계약해지냐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과연 진중권이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생각을 써보고 싶다.

1. 진중권은 교수 자격이 있는가.
정확히 말하면 진중권은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겸임교수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한 것이다.
그럼 겸임교수란 무엇인가.
겸임교수는 대학 외부에 직장이 있고 그에 겸하여 교수활동을 하는 직분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진중권은 겸임교수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고
사실상 그동안 특혜를 받아왔던 것이다.
그 특혜가 이젠 약발이 다 먹혀서 끝난걸 두고 참 말이 많다.
촛불집회에 돌아다니면서 인터뷰해서 좌파인지 알았나?
그간 MB를 신나게 씹어대서 좌파인지 알았나? 서민들의 편?
진중권은 박쥐다.
받을건 다 받으면서 준 사람을 욕하고 다니는 배은망덕한 인물이다.
또한, 진중권은 박사학위가 없다.
박사학위를 받고도 강단에 설 수 없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그간 진중권은 노무현 정권에서 가장 우파를 비판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인기도 있었고
그로 인해 그간 대학에서 편의상 겸임교수의 자리를 내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다.
물론 학위로 사람의 실력을 가르자는 것은 아니지만
학위가 있고도 강단에 설 수 없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말이다.
자격도 없으면서 그간 노무현정권에 빌붙은 경력을 포장하여
편의상 겸임교수라는 자리에 있었으면서
이제 와서 왜 탈락시켰는지에 대해 또 씹고 다닌다.
평소 대학의 교수들이 철밥통이라도 씹고 다니던 사람이
정작 자기가 짤리니 정치적인 입김 운운하며 저항한다?
그건 진중권이 강의주체로서의 기본적인 자격이 없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2. 진중권은 배트맨
바로 박쥐처럼 분위기 봐가면서 이곳 저곳 편의상 말을 바꾸는
아주 비열한 그의 세치 혀가 문제가 아닐까.
지난 노무현 정권때 현대아산 회장의 자살건을 두고
"자살을 왜 하나??민주열사인 양 책임을 정부에(노 정권)넘기는데,말도 안된다!!
시체 치우기도 짜증난다. 자살세를 걷어야 한다" 라는 말로 자신의 인격을 세상에 알렸으며
대우사장의 자살에는
"부당한 방법으로 출세하려다 발각되 쪽팔려서 자살한거다" 라고 한다.
진중권은 인기에 야합하여 말을 내뱉는 단순지식장사꾼일 뿐이다.
그는 진보논객이 아니고 부유층을 까대고 그 반대급부로 서민층의 인기를 얻으면서도
부유층에 받을건 다 받으려고 하는 박쥐같은 배트맨이다.
그럼 똑같이 자살한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을까?
그동안 진중권이 한 말에 주어면 노무현 전대통령으로 바꿔봤다.
참고로 돌아가신 노무현 전대통령을 까댈 생각은 없고 명복을 빕니다.
단순히 진중권의 말에 주어만 노무현 전대통령으로 바꿔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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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얘기는 다 필요없거든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할 짓 앞으로 하지 않으면 됐던 거예요.
그걸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치 이 나라를 위해서 죽은 민주열사인양
정권의 책임인양 얘기를 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 거고.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으로 앞으로 자살세를 걷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시체 치우는 것 짜증나잖아요.
민방위 훈련 가니까 스위스 사람들은 자살을 할지라도
나라에서 지급한 총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자살할 때 조용히 자살하고,
어차피 자살하게 되면 공적인 공권력이 와서 확인을 해야되잖아요.
거기에는 비용이 드는데, 국민세금이거든요.
이번에 몇십억 들었다고 하는데 이게다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예컨대 500만원 정도면 될 것 같은데,
500만원을 세금으로 내면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하는 내용을 제시하는
이런 쿨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면 될 것을 왜 자살을 합니까?
누가 그런 것 처럼 전직 대통령은 수천억 해 먹고도 잘 사는데......
그러나 국민의 한사람 입장에서...
10억을 해 먹었든... 100억을 해 먹었든... 1000억을 해 먹었든 다 똑같이 엄청난 액수 입니다.
우리는 전혀 볼 수도 만질 수없는 액수
그것을 가지고 자살할 짓을 왜해.
그러니까.
아니 그렇게 명예를 귀중하게 생각하는 노 전대통령이 그 짓을 왜해요.
정말 웃기는 거거든요.
자살하는 사람들은 명예 때문에 자살하는 거잖아요.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는 경우 자기 명예가 부당하게 구겨졌거나 이럴 때 하는 건데, 본인이 돈 받아 놓고 왜 자살합니까?
받지 않은 상황에서 자살을 해야 그게 명예롭지.....
그러니까 그게 위선이죠.
한마디로 그렇게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런 일을 안해요."
듣자 하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오래 전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런 넘들은 그냥 그 자리에서 뒈지라고 하세요.
차라리 검찰에서는 청산가리를 준비해 놓고,
원하는 넘은 얼마든지 갖다가 셀프 서비스 하라고 하세요.
노무현 없다고 우리가 사는 데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외려 비리나 저지르는 넘들 존재해 봤자 우리만 손해거든요.
근데 그런 노사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우리를 위해서 세상에 존재해주는 양 개지랄을 떠나요?
세상에 이런 변태들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언론도 한심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비리혐의로 조사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한 기사, 뭐 하러 키워줍니까?
아니 왜 영웅시 합니까?
그런 건 '휴지통'이나 '만물상' 같은 가십성 기사로 다룰 일입니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이 도대체 무슨 사회적 의미가 있습니까?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뭘 해야 합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막으려면 대체 우리는 뭘 해야 한단 얘기입니까?
비리 저지른 넘들, 앞으로는 조사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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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을 추모하시는 많은 분들.
만약 저 당시에 노무현 전대통령을 비판하는 위치에 진중권이가 서 있었으면
저 말을 거침없이 내뱉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저 짧은 세치 혀에 참 많은 사람들이 놀아났다.
진보논객이니 인기강사니.
이제 그만 놀아나자.
진중권의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고
가능하다면 말을 못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3. 진중권은 가정의 오류의 달인
오류 진중권 강사.
진중권이 한 말을 몇가지 살펴보자.
광우병 파동이 전국을 흔들 때 KBS가 주관한 토론회에서
미국산 소고기 수입분제로 토론을 벌일 때의 일이다.
"먹을 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주면 주는 대로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할 수 없다.”
신기하다. 진중권네 집에는 강제로 밥과 반찬을 해서 입을 벌리고 먹여주는 사람이 있나보다.
대한민국에서 주면 주는대로 먹을 수 밖에 없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먹기 싫어서 굶어가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인데
정작 진중권네 집은 입을 벌리고 먹여주는 사람을 키우나보다.
먹을 것을 선택할 수 있음에도 '없다'라고 단정하고
'만약 들어온다면??' 이란 가정, 결론으로는 당연히 '큰일난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가정으로 시작된 결론은 당연히 말도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왜냐. 결과만 듣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어쨌건 안좋다는데 왜 들여오려고 하느냐로 말이 바뀐다.
대운하에서도 보자.
"만약 운하에서 사고가 난다면" 이라는 가정.
"그러면 큰일 아닌가? 그 환경적 재앙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로 발전시키고
이 재앙을 강조 강조 또 강조 하면서 공포를 조장한다.
그 후에 결론은 당연히 "이 재앙은 국민적 재앙이므로, 그러므로 대운하는 안된다. 그러므로 MB의 대운하는 국만적 재앙이다."
얼마나 멋진 결론을 만들어 내는가.
비판을 위한 비판을 만들어왔고
이 비판을 등에 업고 인기를 누려왔던 것이 진중권이다.

내가 대학에 다니는 내 자식이 있다면
저런 강의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못듣게 할 것이다.
물론 비판이라는 것이 없으면 이 사회가 발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을 만들어내는 싸구려 3류 지식상인의 말에
그간 많은 사람들이 놀아났고 많이 당했다.

진중권은 지금까지 누려왔던 특권을 빼았겼다고 억울해 하지 말고
그간 자기가 어떤 행동을 해왔고 어떤 말을 해왔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ps. 참고로 위 글에도 각종 오류가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최대한 사실만을 가지고 제 생각을 덛붙혔고
인문계출신이 아닌 점 이해해주세요.

2009년 8월 5일 수요일

거지같은 캐리어 에어컨 리모콘

작년 여름 6월 26일
캐리어 에어컨 cs-a085tm 을 주문했는데
올해 에어컨 리모콘이 고장이 난 것이다.
처음에는 몇대 때리면 되다가 이 더운 무더운 여름에 고장이 나버린 것이다.
캐리어 서비스에 전화를 했더니
리모컨은 따로 사야 한단다.
가격은 35000원.
하도 열이 받아서 그 잘난 리모컨을 한번 뜯어보았다.



3만5천원을 주고 사야 한다는 리모컨이 정말 썰렁하다.
더 열받은 건 나사 중 하나가 녹이 슬어서 풀리지가 않는 다는 것.





카메라가 없는게 정말 아쉽다.
이따위 리모컨을 만들어놓고서 리모컨은 AS가 안된다면서 사라고 하는 캐리어.

저 정도면 대학 전자공학과 1학년생이 만든 PCB 회로보다 더 허접한거 아닌가.

AS를 불러서 지랄을 한번 해야겠다.

더운 여름에 수면모드로 에어컨을 틀어놓고 자고 싶은데 미치겠다!!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운전중 먹으면 위험한 음식 '톱 10'

쿠키뉴스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미국 자동차보험사인 인슈어런스닷컴(Insurance.com)이 차를 운전하면서 먹으면 위험한 음식 10가지를 최근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신의 목숨을 위협한다” 운전중 먹으면 위험한 음식 ‘톱10’

내용인 즉,
운전중 뜨거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운전에 방해가 될 수 있고 이것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영예의 1위는 커피, 뜨거운데다 흘러넘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스프, 햄버거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도넛도 8위에 올랐습니다.
잼이나 크림이 가득해 덥석 물었을 때 위험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제 생각에 운전중 먹으면 위험한 음식(?) 에는 담배도 포함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음식은 아니지만 운전중 흡연을 하다가 꽁초가 바지위로 떨어지기라도 하면 휴..

과학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한 결과는 아니지만
더운 여름 한번 일고 넘어가 볼만 하군요.

7월 27일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조선일보 기사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월 27일을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일'로 지정하고, 연방정부의 모든 기관이 성조기를 조기(弔旗) 게양토록 24일 지시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세상] 오바마 "한국전(7월 27일) 휴전일에 조기(弔旗) 달아라"

미국에서 성조기가 조기 게양되는 것은 현충일과 대법원 판사 사망, 연방 상/하의원 사망 등이나 대통령이 특별히 지정되는 경우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또한, 미 하원이 6/25 전쟁 휴전일에 성조기를 다는 내용을 담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인정법안'을 통화시킨 데 이어, 상원도 24일 만장일치로 이를 가결했다고 합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자기네 땅에서 일어난 전쟁도 아닌데 막대한 물자와 인명을 동원하여 도와주고( 여기서 과거 미국/소련간의 이념대립은 일단 빼기로 하겠습니다 ) 지금까지도 잊지 않고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일 월드컵 결승전 하루 전날인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쯤, 북한 경비정이 NLL을 침범하고 경고방송을 하기 위해 북한 경비정에 접근하던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은 기습 선제사격을 받고 침몰합니다. 선제사격을 하지 못하게 한 교전수칙 때문에 당시 해군은 북한의 도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는군요. 맞기 전에는 때리지 마라라는 말과 똑같은 말이네요.
아무튼 이날 한상국 중사 등 대한민국 해군 6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목숨을 버린 장병들의 영결식에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참석하지도 않았고, 정부 고위관계자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정부 주관이 아닌 해군 2함대 주관으로 기념식이 열렸다는것..

한상국 중사의 부인 김종선씨는 2005년 4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나라가 홀대한다"며 미국으로 떠났는데 이역만리에서 남편의 희생을 위로해주는 이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열린 연평해전 추모행사에 참석하면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회의 회원들이 많은 격려를 해줬다는 군요.

다행히 이명박 정부때 2차 연평해전 기념식을 정부 주관으로 격상했다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거치면서 대북관계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소위 '햇볕정책' 이라고 하는 대북 퍼주기 정책인데
여기에 맛을 들인 북한은 더 강한 압박(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을 계속해왔고 지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방정책 또한 북한을 주적에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성인중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모르는 비율이 36.9%라고 합니다.
불과 10년 안에 일어난 일도 모르고 있는 세상입니다.
잘못된 역사관과 대북관이 합작되어 만들어진
아주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까요.

역사는 역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항상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역사를 알고 이에 대처하면 미래의 되풀이되는 일도 대처를 할 수 있겠지요.
제가 인문학도가 아니라 더 깊이있는 글은 못쓰겠습니다.

과연 지금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어쩌건 상관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변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우리 스스로 역사관을 바로 잡고
10년동안 망가진 의식을 바로잡으려면 그 몇배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작 당한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도와준 사람들은 지금까지 기억하고 추모하는
잊혀진 전쟁 6.25

미국이 뭘 하면 난리를 치면서
중국과 북한이 뭘 하면 조용히 있는 진보단체들(?).
그렇게 좋으면 북으로 넘어가지..

과연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이 날이 기억될지 모르겠습니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부분일식을 촬영하다!

오늘은 부분일식이 있는 날입니다.
뉴스에 따르면 10시 50분을 전후로 최대 절정을 맞고
서울에서는 해의 78.5%가 가려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부분일식(개기일식)에 대해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일식은 태양과 지구 사이에 달이 놓이면서 해를 가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가 태양을, 달이 지구를 공전하면서 일시적으로 지구와 달, 해가 일직선으로 놓일 때 발생합니다.
해의 전부가 가려져 보이면 개기일식, 일부만 가려져 보이면 부분 일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에 아쉽게도 부분 일식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인도, 일본에서는 최장 6분 39초에 달하는 21세기 최고의 개기 일식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천문학자들은 개기 일식 때 태양 둘레의 최외곽 대기층인 코로나를 연구할 기회를 얻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해는 달보다 400배나 큰데, 어떻게 달이 해를 가릴 수 있느냐는 겁니다.
기막히게도 지구에서 해까지의 거리는 달까지 거리보다 400배 멉니다.
따라서 지구에서 보면 달과 해의 크기가 같아 달이 해를 가리는 개기 일식이 가능합니다.

음.. 저런 놀라운 사실이 있었군요..

아무튼 변변치 않은 장비도 없이 깡으로 촬영에 도전해봤습니다.
그냥 눈으로는 제크봉지를 넓게 펴서 봤더니 잘 보이더군요.
더 잘보이는 재질은..
바로 하드디스크 살때 나오는 하드디스크포장비닐입니다.ㅎㅎ

카메라를 들고 필터가 없음을 탄식하며
제크봉지도 붙여서 찍어보고, 하드디스크포장비닐도 붙여서 찍어봤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 것 만큼의 이미지가 나오질 않네요.

하지만!! 하늘의 도우사 구름에 살짝 걸친 부분일식의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자 그럼 감상하시죠~~





28일에는 별다방으로~~



28일 별다방에서 국내 1호점 개점 10주년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전국 매장에서
무료커피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별다방 자체 공정 무역 인증 커피 원두인
'카페 에스티마'로 내린 아이스커피를 톨 사이즈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2천원 기부시 '셰어드 플래닛 친환경 머그잔'을,
1만원 이상 기부시 10주년을 맞아 특별제작한
'무궁화 텀블러'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김양 커피 2잔 찐하게 내려서 가져오쇼~~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아빠가 됩니다 ^^

2009년 7월 17일
강남차병원에서 확인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 예약을 하고
와이프와 함께 병원에 갔는데
초음파 검사를 하고 나니 제가 아버지가 되었다는군요.
초음파 검사비가 25000 이더군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부담이 된다는.. --;;

아무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지만 막상 아버지가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제 쥬니어를 소개합니다!!
태명을 지으려고 하는데
저는 호돌이(호랑이해에 태어나서 --;;) 하늘이(그냥 좋아서 ^_____^) 가 좋은데
와이프는 더 세련된 이름을 원하더군요.



초음파사진의 빨간 점이 제 쥬니어입니다 ^^
사진을 찍었을 때 4주 3일이었으니까.. 지금은 5주 정도 되었겠네요.
출산예정일은 내년 3월 23일입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튼튼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왠지 이제부터는 임신/육아 관련해서
포스팅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2009년 벤처 천억 달성 기업

벤처기업협회에서 매출액 1천억을 넘긴 벤처기업을 조사해서 발표하였습니다.
예상대로 1위는 NHN 입니다.
2008년 매출액이 1조 2천억원이네요.
종업원수 기준으로는 티맥스소프트가 4위입니다.
1위 씨큐어넷 3,949명
2위 NHN 3,259명
3위 엠.피.씨 3,254명
4위 티맥스소프트 1,751명

매출순위를 보겠습니다.
씨큐어넷 174위 1087억
NHN 1위 1조2천억
엠.피.씨 160위 1170억
티맥스소프트 192위 1021억원

매출 증가율을 보겠습니다.
씨큐어넷 14.96%
NHN 31.29%
엠.피.씨 20.08%
티맥스소프트 19.8%

티맥스소프트도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종업원 등 모든 부문에서
top 5 에 랭크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버거킹 스태커 트리플 완전 실망

서현역에 버거킹 상록점이 새로 생겼다.
오랫만에 햄버거를 씹어볼까 하고 버거킹에 갔더니
패티를 원하는 만큼 쌓을 수 있는 <스태커> 출시!!



패티 1장이면 싱글, 2장이면 더블, 3장이면 트리플이란다.
트리플의 가격은 9200원!
일단 광고는 멋지지만.. 실상은..







거참 저걸 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먹어야 한다는 말인가..
버거킹 스태커는 가격대 성능비 꽝!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직업 윤리의 네 가지 키워드 - PIOD

직업윤리의 키워드로 “PIOD”라는 4가지 윤리판단 기준을 잘 살피면 큰 위반을 없을 것이다. 이러한 기준은 미국공인회계사들의 윤리기준을 채용한 것이다.

- 공익(Public Interest): 임직원의 활동은 공익과 사회적 신뢰를 저하하는 방향으로 추구되어서는 안 된다.

- 성실(Integrity): 임직원은 개인적 수익이나 이득 추구를 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앞세워서는 안 된다.

- 객관성(Objectivity)과 독립성(Independence): 임직원은 회사와 이해의 상충(Conflict of Interest)관계가 있는 상황에 있어서는 안 된다.

- 책임완수(Due Care) = 완벽추구(The quest of excellence): 임직원은 끝임 없이 완벽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는 개인적 노력을 해야 한다.

2009년 5월 8일 금요일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는 또 어떤 마법을 보여줄 것인가..
초초초기대!!

2009년 5월 7일 목요일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찌는 이유는?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되면 더욱 활성화되는
지방 연소 유전자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지방 와해를 가속화하는 단백질을 생성하는 AZGP1 라는 유전자에 주목,
흡연가와 비흡연가의 폐 조직세포들을 비교해본 결과,
이 유전자가 흡연가에게서 더 많은 지방 분해 단백질을 생성한 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에도
흡연은 정당화되서는 안되겠지요..
결국 몸무게가 좀 느는 것보다 흡연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더 나쁘다는 사실!!

나도 금연해야 하는데.. ㅠㅠ

하늘을 날다..



낙하산도 없이 팬티 차림으로 스카이다이빙이라..
뭐 누가 미리 잡아주긴 했지만..

희한한 양놈들..
저러다 그냥 떨어지면..
음.. 아플까 --;;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Carousel(회전목마)

요즘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입니다.

필립스사의 새로운 TV 출시 기념 프로모션용으로 만들어졌다는데
흉악범죄가 일어난 현장의 시간이 멈춘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저리 가라네요.

영상기술의 발전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2009년 4월 1일 수요일

삶에 희망을 가져봅시다

팔과 다리가 없지만
삶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 남자
닉부이치치..

많이 반성해봅니다.

저 사람보다 더 좋은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귀중한 몸의 소중함을 모르고
세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것은 아닌지..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된다

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있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쳐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에 미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점검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 폴 마이어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라는 말도 있지만
이제는 21세기에 맞춰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천재는 미쳐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판교 택지개발지구 내 SK캐미컬연구소 사고

먼저 사고로 돌아가시고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고기사가 난 후 판교 테크노밸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지점에서 사고가 났나 살펴봤습니다.




티맥스소프트가 위치할 D-3-1 바로 옆이군요.
SK캐미컬은 D-1-4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원인이 어떻든 간에 앞으로는 저런 사고는 좀 없었으면 합니다.
D-3-1에 들어갈 티맥스소프트도 차근차근 잘 해서 사고 없이 무사히 건물이 완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2월 5일 목요일

구글어스 v5로 보는 독도

구글어스 v5에서 바다속까지 볼 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구글어스 v5를 설치하게 되었다.
독도의 바다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걱. 구글어스에서 독도는 사라지고 Liancourt Rocks 만 존재하고 있다.



우리 독도를 제자리로 돌려놔~
한국에서 오바마를 오마라고 부르면 좋겠니?
왜 자꾸 남의 이름을 함부로 바꾸는거야?

남에게 말하면 안되는 13 가지 사항

어느 행동학자가 지적한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말하게 되면 유익보다 손해가 많은 13가지 사항이랍니다.

원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말하게 되면 유익보다 손해가 많은 13가지 사항

간단히 13가지 사항만 적고 자세한 내용은 원문주소로 가서 확인해보세요.

1. 자신의 의료 기록
2. 직장에서의 기밀 사항
3. 사직계획
4. 온라인을 이용하여 불평불만을 유포시키는 것
5. 애정행각
6. 정치적 견해
7. 봉급정보
8. 종교
9. 학력과 배경자랑
10. 테라피 정보
11. 개인의 자질구레한 이야기
12. 가십
13. 인종폄하

2009년 2월 4일 수요일

2009년 게임/IT회사 설 선물 정보

인터넷을 돌아다니던 중 antilove.egloos.com 에서 퍼왔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게시글을 삭제하겠습니다.
각 회사의 구정 선물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군요

MAJOR N사 및 계열사
NHN (본사) : 신세계 or 롯데백화점 상품권 20만원
NNN서비스 : 복지몰 16.5만 포인트 또는 상품권 (15만)
NHN게임스 : 복지몰 16.5만 포인트 또는 상품권 (15만)
NEXON : 롯데닷컴 복지몰에서 163900원 자율 사용. "드디어" 기존 사이트의 복지몰을 이용하기 시작. 추가금 내고 다른 거 살 수도. 특기할만한 것은 계약직도 동일한 선물. 알바는 간이 선물로 대체.
NEOPLE : 롯데닷컴 포인트 16.5만
NCSOFT : 10만원 포인트, 쇼핑몰에서 상품 선택 (우대가, 추가 지불 후 다른 상품 구입 가능)
NEOWIZ : 호주산 갈비 세트 / 호주산 쇠고기세트(갈비,산적용,불고기용) / 사과 배 세트 2EA 중 택1. 10만원 상당, 퍼니카드 등.. 벅스 40곡 무료.
펜타비전 : 햄, 스팸, 와인 선물세트 중 택 1.
CJ인터넷 : 설 선물 따로 없지만 연초에 사장님 편지 및 호주산 고기 세트가 배송. (뉴질랜드 산이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엔플루토 : 없음. 그러나 YES24 쿠폰 2만원 받는 분이 많다고. (사내 테스트 행사 겸)

그 외 국내외 상장사
드래곤플라이 : 전직원 10만원 상품권. (계약직도 동일), 그런데 복지카드가 연초에 나오는데, 이게 넥슨/엔씨 등보다 액수가 30~50% 정도 많습니다. (계약직도 조금 작은 액수지만 받습니다.) 인센티브가 최근에 나와서 설 선물은 조금 볼륨이 줄었다는 눈치군요. 말씀해주신 분 왈, "이제 복지하면 드래곤플라이라능. "이라고. (new!)
액토즈소프트 : 떡값 현금 20만원 + 상품권 10만원
그라비티 : 친환경 사과 / 선물 세트 : 참치 캔 8, 햄캔 4, 포도씨오일 2병 / 치약 칫솔 샴푸 린스 비누 세트 중 택일
엠게임 : 제주 옥돔 / 스팸 세트 / 참치 세트 중 택일
JC 엔터테인먼트 : 잣+호두 / 곶감/ 과일 중 택일
한빛소프트 / T3 : T3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 정도로 추정중
웹젠 : 롯데닷컴 복지몰에서 사용 가능한 오만원 상품권
게임하이 : 5만원 상품권
손오공 : 스팸 7호
다음 : 신세계 상품권 20만원 (new!)
YNK 코리아 : 배 7.5 kg / 유니레버 / 와인세트 / 스팸세트 / 참치 / 올리브유 중 택일
소프트맥스 : 샴푸린스치약 세트
컴투스 : 모바일이지만 상장사라서 이쪽에. (사과/배)/스팸/생활용품/멸치/양주 세트 중 택일

중견 개발사
이야인터렉티브 : 한우세트/굴비+활삼(인삼제품)/전복+흑마늘진액 세트 중 택일 (15만원 상당)
위메이드 : 미니믹서기/미니콤포넌트/스팸 등 선물셋트/골드 안마기/썬비 파동매트/항균베게셋트/댕기머리 샴프/K-SWISS 백/홍삼정 골드 중 택일
윈디소프트 : 김 선물 세트
CCR : 햄 / 니베아 목욕 용품 / 인삼 중 선택
소노브이 : 유니레버 세트
구름엔터테인먼트: 동원참치세트
블루사이드 : 샴푸린스치약세트
그리곤 : 없음. 휴가 + 1일 (수정)
엔트리브 : 없음
리로리드스튜디오 :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블루홀 스튜디오 :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있어 재차 확인중입니다. ==> 다양한 선물을 점수를 매겨서, 각자 정해진 점수만큼 신청하는 방식. 액수는 정확하진 않지만 10~15만원이 아닐지. 전직원 모두 동일. (수정)
엔도어즈 : 동원 참치/햄 세트
K.O.G : 대구의 명물 사과 선물셋트와 스팸선물셋트중 택1
엔플레버 : 먹보 자연애 김 선물 셋트
리자드 인터랙티브 : 롯데햄 종합세트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 :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손노리 : 동원 참치 세트
아이언노스 : 사장님이 직접 개발실을 돌아다니시면서 10만원 현찰. 28일 전직원 휴가. (추가 연차인지는 미확인) (new!)
XL게임즈 : 현대백화점 10만원 상품권 (new!)
에스디엔터넷 : 동원혼합9호 (참치 + 스팸)
누리엔 : 돌김셋트 / 스타벅스 럭키백 중 택일 (new!)
실버포션 : 롯데백화점 10만원 상품권, 23일 오전근무, 특별휴가 1일 (new!). 그런데 회사 홈페이지가 없어지고 게임으로 바로 연결되네요?
소프톤 : 없음
오즈인터미디어 : 전직원 현금 30만원
IMC GAMES : 곶감 한 상자. 4/4분기 인센티브도 대상자에게 입금. (new!)
엘엔케이로직코리아 : 현금 30만원 + 햄 세트 (new!)
올엠 : XBOX360 / PS3 / IPOD TOUCH 중 택 1 (30만원 이상 추가 금액은 본인 부담) / 또는 25만원 상품권이나 기프트 카드 (new!)

외국계
NVIDIA KOREA : 외국계라 그런거 없음
YAHOO KOREA : SK 상품권 10만원
EA KOREA : SK상품권 10만원
J2M소프트 : SK상품권 10만원
코나미 한국 지사 : 현대백화점표 친환경 배 선물세트
블리자드 코리아 : 기본적으로 복지카드 제도. 10만원 의무 사용. 상품은 10~15만원 정도의 항목 20개 정도. 사장,계약직,아르바이트 모두 동일. (new!)

뉴페이스
엔클립스 : 무난한 고기 셋트 --> 엔클립스 직원 여러분이 고가의 고기 세트로 바꿔달라고 하셨습니다.
시메트릭 스페이스 : 없음
바른손 인터렉티브 : 다용도 믹서..를 받은 분도 계시는데, 현금 빳빳한 신권으로 10만원 받았다는 2차 제보가 있습니다.
아이덴티티 게임즈 : 10만원 상품권
GPM 스튜디오 : 없음
다이슨 파이퍼 스튜디오 : 5만원 상품권 (new!)
고릴라 바나나 : 신세계 5만원 상품권
넥스트플레이 : 곳감세트, 굴비세트, 청과(사과와 배)세트, 또 하나더(기억안남) 중 택일

모바일
엔타즈 : 스팸 + 니베아 세트
엔소니 : 신세계상품권 10만원
PNJ : 참치/스팸/포도씨오일 셋트 1호

특수 분야 , 일부 대기업, SI
아이템매니아 : 농협 한우세트(약 10만원)
골프존 (스크린 골프업체) : 우리은행 현금카드(20만원충전), 롯데상품권10만원*2, 신세계상품권10만원*2
삼성SDS : “설선물?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라고 말씀하셨지만, 실제로는 연말 연초에 보너스 비슷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이드소프트 : 현대백화점 5만원 상품권
하나로드림(하나포스) : 5만원 상당 한우세트
알라딘 (인터넷 서점) : 상주곶감1호세트
KTH(파란) : 10만원 수표 3장 , KTH도 자체 게임 개발팀/사업팀 운영중입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 : 없음 , 27일까지 전체 휴가.
SK아이미디어 : 스팸& 참치 세트
게임메카 : 스팸 세트 2호
INSWAVE SYSTEM : 5만원 백화점 상품권.
그린맨파워 : 김 세트. (게임 마스터, 운영자 등 계약직 인력 파견 회사입니다.)
다나와 : 떡값 20만원
나우콤 (게임 사업부) : 제주산 젓갈 2종 세트 (1kg) / 건조표고버섯 (500g) 중 택 1
티맥스소프트 : 농협 농협/신세계/우리은행 기프트카드 등 상품권 10만원. 국내 최대의 SI업체 중 하나로, 최근 게임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UBASE : SK 인력 아웃소싱 회사. 포도씨+해바라기씨 오일세트 or 도브 샴푸비누세트

2009년 2월 3일 화요일

지금 당신은 뭐하시나요?

* 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겼다.
* 2세 될놈은 약간 이상한 기색을 보인다.
* 3세 푸이, 중국 황제가 되다.
정약용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니, 멀고 가까움이 다르기 때문일세 "라고 작시
* 4세 마이클 잭슨 가수로 데뷔하다.
* 5세 달라이 라마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가 되다.
* 6세 이소룡 연기를 시작하다.
* 7세 베토벤 무대에 서다.
* 8세 애신각라 현엽(강희제)은 대청의 황제가 되다.
모차르트는 첫작곡을하다.
* 9세 파워레인저 장난감에 싫증을 낸다.
* 10세 에디슨 과학실험실을 만들다.
* 11세 할머니보다 키가커진다.
* 12세 로리타가 험버트를 만나다.
* 13세 안네 일기를 쓰기 시작.
빌게이츠 컴퓨터 프로그램을 시작하다.
* 14세 줄리엣 로미오와 연애를 시작하다.
* 15세 펠레 프로축구선수로 첫 골을 넣다.
* 16세 이몽룡 성춘향과 연애를 시작하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아카데미)에 입학하다.
* 17세 유행가에 자주 등장한다.
* 18세 테레사 수녀 인도에 가다.
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 타다.
김소월<창조>에 시를 발표하다.
* 19세 엘비스 프레슬리 가수생활을 시작하다.
루소 바랑 부인과 동거를 시작하다.
* 20세 다이애나 찰스 황태자와 결혼하다
빌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설립하다
* 21세 스티브 잡스 애플 컴퓨터사를 설립하다.
* 22세 알리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 되다.
정약용 과거에 급제하다.
* 23세 주말이 갑자기 의미가 있어지기 시작한다.
* 24세 마를린 몬로 배우생활을 시작하다.
* 25세 니체 바젤 대학교수가 되다.
* 26세 제리 양 야후를 설립.
월트 디즈니 '미키 마우스' 발표하다.
이태백 방랑생활을 시작하다.
* 27세 로빈슨 크루소 해변에 도착하다
* 28세 김영삼 국회의원에 당선.
윤동주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사망하다.
* 29세 펠레 1000번째 골을 성공.
칼 마르크스 <공산당선언>을 쓰다
* 30세 베토벤 '월광 소나타'를 발표하다.
* 31세 아직 29살이라고 우길수 있다
* 32세 군대에 지원해도 받아주지 않는다.
* 33세 예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다.
숀 코네리 처음으로 007 영화에 출연하다
* 34세 정일권 육군참모총장이 되다
* 35세 석가모니 도를 깨치다 .
나폴레옹 황제가 되다.
퀴리부인 남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 36세 마가렛 미첼 여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발표하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ET를 만들었고,
* 37세 가족을 위해서 캠코더를 산다.
* 38세 병으로 죽으면 억울한 나이
* 39세 걸리버 여행을 시작하다.
* 40세 핸리 포드 포드사를 설립하다.
* 41세 이주일 텔레비전에 첫 출연하다
* 42세 아인슈타인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다
* 43세 퀴리부인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다.
유진오 대한민국 헌법을 기초하다.
* 44세 원효대사는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도를 깨달았다
박정희 소장 5.16 군사쿠테타 일으키다
* 45세 히틀러 독일의 지도자가 되다
* 46세 간통죄에 많이 걸린다.
* 47세 이순신장군 옥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48세 통계학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나이
버락 오바마 첫미국 흑인대통령 되다
* 49세 '아흡수'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진다.
* 50세 히틀러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다
* 51세 태어난 지 반세기를 넘어선다
콘잘레스 라이스 흑인여성 국무장관 되다
* 52세 카드 한벌과 수가 같다.
* 53세 숀 코네리 마지막으로 007시리즈에 출연하다.
사담 후세인 걸프전을 일으키다
* 54세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 왕국을 만들고,
라식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 55세 정년이 시작된다.
* 56세 손주가 자식보다 더 사랑스럽다.
* 57세 윌리엄 와일러 감독 영화 '벤허'를 만들다
* 58세 캐롤 요셉 워틸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되다
* 59세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하고,
올브라이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국무장관 되다
* 60세 옐친 러시아 초대 대통령이 되다
* 61세 '경험'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 62세 피카소 21살 프랑수와즈 질로를 만나 첫눈에 반하다.
* 63세 미국에 사는 여인 아셀리 키 인공수정으로 출산에 성공하다
* 64세 자신의 후임자를 찾아야 한다.
* 65세 교수들의 강제 퇴직 파티가 열린다.
* 66세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대통령이 되다
* 67세 '이제 늙었어'라는 말을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들린다.
* 68세 갈릴레이는 천동설을 뒤집어 지동설을 주장하고,
* 69세 테레사 수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다
* 70세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지막으로 영화 출연하다.
* 71세 코코 샤넬은 파리에 가게를 다시 열고,
* 72세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스카이 다이빙에 성공하다.
* 73세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에 재선되다
* 74세 잘못을 해도 구속되지 않는 나이
* 75세 넬슨 만델라 남아공화국 대통령에 당선되다.
괴테 자서전 내다
* 76세 기저귀를 차고 자야 맘이 편하다.
* 77세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에 재선되다
* 78세 앞으로 1년씩이 인생의 보너스로 느껴진다.
* 79세 프랑크 시나트라 마지막 리사이틀 가지다
* 80세 아무에게 반말을해도 허물이 않되는나이
* 81세 '장수'라는 말이 어울린다.
* 82세 톨스토이 가출하여 시골 역에서 사망하다.
* 83세 괴테 <파우스트> 완성하다.
* 84세 보청기 없이는 잘 들을 수 없다.
* 85세 프랑스에 사는 장 칼몽 할머니 펜싱을 배우기 시작하다.
* 86세 짠 음식도 이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87세 tv 연속극이 본 방송인지 재방송인지 알 수 없다.
* 88세 사진첩에 있는 사람들 중 반은 기억할 수가 없다.
* 89세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을 완성하다.
* 90세 자식들 이름을 가끔씩 잊어버린다.
* 91세 샤갈 마지막 작품을 발표하다.
* 92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 93세 피터 드러커는 경영학의 기둥을 세웠다지만,.
* 94세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여준다.
* 95세 앞에서 얼쩡거리는 사람들이 자식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 96세 혼자 화장실에 갔다가는 되돌아 나올 수 없다.
* 97세 누가 아버지인지 누가 아들인지 구별이 안가는 나이.
* 98세 알츠하이머에 걸리기에도 너무 늦었다.
* 99세 가끔 하나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 100세 장 칼몽 할머니 자전거 타기를 즐기다.
* 107세 일본 쌍둥이 할머니 자매중 킨 할머니 사망하다.
* 120세 장 칼몽 할머니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다.
* 121세 장 칼몽 할머니 Time's Mistress라는 노래를 CD로 발표하다.
* 123세 살아 있으면 기네스북에 오른다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오바마 미국 제 44대 대통령 취임




전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별탈없이 미국 제44대 대통령 오바마의 취임식이 끝났습니다.
이날 오바마의 취임식은 미국 노예해방을 선언했던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탄생 200주년의 해에 열린데다 흑인 민권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 이튿날 치러져 미국의 인종문제진전과 민주주의 심화라는 역사적 의미를 보탰다고 합니다.

전세계가 한 정치인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것도 오랫만이라고 하고
전세계 10억명의 사람들이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을 봤다고 합니다.


슈퍼파워 미국을 이끌어 나갈 오바마 미국 대통령
전 세계를 구해주세요~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티맥스소프트가 1000억 클럽에 가입합니다.

티맥스소프트가 매출 ‘1000억원 클럽’에 가입한다고 합니다.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솔루션 및 IT 서비스 전문업체가 매출 1000억원을 넘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그룹 계열사 내부 거래없이 대외사업 매출로만으로 10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는 평가입니다.

2006년 기준 국내 1000억 클럽에 가입한 벤처기업은 102개라고 합니다.
14위 엔씨소프트(2200억), 23위 다음커뮤니케이션(1970억), 24위 넥슨(1966억) 등이 2006년 천억클럽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매년 두자리 수의 성장을 계속해 온 티맥스소프트가
2009년 위기를 딛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2009년 4월 약속한 티맥스 윈도우(가칭)이 시장이 런칭되고
티맥스 DBMS 인 티베로의 선전만 계속된다면
2010년 세계 3대 SW업체로서의 도약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니코틴 해독에 좋은 음식들

[물]
물은 몸 속에 축적된 니코틴을 녹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이 침에 녹아 위장으로
들어가는데 물을 마시면 위를 보호할 수 있다.
-하루에 2ℓ 이상의 물을 나눠서 마신다. 2ℓ는 보통 컵으로 10잔 정도의 양. 우리나라 음식에 국물 요리가 많은 것을
감안하면 하루에 1.5ℓ 정도의 물(6컵)을 마시면 된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가 덜해진다.
-담배를 물기 전에 먼저 물을 마신다.
-맹물을 먹기 힘들 때는 레몬을 띄워서 마시면 된다.

[녹차]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 C가 소모된다. 녹차는 비타민 C의 양이 레몬의 5~8배에 달하므로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이뇨 작용까지 하니 일석이조.
-커피 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녹차 잎을 나물로 무쳐서, 밥에 비벼서 먹는다.
-녹차 가루를 좋아하는 음식에 뿌려서 먹는다.

[당근]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타민 A가 부족해져서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당근은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터핀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좋다.
-베타 카로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가볍게 긁어내고 먹는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생당근을 다른 야채와 함께 먹으면 당근이 다른 야채의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다.
-당근을 생으로 먹을 때는 올리브 오일을 넣은 드레싱이나 마요네즈를 뿌려 먹으면 좋다.

[은행]
은행은 기관지에 좋기로 소문난 식품. 가래를 없애주고 폐를 맑게 한다.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금물. 하루에 볶은 은행 3~4알씩을 오래 먹는 것이 좋다.
-은행을 그냥 먹으면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겉껍질을 벗기고 구워서 먹도록 한다.
-껍질을 안 깐 것일수록 쉽게 산화하므로 껍질을 벗기고 냉동해두었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다.

[율무]
율무는 위와 간의 기능을 좋아지게 하고 가래를 제거하여 폐가 맑아지는 효과를 내는 음식이다. 이뇨 작용을 해서
니코틴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율무를 현미, 보리와 함께 섞어 밥을 지어 먹으면 밥맛도 고소하고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도 좋다.
-볶은 율무를 가루로 만들어서 미숫가루처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신다.

[된장]
된장은 담배를 피우면 생기는 발암 물질을 없애고 간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돼지고기를 재울 때 된장 양념을 사용하면 된장의 영양이 기관지에 좋은 돼지고기의 성질과 어울린다.
-심심하게 끓인 된장국을 자주 먹으면 소금을 많이 섭취할 염려가 없다.

[연근]
연근은 천식, 감기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먹으면 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물론 몸에 쌓인
노폐물도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연근을 갈아서 배즙과 섞어 마시면 폐에 좋다.
-한 컵 분량의 연근즙에 뜨거운 물을 붓고 소금이나 꿀을 넣어 따뜻하게 마신다.
-연근 마디에 영양이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국에 넣어 끓여 먹는다.

[파래]
파래는 담배의 니코틴을 해독하고 중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파래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 A가 담배때문에 손상된
폐점막을 재생하고 보호한다고 하죠. 또 봄나물인 달래도 니코틴 해독에 효과적인 음식입니다. 파래와 함께 먹을
경우에 해독 효과를 높일 수 있겠죠. 파래와 달래를 매일 먹지 않고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섭취를해도 지속성
비타민 식품이기때문에 큰 도움을 준다고합니다

[복숭아]
흔히들 복숭아는 냄새만 맡아도 해독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해독효과가 높다는 거겠죠. 담배를
피웠을때처럼 몸에 독성(니코틴 등) 이 퍼졌을때 자연치유력으로 해독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복숭아를
먹으면 몸 안의 독소 성분을 밖으로 배출해주고 독소자체를 줄여준다고하구요. 복숭아를 고를때는 멍이 들거나
상처 없이 향기가 진하고 전체적으로 잘 익은것을 고르는게 좋아요. 만일 복숭아 껍질때문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껍질을 벗기고 먹으도 무방하고 복숭아 차를 마시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 B2 등이 풍부해 술. 담배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이뇨 효과가 있어서
체내에 쌓인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도 한다느군요.

[등푸른 생선]
담배연기속의 일산화탄소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이를 방지하려면 오메가 3계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오메가 3계 지방은 등푸른 생선과 문어. 오징어 등에 많이 있다고 합니다.

[바지락]
초조함을 진정시키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어 금단현상이 나타나는 사람의 반찬으로 적당하다고 하구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피로를 풀어준다고 하네요. 조개류가 간에 좋다는 말은 아시죠

[달래]
달래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니코틴을 씻어내고 담배 때문에 빠져나간 칼슘을 보충해준다고 합니다.
식초를 넣고 무쳐먹으면 조리과정에서의 비타민 파괴를 줄일 수 있고, 맛도 새콤해서 좋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캐로틴 성분과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는 단호박, 소 간 등이 좋다고 하구요,
펩타이드가 함유된 된장찌개와 된장국을 매일 한 끼 이상 먹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북어꼬리에서 10cm
정도를 잘라 5개씩 달여 먹으면 강력한 해독작용이 일어나고, 감초, 칡뿌리 각 12g을 달여 1일 2회 茶처럼 마셔도
좋다고 합니다. 또 하나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

세계를 다시 보게 하는 50가지 사실

1. 일본 여성의 평균수명은 84세. 보츠와나인의 평균수명은 39세
2. 전 세계 빈민인구 세 명 중 한 명은 개발 도상국에 살고 있다
3. 선진국에서 가장 임신율이 높은 여성 국적/연령층은 미국과 영국의 10대
4. 중국에서는 4400만명의 여성이 행방불명자
5. 브라질에는 군인보다 화장품 방문판매원이 더 많다
6. 세계 사형 집행의 81%는 불과 3개국에 집중되고 있는데 그 3개국은 중국, 이란, 미국이다.
7. 영국 슈퍼마켓은 정부보다 많은 개인정보를 갖고 있다
8. EU의 소는 한 필에 대해 하루 2.5 달러의 지원금을 받는다. 1년간 받는 돈으로 세계 여행이 가능하다
9. 70개국 이상에서 동성애는 위법, 9개국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
10. 세계의 다섯 명 중 한 명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고 있다.
11. 러시아에서 가정 폭력에 의해 살해당하는 여성은 매년 1만 2000명이 넘는다.
12. 2001년, 어떠한 종류던지 성형외과 수술을 받은 미국인은 1320만 명.
13. 지뢰에 의해 1시간마다 최소한 1명씩 죽거나 다친다.
14. 인도에서는 매일 4400만 명의 아동이 노동력을 착취당한다.
15. 선진국의 국민은 연간 7kg의 식품 첨가물을 먹고 있다.
16. 타이거 우즈가 모자를 쓰고 얻는 스폰서료는 하루 5만 5000달러. 그 모자를 만드는 공장 노동자의 연수입의 38년 분에 달한다.
17. 미국에서 섭식 장해를 병을 앓고 있는 여성은 700만명, 남성은 100만명
18. 영국의 15세 반 수는 향정신성의약물질의 복용 경험이 있으며 4분의 1은 상습 복용자
19. 워싱턴 DC에서 일하는 로비스트는 6만 7000명. 연방 의원 한 명당 12.5인임.
20. 자동차는 매 분마다 두 명을 죽이고 있다
21. 1977년 이후, 북미의 중절 병원에서는 8만건 가까운 폭력 사건이나 소란이 일어나고 있다
22. 맥도날드의 노란 아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전 세계 인구의 88%. 그러나 크리스트교의 상징이 십자가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54%에 불과하다.
23. 케냐에서는 가계의 3 분의 1이 뇌물로 사용된다
24. 세계의 불법의약품/마약 시장규모는 4000억 달러. 제약 시장 규모와 거의 같다.
25. 미국인 세 명 중 한 명은 에이리언이 벌써 지구에 도착했다고 믿고 있다
26. 고문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행해지고 있다.
27. 세계의 일곱 명 중 한 명이 날마다 굶고 있다.
28. 오늘날 미국에서 태어나는 흑인 신생아의 세 명 중 한 명은 형무소로 간다.
29. 전 세계의 세 명 중 한 명은 전쟁터에서 살고 있다.
30. 2040년에 화석 연료가 고갈될지도 모른다.
31. 세계 흡연자의 82%는 개발 도상국에서 산다.
32. 세계 인구의 70% 이상은 전화를 단 한번도 사용해 본 경험이 없다.
33. 근대 이후, 무력 분쟁의 1/4은 천연 자원과 관련된 전쟁이다.
34. 아프리카의 HIV 양성 환자는 약 3000만 명.
35. 매년 10개의 언어가 소멸하고 있다.
36. 무력 분쟁에 의한 사망자보다 자살자가 더 많다.
37. 미국에서 총을 들고 등교해 퇴학 당하는 학생 수는 한 주 당 평균88명.
38. 세계의 형무소에는「양심수」가 30만 명 이상 갇혀있다.
39. 매년 200만 명의 여성이 성기를 절제당한다.
40. 오늘날 전 세계 분쟁 지대에서 싸우는 소년병은 대략 30만 명 선.
41. 영국은 총선의 투표자 수보다 TV 프로그램의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에 투표한 사람이 더 많다.
42. 미국의 포르노 산업의 규모는 연간 100억 달러. 이는 미국에 해외에 기부하는 원조액과 같다.
43. 2003년 미국의 국방비는 약 3960억 달러. 이는「독재국가」7개국 방위비를 모두 합한 금액의 33배에 달한다.
44. 세계에는 지금도 2700만 명의 노예가 있다.
45. 미국인이 버리는 플라스틱 병은 시간당 250만 개, 한 줄로 늘어놓으면 3주간의 분량으로 달까지 도달할 수 있다.
46. 런던시의 시민은 감시 카메라로 평균 300회 촬영당한다.
47. 매년 서양으로 인신매매되는 여성은 평균 12만 명이다.
48. 영국에서 팔리는 뉴질랜드산 키위는, 그 중량의 5배나 되는 온실 과 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49. 미국은 유엔에 10억 달러 이상의 미지불금이 있다.
50.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에 비해 정신질환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양재 코스트코 진입로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의 주차장 안내는 양재IC에서 나와서 이마트를 끼고 우회전을 한 다음 줄을 서서
코스트코 앞의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방법이었습니다.
첫번째 방법의 문제점은 이마트를 끼고 우회전을 하는 차 중에
코스트코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길게 서야 한다는 점이고
이때문에 직진을 하지 못하고 서로 엉키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새로 바뀐 루트는 이마트를 끼고 우회전이 아니고
직진을 해서 크게 원을 도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저 루트가 08번 마을버스의 출발루트와 겹친다는 점입니다.
이제 곧 LG우면연구소가 문을 열텐데
매일매일 끔찍한 교통지옥이 될것 같습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이런 말은 하지 말자.

① 넌 안돼, 못 할 거야. (무능력)
② 바보야, 멍청하기는 무식하기는. (자존심)
③ 어떻게 하는 일마다 그 모양이야. (비난)
④ 왜 맨날 늦어. 또 누구 만나고 왔어? (의심)
⑤ 쥐꼬리 만큼 갖다 주면서 큰 소리치기는. (무시)
⑥ 당신 엄마는 왜 그래? (시댁, 친정 식구들 비난)
⑦ 하루 종일 애들 안보고 뭐했어? (상처)
⑧ 야, 너 우물거리지 말고 말 좀 똑똑히 못 해? (위축)
⑨ 멋대가리 없기는. (쫌생이 같으니라구)
⑩ 다른 집 여자(남편)들 좀 봐라.

이런 말은 꼭 하자.

① 여보 힘들지, 내가 있잖아. (배려)
② 난 , 자기밖에 없어. (의지)
③ 난 자길 믿어, 힘내. (존경)
④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격려)
⑤ 자기 멋있다. (칭찬)
⑥ 당신 생각(뜻)대로 해봐요. (믿음)
⑦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용납)
⑧ 하루 종일 애들하고 힘들었지? (인정)
⑨ 당신 음식 솜씨는 장모님 닮아서 최고야. (칭찬)
⑩ 사랑해요. 미안해요. 용서해 주세요. (사랑과 용서)

그간 하지 말아야 할 말만 하고 산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남을 탓하기 전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2009년 1월 8일 목요일

티맥스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3위

티맥스가 1/8일 오후 4시경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인증샷입니다 ㅎㅎ

하지만 저기서 의미하는 티맥스는 티맥스소프트가 아닌
그룹 티맥스(T-MAX)를 찾는 검색어입니다.
왜 갑자기 사람들이 티맥스를 찾는건지 알아보니
꽃보다 남자에 티맥스(T-MAX) 멤버인 가수 김준이 출연을 했고
사람들이 김준을 찾기 위해 티맥스를 검색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사진이 바로 김준(본명 김형준)입니다.



어쨌건 잠깐이지만 티맥스라는 이름을
네이버 메인페이지에서 잠깐이라도 보게 해줘서 고맙다 준아
형이 꽃보다 남자를 본적은 없지만 연기 잘하고
혹시 아니 나중에 tmaxsoft와 광고계약이라도 맺을지 ㅎㅎ

2009년 1월 7일 수요일

현대자동차에 대한 단상

현대자동차가 또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민은 봉이라는 사실을 세계적으로 확인시켜줬습니다.
국개의원들의 대망신사건 이후 한번 더 대한민국 국민을 죽이는 쓰나미가 몰려왔습니다.
미국 10년 10만마일 보장제도를 시작한 현대가
2009년 1월 다시 "Hyundai Assurance" 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2009년 1월부터 새로운 현대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이 현대자동차 파이낸스를 이용해서 자동차 할부나 리스를 받은사람에게 1년동안 최대 $7,500까지의 가격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구입 후 1년안에 직장을 잃거나, 상해를 입어서 일을 하지 못하거나, 사고로 인해서 운전면허가 최소되거나, 외국으로 발령이 나거나, 자영업자가 파산을 하거나, 사고로 사망시 차를 구입한 자동차 딜러로 추가부담없이 차를 그냥 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말그대로 1년간 묻지도 말고 한번 타보라는 것인데
저 막대한 자금은 어디서 나올까요? 안드로메다에서? 미국에서?
딩동댕~ 바로 한국에서 60% 정도를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뽑아가겠죠.
한마디로 죽쒀서 개준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그동안 대한민국 자동차업계의 맏형으로
많은 업적을 쌓아온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그간 높았던 무역장벽 혜택도 많이 받았고
정부를 등에 업고 각종 자동차관련 법률안을 자기들의 입맛에 바꾸기도 하고
IMF 시절 기아자동차를 인수함으로서
한국자동차시장은 독과점으로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맏형이긴 한데 망나니라는게 문제죠.

한국에 살면서 그간 몇번의 차를 바꿨지만,
앞으로 몇번의 차를 더 바꿀 거지만
정말 현대자동차는 안사겠습니다.
현대차를 살 바에 더 보내서, 아니면 더 모아서
외제차로 한번에 가렵니다.

오늘도 현대자동차 매장에 가서
현대차의 봉이 되신 분들.
앞으로는 현대차를 사기 전에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년 1월 6일 화요일

내 연봉이 세상에서 몇번째쯤 될까?

페이오픈이라는 사이트를 기억하시는지요?
페이오픈은 자신의 연봉을 입력하고 다른 사람들과.. 다른 회사 사람들과 연봉을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페이오픈을 말하려는게 아니고 -0-
자신의 연봉을 입력하면 전세계 사람들과 비교해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름 하여 globalrichlist 입니다.

자신의 연봉을 pound, yen, us dollar, canada dollar, euro 로 변환하여 입력하면
자신의 연봉을 세계사람들과 비교하여
어느 만큼 받는지 대충의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제 연봉을 dollar 로 변환(1300원 기준)하여 입력해보니 상위 3% 정도랍니다. ㅋㅋ
작년 기준 dollar(950원)으로 계산을 해보니 0.8%네요 -0-

앞으로 회사에 dollar 로 달라고 할까 ㅋㅋ

2009년 1월 5일 월요일

큰 차와 작은 차의 사고



충격적인 결과입니다.
SUV가 소형차를 측면에서 충돌했을 경우
소형차는 걸레가 되고 맙니다.
자동차는 인간이 만든 아주 편리한 도구이지만
저런 아찔한 순간에서는 어떤 안전장치도 아무 도움이 되지를 않는군요.

결론은 조심 또 조심!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박지성이 강력 추천하는 음식 10가지



①달걀 프라이할 때 호두를 잘게 부셔 넣어 보세요. 고소하고 씹히는 맛이 그만입니다.
②저는 밤을 넣어 지은 밤밥을 즐겨 먹습니다. 밥에다 밤을 넣으면 소화가 잘되구요, 밥이 달아 맛있습니다.
은 훌륭한 간식입니다. 심심할 때 씹어먹으면 영양도 만점이고, 잇몸이 건강해진다고 하네요.
④맨유 입단 후 첫 골을 뽑아냈던 지난 2005년 12월21일 애스턴빌라전을 마친 뒤 집에서 끓여먹은 라면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라면을 좋아하지만 맵고 짠 음식을 자제해야 하는 터라 자주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한 달에 한 번정도 먹는 별미입니다.
⑤경기 시작 3시간 전에는 동료들과 함께 모여 볼로네즈 스파게티를 먹습니다. 순간 움직임과 지구력을 늘리기 위해 축구 선수들은 경기 전 탄수화물을 반드시 섭취해야 합니다. 스파게티는 유럽 선수들 뿐 아니라 한국 선수들도 즐겨먹는 탄수화물 음식입니다.
⑥수원공고 3학년이던 1998년 아버지에게 "대학과 프로 모두 못가면 치킨집 사장이나 할래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해주는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닭볶음탕일 만큼 닭고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체중 조절을 위해 과식할 수 없습니다. 구단에서 뷔페식으로 나오는 식사 때도 닭다리 튀김 3개 이상을 먹지 않는 게 철칙입니다.
⑦시즌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면 꼭 생선회를 찾습니다. 음식을 가리지 않지만 회는 영국에서 좀처럼 맛볼 수 없는 음식이어서 한국에 오면 횟집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⑧일본에 있을 때는 미숫가루를 즐겨 먹었지만 유럽에 온 뒤로는 어머니가 선식으로 바꾸셨습니다. 선식이 훨씬 구수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우유에 꿀과 선식을 타서 아침 공복이나 간식 때 먹으면 몸에도 좋고 든든합니다.
⑨피로 회복을 위한 음식으로 꿀차를 즐깁니다. 꿀차에다 동충하초, 가시오가피, 영지를 넣어주면 피로회복제로 그만입니다. 하지만 꾸준히 먹는 편은 아닙니다. 커피는 마시지 않고요, 집에서는 녹차와 둥글레차를 마시기도 합니다. 육식을 즐기지만 연이은 경기에 피로가 누적되면 오히려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짭니다.
⑩쉽게 구할 수 없어 영국에서는 자주 먹을 수 없지만 가래떡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떡볶이를 해먹거나, 잘 구운 뒤 꿀을 찍어 간식으로 먹으면 일품이죠. PSV 아인트호벤으로 진출할 때 가래떡을 워낙 많이 챙겨 화물비가 20만원이나 더 나온 일화가 생각나네요.

음.. 음식에서도 구수한 박지성선수의 면모가 느껴지네요 ^^
박지성 화이팅!!

2009년 1월 2일 금요일

2009년 주요 OS 출시 일정



일본 Zdnet 에서 공식 발표된 정보나 신빙성있는 뉴스들을 토대로 정리한 표라는데
4월에 발표될 Tmax Window 는 표에 없네요.
정보나 신빙성있는 뉴스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관심밖의 대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