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인생에 대한 정의 중
인생은 B to D라는 말이 가슴에 다가온다.
B는 Birth(태어남)이고, D는 Death(죽음)이다.
즉 인생은 태어났다가 죽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럼 B와 D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C가 있다. C는 무엇인가?
바로 Choice(선택)이다.
즉 인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선택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 최염순 신작 ‘미인대칭비비불’에서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2008년 누구나 다 많은 선택을 했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하루하루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왔고
오늘의 제 모습은 선택의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 선택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는
살아가면서 확인할 수도 있겠고
D에 이르러 내 주의의 사람들이 확인시켜줄 것입니다.
요사이 너무 많은 C로 인해 삶이 힘들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C를 할 수 있다는 것은 D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강한 파도가 노련한 뱃사공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저를 힘들게 하는 C가 더 강한 제 모습을 만들어 나갈 것이고
저는 최선의 C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8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의 C 보다는
그동안의 C를 조용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탄소가 아니다?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었듯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탄소가 아니라면?
위 동영상을 보시고 아래 링크의 글도 보세요.
http://mynury.com/126
아래 블로그의 결론은 위 동영상은 데이터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편집하여 만든 동영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이건, 지금 밝히기 힘들건
스스로 유한한 에너지를 아끼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탄소가 아니라면?
위 동영상을 보시고 아래 링크의 글도 보세요.
http://mynury.com/126
아래 블로그의 결론은 위 동영상은 데이터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편집하여 만든 동영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이건, 지금 밝히기 힘들건
스스로 유한한 에너지를 아끼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빅뱅의 음악 패턴
피아노 건반 소리가 나면서 드라이아이스 연기와 함께 제일먼저 권지용이 나타난다
권지용 : 한숨푹푹쉬면서 뭐라 혼잣말함 상당히 불쾌해보임
탑 : 뭐라뭐라 하면서 지용이 혼잣말 받아줌
다같이 : 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
승리 : 한구절
대성 : 한구절
태양 : 한구절
간주중..
(탑등장)
탑 : 파킨슨환자처럼 손을 흔들면서 성대울림 or 괴물목소리로 숨넘어갈듯한 랩핑
상당히 힘들어보임 , 간지나는 표정
권지용 : 딱따구리같은 목소리로 땍땍거림(나름대로 신남)
역시 뭔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음
다같이 : 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
승리 : 한구절
대성 : 한구절
태양 : "흐어~" 한번해주면서 발라드분위기를 만들어냄 (아주간드러짐)
다같이 : 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흥얼
(태양) : 흐어~ 나후~ 알러뷰소머치베이베 요 후
권지용, 탑 : 흥얼흥얼흥얼흥얼
피아노 건반 소리 .... ......
권지용 : say goodbye..............(목소리엄청깔면서)
권지용 : 한숨푹푹쉬면서 뭐라 혼잣말함 상당히 불쾌해보임
탑 : 뭐라뭐라 하면서 지용이 혼잣말 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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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 한구절
대성 : 한구절
태양 : 한구절
간주중..
(탑등장)
탑 : 파킨슨환자처럼 손을 흔들면서 성대울림 or 괴물목소리로 숨넘어갈듯한 랩핑
상당히 힘들어보임 , 간지나는 표정
권지용 : 딱따구리같은 목소리로 땍땍거림(나름대로 신남)
역시 뭔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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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 한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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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 흐어~ 나후~ 알러뷰소머치베이베 요 후
권지용, 탑 : 흥얼흥얼흥얼흥얼
피아노 건반 소리 .... ......
권지용 : say goodbye..............(목소리엄청깔면서)
어떻게 고객을 감동시킬 것인가?
"고객 감동 비결은 간단하다.
감동한 직원은 감동한 고객을 창출해낸다.
감동한 직원은 상사와 경영진을 신뢰하고,
자기일과 조직에 자부심을 느끼며 일에서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
즉, 일을 즐기면서 하고 헌신적으로 하면서 고객을 감동시킨다."
- 미국 경영대상, 수상 기업(페덱스, 제록스외) 대표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고객 감동의 비결은 바로 직원을 감동시키라는 말과 같다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직원감동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봉, 복리후생, 기업이미지 등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에게 의무와 책임만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와 책임에 따른 권리도 주는 것이
바로 직원 감동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동한 직원은 감동한 고객을 창출해낸다.
감동한 직원은 상사와 경영진을 신뢰하고,
자기일과 조직에 자부심을 느끼며 일에서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
즉, 일을 즐기면서 하고 헌신적으로 하면서 고객을 감동시킨다."
- 미국 경영대상, 수상 기업(페덱스, 제록스외) 대표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고객 감동의 비결은 바로 직원을 감동시키라는 말과 같다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직원감동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봉, 복리후생, 기업이미지 등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에게 의무와 책임만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와 책임에 따른 권리도 주는 것이
바로 직원 감동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쪽지
아들아.
너는 나의 미래고
또, 행복이었단다.
아버지.
사랑해요 라는 말을 한번도 못한거 같네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
내 오랜 친구
언제나 내게 끝없이 주기만 했었죠
그 모든게 당연한줄알았죠
언제나 옆에있어서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기다려왔다는
내 소중한 가장 오랜친구
사랑하는 내 아버지
너는 내 꿈이다 미래다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라
슬퍼마라 인생은 아름답다
누려라 너는 나의 행복이다 **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기다려왔다는
내 소중한 가장 오랜친구
사랑하는 내 아버지
내 방황을 붙잡아준 아버지
내 영혼 어루만지는 영혼
나를 처음 본 그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니
나 지쳐쓰러질때 두손을 잡아준 내 오랜친구
너는 나의 미래고
또, 행복이었단다.
아버지.
사랑해요 라는 말을 한번도 못한거 같네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
내 오랜 친구
언제나 내게 끝없이 주기만 했었죠
그 모든게 당연한줄알았죠
언제나 옆에있어서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기다려왔다는
내 소중한 가장 오랜친구
사랑하는 내 아버지
너는 내 꿈이다 미래다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라
슬퍼마라 인생은 아름답다
누려라 너는 나의 행복이다 **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기다려왔다는
내 소중한 가장 오랜친구
사랑하는 내 아버지
내 방황을 붙잡아준 아버지
내 영혼 어루만지는 영혼
나를 처음 본 그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니
나 지쳐쓰러질때 두손을 잡아준 내 오랜친구
어느 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어요..
위에 형님도 있으신데 왜 우리가 모시냐고..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셔서 형편이 정말 좋아요...
그일로 남편과 싸우고 볶고 거의 매일을 싸웠어요..
하루는 남편이 술먹고 울면서 말을 하더군요...
뭐든 다른거는 하자는 데로 다할테니까 제발 이번만은 부탁좀 들어달라구..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적 엄청 개구쟁이였데요..
매일 사고치고 다니고 해서 아버님께서 매번 뒷수습하로
니셨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때 골목에서 놀고있는데 지나가던 트럭에
(큰거 말고 중간크기요)받힐뻔 한걸
아버님이 보시고 남편 대신 부딪히셨는데 그것때문에 지금도
오른쪽 어깨를 잘못쓰신데요..
그리고 아버님 하시던 일이 노가다 였는데
남편이 군제대하고도 26살때쯤 까지 놀고 먹었더랍니다..
아버님이 남편을 늦게 낳으셔서 지금 아버님 연세가 68세되세요..
남편은 33살이구요..
60세넘으셨을때도 노가다 (막노동) 하시면서 가족들 먹여살리고 고생만 하셨다네요...
노가다를 오래하면 시멘트 독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거 때문에 손도 쩍쩍 갈라지셔서
겨울만 되면 많이 아파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모아오신 재산으로 마련하셨던 조그만한 집도 아주버님이랑 남편
결혼할때 집 장만해주신다고 팔으시고 지금 전세사신다고 하구요...
그런데 어머님까지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거 보니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자주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요..전 살림하고 남편혼자 버는데 한달에 150정도 벌어와요..
근데 그걸로 아버님 오시면 아무래도 반찬도 신경써야 하고
여러가지로 힘들거 같더라구요..
그때 임신도 해서 애가 3개월인데...
형님은 절대 못모신다고 못박으셨고 아주버님도 그럴 생각이 없다라고
남편이 말을 하더라구요..
어떡합니까..저렇게 까지 남편이 말하는데...
그래서 네달전 부터 모시기로 하고 아버님 모셔왔습니다..
첨에 아버님 오지않으시려고 자꾸 거절하시더라구요..
늙은이 가봐야 짐만 되고 눈치보인다면서요..
남편이 우겨서 모셔왔습니다..
모셔온 첫날부터 여러모로 정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런데 우리아버님...
매번 반찬 신경써서 정성껏 차려드리면...
그걸 드시면서도 엄청 미안해 하십니다...
가끔씩 고기반찬이나 맛있는거 해드리면 안먹고 두셨다가
남편오면 먹이더라구요...
그리고 저먹으라고 일부로 드시지도 않구요..
거기다가 하루는 장보고 집에왔는데 걸레질을 하고 있으신거 보고 놀라서
걸레 뺐으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끝까지 다 청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식사하시면 바로 들고가셔서 설겆이도 하십니다...
아버님께 하지말라고 몇번 말씀드리고 뺏어도 보지만 그게
편하시답니다..아버님은...
제가 왜 모르겠어요...이못난 며느리 눈치보이시니 그렇게 행동하시는거 압니다..저도...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남편이 몰래 아버님 용돈을 드려도 그거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제 용돈하라고 주십니다...
어제는 정말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아버님께 죄인이라도 된듯해서 눈물이 왈칵 나오는데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한달전쯤 부터 아버님께서 아침에 나가시면 저녁때쯤 들어오시더라구요..
어디 놀러라도 가시는거 같아서 용돈을 드려도 받으시지도 않고
웃으면서 다녀올게 하시면서 매일 나가셨습니다..
어제 아래층 주인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오다가 이집 할아버지 봤는데 유모차에 박스 실어서 가던데~
이말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네..그래요..아버님 아들집에 살면서 돈한푼 못버시는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불편한몸 이끌고 하루하루 그렇게 박스주우시면서 돈버셨더라구요..
그이야기 듣고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아버님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안보이시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남편한테 전화해서 상황 말하니 남편도 아무말이 없더군요..
저녁 5시조금 넘어서 남편이 평소보다 일찍 들어왔어요..
남편도 마음이 정말 안좋은지 아버님 찾으로 나간다고 하곤 바로 나갔어요...
제가 바보였어요..진작 알았어야 하는데..
몇일전부터 아버님께서 저 먹으라고 봉지에 들려주시던 과일과 과자들이
아버님께서 어떻게 일해서 사오신 것인지를...
못난 며느리 눈치 안보셔도 되는데 그게 불편하셨던지 아들집
오셔서도 편하게 못지내시고
눈치만 보시다가 불편하신 몸 이끌고 그렇게 일하고 있으셨다니...
친정에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 아빠 생각도 나고 해서 한참을 펑펑 울었습니다...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그날따라 아버님 웃으실때 얼굴에 많은 주름과 손목에서
갈라진 피부가 자꾸 생각나면서
너무 죄송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올때까지 엉엉 울고있었습니다..
남편나가고 한시간 좀 넘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오더라구요...
아버님 오시면서도 제 눈치 보시면서 뒤에 끌고오던 유모차를 숨기시는 모습이
왜 그리 마음이 아플까요...오히려 죄송해야 할건 저인데요...
그렇게 아버님의 그런 모습이 가슴에 남아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달려가서 아버님께 죄송하다며 손꼭잡고 또 엉엉 울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매일 나때문에 내가 미안하다면서
제 얼굴을 보면서 말씀하시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버님 손 첨 만져봤지만요...
심하게 갈라지신 손등과 굳은살 베인 손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방안에 모시고 가서도 죄송하다며 그렇게 펑펑 울었습니다...
아버님 식사 챙겨드리려고 부엌에 와서도 눈물이 왜그리 그치지 않던지...
남편이 아버님께 그런일 하지말라고..
제가 더 열심히 일해서 벌면 되니까
그런일 하지말라고 아버님께 확답을 받아낸후 세명 모여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밥먹는데도 아버님 손을 보면서 자꾸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오늘 남편이 노는 날이라 아버님 모시고 시내 나가서
날이 좀 쌀쌀해져서 아버님 잠바하나랑 신발을 샀습니다..
한사코 괜찮다고 하시던 아버님께 제가 말씀드렸어요..
"자꾸 그러시면 제가 아버님 눈치보여서 힘들어요!!"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며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아버님 심심하실까봐 케이블TV도 신청했구요...
아버님께서 스포츠를 좋아하시는데
오늘 야구방송이랑 낚시 방송보시면서 너무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조용히 다가가서 아버님 어깨를 만져드리는데...
보기보다 정말 왜소하시더라구요...
제가 꽉잡아도 부서질것만 같은 그런 아버님의 어깨...
지금까지 고생만 하시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평생 헌신하시며서 살아오셨던
아버님의 그런 자취들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또 아팠네요..
남편한테 말했어요..저 평생 아버님 정말 친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모신다구요...
비록 지금은 아버님께서 불편해 하시지만..
언젠가는 친딸처럼 생각하시면서 대해주실때까지 정말 잘할거라구요..
마지막으로 아버님...
저 눈치 안보셔도 되요...제가 그렇게 나쁜 며느리 아니잖아요 ㅠㅠ
아버님의 힘드신 희생이 없으셨다면 지금의 남편도 없잖아요..
그랬다면 지금의 저와 뱃속의 사랑스러운 손자도 없을거에요..
저 아버님 싫어하지 않고 정말 사랑해요 아버님...
그러니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야되요..
그리고 두번다시 그렇게 일 안하셔도되요...저 허리띠 쫄라매고
알뜰하게 살께요...
사랑해요 아버님
출처// 국사모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어요..
위에 형님도 있으신데 왜 우리가 모시냐고..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셔서 형편이 정말 좋아요...
그일로 남편과 싸우고 볶고 거의 매일을 싸웠어요..
하루는 남편이 술먹고 울면서 말을 하더군요...
뭐든 다른거는 하자는 데로 다할테니까 제발 이번만은 부탁좀 들어달라구..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적 엄청 개구쟁이였데요..
매일 사고치고 다니고 해서 아버님께서 매번 뒷수습하로
니셨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때 골목에서 놀고있는데 지나가던 트럭에
(큰거 말고 중간크기요)받힐뻔 한걸
아버님이 보시고 남편 대신 부딪히셨는데 그것때문에 지금도
오른쪽 어깨를 잘못쓰신데요..
그리고 아버님 하시던 일이 노가다 였는데
남편이 군제대하고도 26살때쯤 까지 놀고 먹었더랍니다..
아버님이 남편을 늦게 낳으셔서 지금 아버님 연세가 68세되세요..
남편은 33살이구요..
60세넘으셨을때도 노가다 (막노동) 하시면서 가족들 먹여살리고 고생만 하셨다네요...
노가다를 오래하면 시멘트 독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거 때문에 손도 쩍쩍 갈라지셔서
겨울만 되면 많이 아파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모아오신 재산으로 마련하셨던 조그만한 집도 아주버님이랑 남편
결혼할때 집 장만해주신다고 팔으시고 지금 전세사신다고 하구요...
그런데 어머님까지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거 보니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자주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요..전 살림하고 남편혼자 버는데 한달에 150정도 벌어와요..
근데 그걸로 아버님 오시면 아무래도 반찬도 신경써야 하고
여러가지로 힘들거 같더라구요..
그때 임신도 해서 애가 3개월인데...
형님은 절대 못모신다고 못박으셨고 아주버님도 그럴 생각이 없다라고
남편이 말을 하더라구요..
어떡합니까..저렇게 까지 남편이 말하는데...
그래서 네달전 부터 모시기로 하고 아버님 모셔왔습니다..
첨에 아버님 오지않으시려고 자꾸 거절하시더라구요..
늙은이 가봐야 짐만 되고 눈치보인다면서요..
남편이 우겨서 모셔왔습니다..
모셔온 첫날부터 여러모로 정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런데 우리아버님...
매번 반찬 신경써서 정성껏 차려드리면...
그걸 드시면서도 엄청 미안해 하십니다...
가끔씩 고기반찬이나 맛있는거 해드리면 안먹고 두셨다가
남편오면 먹이더라구요...
그리고 저먹으라고 일부로 드시지도 않구요..
거기다가 하루는 장보고 집에왔는데 걸레질을 하고 있으신거 보고 놀라서
걸레 뺐으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끝까지 다 청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식사하시면 바로 들고가셔서 설겆이도 하십니다...
아버님께 하지말라고 몇번 말씀드리고 뺏어도 보지만 그게
편하시답니다..아버님은...
제가 왜 모르겠어요...이못난 며느리 눈치보이시니 그렇게 행동하시는거 압니다..저도...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남편이 몰래 아버님 용돈을 드려도 그거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제 용돈하라고 주십니다...
어제는 정말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아버님께 죄인이라도 된듯해서 눈물이 왈칵 나오는데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한달전쯤 부터 아버님께서 아침에 나가시면 저녁때쯤 들어오시더라구요..
어디 놀러라도 가시는거 같아서 용돈을 드려도 받으시지도 않고
웃으면서 다녀올게 하시면서 매일 나가셨습니다..
어제 아래층 주인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오다가 이집 할아버지 봤는데 유모차에 박스 실어서 가던데~
이말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네..그래요..아버님 아들집에 살면서 돈한푼 못버시는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불편한몸 이끌고 하루하루 그렇게 박스주우시면서 돈버셨더라구요..
그이야기 듣고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아버님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안보이시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남편한테 전화해서 상황 말하니 남편도 아무말이 없더군요..
저녁 5시조금 넘어서 남편이 평소보다 일찍 들어왔어요..
남편도 마음이 정말 안좋은지 아버님 찾으로 나간다고 하곤 바로 나갔어요...
제가 바보였어요..진작 알았어야 하는데..
몇일전부터 아버님께서 저 먹으라고 봉지에 들려주시던 과일과 과자들이
아버님께서 어떻게 일해서 사오신 것인지를...
못난 며느리 눈치 안보셔도 되는데 그게 불편하셨던지 아들집
오셔서도 편하게 못지내시고
눈치만 보시다가 불편하신 몸 이끌고 그렇게 일하고 있으셨다니...
친정에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 아빠 생각도 나고 해서 한참을 펑펑 울었습니다...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그날따라 아버님 웃으실때 얼굴에 많은 주름과 손목에서
갈라진 피부가 자꾸 생각나면서
너무 죄송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올때까지 엉엉 울고있었습니다..
남편나가고 한시간 좀 넘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오더라구요...
아버님 오시면서도 제 눈치 보시면서 뒤에 끌고오던 유모차를 숨기시는 모습이
왜 그리 마음이 아플까요...오히려 죄송해야 할건 저인데요...
그렇게 아버님의 그런 모습이 가슴에 남아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달려가서 아버님께 죄송하다며 손꼭잡고 또 엉엉 울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매일 나때문에 내가 미안하다면서
제 얼굴을 보면서 말씀하시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버님 손 첨 만져봤지만요...
심하게 갈라지신 손등과 굳은살 베인 손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방안에 모시고 가서도 죄송하다며 그렇게 펑펑 울었습니다...
아버님 식사 챙겨드리려고 부엌에 와서도 눈물이 왜그리 그치지 않던지...
남편이 아버님께 그런일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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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 하지말라고 아버님께 확답을 받아낸후 세명 모여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밥먹는데도 아버님 손을 보면서 자꾸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오늘 남편이 노는 날이라 아버님 모시고 시내 나가서
날이 좀 쌀쌀해져서 아버님 잠바하나랑 신발을 샀습니다..
한사코 괜찮다고 하시던 아버님께 제가 말씀드렸어요..
"자꾸 그러시면 제가 아버님 눈치보여서 힘들어요!!"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며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아버님 심심하실까봐 케이블TV도 신청했구요...
아버님께서 스포츠를 좋아하시는데
오늘 야구방송이랑 낚시 방송보시면서 너무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조용히 다가가서 아버님 어깨를 만져드리는데...
보기보다 정말 왜소하시더라구요...
제가 꽉잡아도 부서질것만 같은 그런 아버님의 어깨...
지금까지 고생만 하시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평생 헌신하시며서 살아오셨던
아버님의 그런 자취들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또 아팠네요..
남편한테 말했어요..저 평생 아버님 정말 친아버지처럼 생각하고 모신다구요...
비록 지금은 아버님께서 불편해 하시지만..
언젠가는 친딸처럼 생각하시면서 대해주실때까지 정말 잘할거라구요..
마지막으로 아버님...
저 눈치 안보셔도 되요...제가 그렇게 나쁜 며느리 아니잖아요 ㅠㅠ
아버님의 힘드신 희생이 없으셨다면 지금의 남편도 없잖아요..
그랬다면 지금의 저와 뱃속의 사랑스러운 손자도 없을거에요..
저 아버님 싫어하지 않고 정말 사랑해요 아버님...
그러니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야되요..
그리고 두번다시 그렇게 일 안하셔도되요...저 허리띠 쫄라매고
알뜰하게 살께요...
사랑해요 아버님
출처// 국사모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1724 기방난동사건
오라클 delete 후 commit 까지 했는데 다시 복구해야 한다면??
나른한 점심시간.
비몽사몽중에 다음과 같은 업무요건가 들어왔다.
A 라는 테이블에서 errcode 가 309 이고 pt_no 가 3 이상인 모든 데이터를 지워라.
sql 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은 쿼리가 나온다.
delete from A where errcode = '309' and pt_no >= 3;
commit;
하지만 쿼리를 다음과 같이 잘못 작성한 무대리.
delete from A where pt_no >= 3;
commit;
commit 하고 담배를 피고 와서 select 를 해보니
아뿔사!! pt_no 가 3 이상인 모든 데이터가 지워진 것이다.
commit 까지 했으니 돌릴 방법이 없을 것 같아
조용히 도망치는 무대리!!
하지만 다음 쿼리로 commit 까지 마친 delete 컬럼에 대해서 복구를 할 수 있다.
INSERT INTO A
SELECT *
FROM A
AS OF TIMESTAMP(SYSTIMESTAMP - INTERVAL '15' MINUTE);
현재 시간 기준으로 15분 이내의 데이터들을 모두 복구하는 쿼리!
멋지다 오라클!!
비몽사몽중에 다음과 같은 업무요건가 들어왔다.
A 라는 테이블에서 errcode 가 309 이고 pt_no 가 3 이상인 모든 데이터를 지워라.
sql 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은 쿼리가 나온다.
delete from A where errcode = '309' and pt_no >= 3;
commit;
하지만 쿼리를 다음과 같이 잘못 작성한 무대리.
delete from A where pt_no >= 3;
commit;
commit 하고 담배를 피고 와서 select 를 해보니
아뿔사!! pt_no 가 3 이상인 모든 데이터가 지워진 것이다.
commit 까지 했으니 돌릴 방법이 없을 것 같아
조용히 도망치는 무대리!!
하지만 다음 쿼리로 commit 까지 마친 delete 컬럼에 대해서 복구를 할 수 있다.
INSERT INTO A
SELECT *
FROM A
AS OF TIMESTAMP(SYSTIMESTAMP - INTERVAL '15' MINUTE);
현재 시간 기준으로 15분 이내의 데이터들을 모두 복구하는 쿼리!
멋지다 오라클!!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국개의원들
요즘 국회가 난리다.
뭉둥이와 쇠파이프도 모자라 물줄기를 쏴대고 소화기를 뿌려된다.
도대체 국개의원들이란 누구이며, 어떤 의무를 지니고 있는지 찾아봤다.
여기에 따라서 일반공무원이 부담하는 의무와는 구별되는 특수한 의무를 지고 있다. 헌법상의 의무로는, ① 청렴·국익우선의 의무, ② 지위남용의 금지, ③ 법률이 정한 바에 따른 겸직금지 등을 들 수 있으며, 국회법상의 의무를 보면 의원은 국회본회의와 위원회에 출석하여야 하며, 회의에 있어서 의사에 관한 법령규칙을 준수하고,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국회의 위신을 손상시킬 수 없으며, 다른 의원을 모독하거나 언론을 방해할 수 없고 의원의 질서유지에 관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의원이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회 의결로써 징계 할 수 있다.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는 사법 심사를 할 수 없다.
저런 의무가 있단다.

자 위 사진을 보면 이유야 모르겠지만 해머로 뭔가를 부수는 사진이다.
이유야 어쨌건 위 사진으로 보아 다양한 의무를 부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지위남용의 금지
2.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국회의 위신을 손상시켜서는 안됨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회 의결로써 징계할 수 있다 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그 나물의 그 밥, 온갖 찌개잡탕인 국개의원들이 절대 징계를 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 사진을 한장 더 보자.

노컷뉴스에 나온 부산 조직폭력배의 난동 현장이다.

국개의원의 몽둥이질과 조폭의 몽둘이질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몸을 내던지는 조폭이나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몸을 내던지는 국개의원이나 뭐가 다른가?
여기서 국개의원들은 한가지 의무를 더 빠뜨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국익우선의 의무이다.
여기서 어떤 이유로 저런지, 야당이 옳고 여당이 옳은지 따지지는 않겠다.
들어가려는 방안의 국개의원들이 국익우선을 위한 집단인지
들어가려고 몽둥이를 휘두르는 국개의원들이 국익우선을 위한 집단인지는 여기서 말하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
왜 2000년이 한참이나 지난 2008년에 저런 일이
대한민국 여의도에서 벌어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 총기합법제가 있었다면 아마 다른 사진이 연출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 저런 비슷한 영상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정말 개념없고 자기 살길만을 위해
국가가 아닌 정당과 정략만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지는 국개의원들.
참고로 해머로 힘껏 내려친 국개의원은
4대강 정비사업에 참여하여 힘찬 해머질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참고로 국개의원들의 행폐는 대한민국 국민이 치운다!!
뭉둥이와 쇠파이프도 모자라 물줄기를 쏴대고 소화기를 뿌려된다.
도대체 국개의원들이란 누구이며, 어떤 의무를 지니고 있는지 찾아봤다.
여기에 따라서 일반공무원이 부담하는 의무와는 구별되는 특수한 의무를 지고 있다. 헌법상의 의무로는, ① 청렴·국익우선의 의무, ② 지위남용의 금지, ③ 법률이 정한 바에 따른 겸직금지 등을 들 수 있으며, 국회법상의 의무를 보면 의원은 국회본회의와 위원회에 출석하여야 하며, 회의에 있어서 의사에 관한 법령규칙을 준수하고,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국회의 위신을 손상시킬 수 없으며, 다른 의원을 모독하거나 언론을 방해할 수 없고 의원의 질서유지에 관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의원이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회 의결로써 징계 할 수 있다.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는 사법 심사를 할 수 없다.
저런 의무가 있단다.

자 위 사진을 보면 이유야 모르겠지만 해머로 뭔가를 부수는 사진이다.
이유야 어쨌건 위 사진으로 보아 다양한 의무를 부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지위남용의 금지
2.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국회의 위신을 손상시켜서는 안됨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회 의결로써 징계할 수 있다 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그 나물의 그 밥, 온갖 찌개잡탕인 국개의원들이 절대 징계를 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 사진을 한장 더 보자.

노컷뉴스에 나온 부산 조직폭력배의 난동 현장이다.

국개의원의 몽둥이질과 조폭의 몽둘이질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몸을 내던지는 조폭이나
자기들의 욕심을 위해 몸을 내던지는 국개의원이나 뭐가 다른가?
여기서 국개의원들은 한가지 의무를 더 빠뜨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국익우선의 의무이다.
여기서 어떤 이유로 저런지, 야당이 옳고 여당이 옳은지 따지지는 않겠다.
들어가려는 방안의 국개의원들이 국익우선을 위한 집단인지
들어가려고 몽둥이를 휘두르는 국개의원들이 국익우선을 위한 집단인지는 여기서 말하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
왜 2000년이 한참이나 지난 2008년에 저런 일이
대한민국 여의도에서 벌어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 총기합법제가 있었다면 아마 다른 사진이 연출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 저런 비슷한 영상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정말 개념없고 자기 살길만을 위해
국가가 아닌 정당과 정략만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지는 국개의원들.
참고로 해머로 힘껏 내려친 국개의원은
4대강 정비사업에 참여하여 힘찬 해머질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참고로 국개의원들의 행폐는 대한민국 국민이 치운다!!
현대 제네시스, 20009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다.
현대 제네시스가 20009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최종 후보로 선택된 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Ford Flex, Hyundai Genesis, Volkswagen Jetta TDI
1. Ford Flex

2. 현대 제네시스

3. Volkswagen Jetta TDI

선정기준은 50명의 회원들이 투표를 하였다는군요.
1984년 현대 포니가 처음 캐나다로 수출하고 약 25년만에 이룬 쾌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욕 많이 먹는 현대자동차지만
미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쌔끈한 외관, 엄청난 무상보증기간을 앞세운
현대차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이제 기업으로서의 권리만 찾을 게 아니고
기업으로서의 의무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더 생각하는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 현대-기아 자동차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종 후보로 선택된 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Ford Flex, Hyundai Genesis, Volkswagen Jetta TDI
1. Ford Flex

2. 현대 제네시스

3. Volkswagen Jetta TDI

선정기준은 50명의 회원들이 투표를 하였다는군요.
1984년 현대 포니가 처음 캐나다로 수출하고 약 25년만에 이룬 쾌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욕 많이 먹는 현대자동차지만
미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쌔끈한 외관, 엄청난 무상보증기간을 앞세운
현대차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이제 기업으로서의 권리만 찾을 게 아니고
기업으로서의 의무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더 생각하는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 현대-기아 자동차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크고 질좋은 갈치 싸게 사세요"..갈치 대풍
17일 조선일보 기사중
따뜻한 겨울 날씨로 갈치가 제주 앞바다에서 대풍을 맞아 값이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 가 실렸다.
갈치를 싸게 먹어서 좋긴 좋은데 올해 12월 평균 기온이 서울은 지난해 12월에 비해 1.4도, 제주도는 1.2도 각각 높게 나타났단다.
하긴 어린 시절 겨울을 손 꼽아 기다렸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눈 이 오기 때문인데 그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겨울도 춥지가 않다. 약간 쌀쌀할 뿐.
요사이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제는 쌀쌀한 겨울 날씨가 무섭다.
이러다 정말 내 세대에 지구온난화라는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 아닌지
내 다음 세대가 우리의 죄를 고스란히 짊어지고 죄값을 치루는 것이 아닌지.
당장 내가 편한 것도 좋지만 내 다음 사람이 편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하지 않으면 환경문제로 인한 고통은
고스란히 내 다음 세대로 물려질 것이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갈치가 제주 앞바다에서 대풍을 맞아 값이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 가 실렸다.
갈치를 싸게 먹어서 좋긴 좋은데 올해 12월 평균 기온이 서울은 지난해 12월에 비해 1.4도, 제주도는 1.2도 각각 높게 나타났단다.
하긴 어린 시절 겨울을 손 꼽아 기다렸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눈 이 오기 때문인데 그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겨울도 춥지가 않다. 약간 쌀쌀할 뿐.
요사이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제는 쌀쌀한 겨울 날씨가 무섭다.
이러다 정말 내 세대에 지구온난화라는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 아닌지
내 다음 세대가 우리의 죄를 고스란히 짊어지고 죄값을 치루는 것이 아닌지.
당장 내가 편한 것도 좋지만 내 다음 사람이 편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하지 않으면 환경문제로 인한 고통은
고스란히 내 다음 세대로 물려질 것이다.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Netflix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인터넷 잡지를 살펴보던 중
흥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제목은 Netflix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 이라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그 내용인 즉
======================================================================
2006년 10월 미국의 온라인 DVD 대여업체인 Netflix는 매우 흥미로운 공모전을 발표했다. 2011년까지 지속되는 이 공모전은 자체 개발한 Cinematch 기술보다 10% 향상된 자동추천시스템을 개발하면 100만 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10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조건을 달았다. 자동추천시스템은 일종의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가입자가 특정한 영화를 얼마나 좋아할지의 여부를 기존의 평가 결과를 기초로 추정하는 시스템이다.
상금보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 회사가 자체적으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했다는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 중 발췌)
======================================================================
아 그런데 저 기사의 필자를 보니
티맥스 WAS 실에 근무하시는 김종규 실장님이시다.
식당에 가다가 얼굴만 몇번 봤고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저런 재미있는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자기들이 개발한 추천시스템보다 10% 더 향상된 추천시스템을 제시해주는 팀에게는 10억(요새 환율로는 14억 ㅠㅠ)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인데 12월 3일에 BellKor in BigChaos 라는 팀명에서 9.56% 향상된 추천시스템이 등록되었다.
어떤 데이트 셋인지 궁금해서 다운받고 있는 중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
아무튼, 요사이 접하고 읽게 되는 많은 글중에서
machine learning을 접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검색분야에서 검색 기능 개선의 두 가지 관점 이라는 글을 보기도 했고( 아마 저 분은 고감자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진 그 분이 아닐까 싶다)
지금 접한 기사의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까지.
데이터용량의 증가의 속도로 보면 사람의 관점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보다는
기계학습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게 하는 것이 맞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데이터의 판단 기준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판단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기계학습을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추천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요즘 이러 저러한 글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고
이제 그 차이는 나와 더 벌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반성도 해본다..
휴..
흥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제목은 Netflix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 이라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그 내용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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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미국의 온라인 DVD 대여업체인 Netflix는 매우 흥미로운 공모전을 발표했다. 2011년까지 지속되는 이 공모전은 자체 개발한 Cinematch 기술보다 10% 향상된 자동추천시스템을 개발하면 100만 달러, 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10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조건을 달았다. 자동추천시스템은 일종의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가입자가 특정한 영화를 얼마나 좋아할지의 여부를 기존의 평가 결과를 기초로 추정하는 시스템이다.
상금보다 더 흥미로운 점은 이 회사가 자체적으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했다는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사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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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저 기사의 필자를 보니
티맥스 WAS 실에 근무하시는 김종규 실장님이시다.
식당에 가다가 얼굴만 몇번 봤고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저런 재미있는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자기들이 개발한 추천시스템보다 10% 더 향상된 추천시스템을 제시해주는 팀에게는 10억(요새 환율로는 14억 ㅠㅠ)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인데 12월 3일에 BellKor in BigChaos 라는 팀명에서 9.56% 향상된 추천시스템이 등록되었다.
어떤 데이트 셋인지 궁금해서 다운받고 있는 중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
아무튼, 요사이 접하고 읽게 되는 많은 글중에서
machine learning을 접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검색분야에서 검색 기능 개선의 두 가지 관점 이라는 글을 보기도 했고( 아마 저 분은 고감자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진 그 분이 아닐까 싶다)
지금 접한 기사의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까지.
데이터용량의 증가의 속도로 보면 사람의 관점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보다는
기계학습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게 하는 것이 맞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데이터의 판단 기준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판단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기계학습을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추천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요즘 이러 저러한 글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고
이제 그 차이는 나와 더 벌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반성도 해본다..
휴..
어이없는 KB &d카드
KB앤디카드를 신청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d카드 전용 플레이어를 사야 한다고 해서
299,000 을 들여서 DMB/MP3/등이 재생되는 플레이어를 구입했다.
이런 거지같은 플레이어.
만원짜리 중국산 MP3에도 있는 음질조정( rock / pop / 등을 선택하는 기능) 이 없다.
MP3 파일명이 길면 파일명이 슬라이딩해서 끝까지 보여줘야 하는데 슬라이딩도 안된다.
좋다. MP3를 잘 듣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
DMB 너무 잘 끊긴다.
대체 한 프로를 안끊기고 본 적이 없다.
무슨 말인지 알아먹지 못하게 끊길때도 있다.
필자의 출퇴근 동선은 다음과 같다.
수서역 <-> 서현역.
왠지 다른 사람들은 DMB를 보면서 웃는데
나 혼자 끊겨서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는거 같다.
어제 펌웨어가 1.2로 업데이트 됐다고 하길래 얼렁 깔아봤다.
편리한 UI가 적용되었고 기능들이 강화되었단다.
1.2로 업데이트를 했더니 젠장
메인 화면 하단에 광고가 나온다.
왜 내 돈 내고 산 플레이어에서 광고를 봐야 하냐고!!
성질이 나서 앤디카드 홈페이지의 몇개 안되는 게시판을 도배시켜버렸다.
==========================================================
질문란에 광고에 대해 질문했더니 다음 답변이 달렸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이 후 프로모션 영역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최초 설정에 맞추어져 있을 뿐이며 회원님께서 직접 조정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system-메인화면 메뉴를 이용하여 회원님께서 원하시는 설정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여전히 MP3기능에서는 음질조정도 안되고 슬라이딩도 안된다.
여전히 DMB 많이 끊긴다.
mYTN 뉴스를 보는데
뉴스는 여러개의 작은 뉴스로 진행이 되는데
작은 뉴스 하나도 끝까지 제대로 들은 적 없다.
&d카드 플레이어는 보급형과 고급형이 있다.
그런데 음질조정기능은 보급형에는 있고 고급형에는 없다는 것.
이런 플레이어를 산 내 책임도 있지만
이런 어이없는 회사가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IT인으로 너무 부끄럽다.
&d카드 전용 플레이어를 사야 한다고 해서
299,000 을 들여서 DMB/MP3/등이 재생되는 플레이어를 구입했다.
이런 거지같은 플레이어.
만원짜리 중국산 MP3에도 있는 음질조정( rock / pop / 등을 선택하는 기능) 이 없다.
MP3 파일명이 길면 파일명이 슬라이딩해서 끝까지 보여줘야 하는데 슬라이딩도 안된다.
좋다. MP3를 잘 듣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
DMB 너무 잘 끊긴다.
대체 한 프로를 안끊기고 본 적이 없다.
무슨 말인지 알아먹지 못하게 끊길때도 있다.
필자의 출퇴근 동선은 다음과 같다.
수서역 <-> 서현역.
왠지 다른 사람들은 DMB를 보면서 웃는데
나 혼자 끊겨서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는거 같다.
어제 펌웨어가 1.2로 업데이트 됐다고 하길래 얼렁 깔아봤다.
편리한 UI가 적용되었고 기능들이 강화되었단다.
1.2로 업데이트를 했더니 젠장
메인 화면 하단에 광고가 나온다.
왜 내 돈 내고 산 플레이어에서 광고를 봐야 하냐고!!
성질이 나서 앤디카드 홈페이지의 몇개 안되는 게시판을 도배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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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란에 광고에 대해 질문했더니 다음 답변이 달렸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이 후 프로모션 영역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최초 설정에 맞추어져 있을 뿐이며 회원님께서 직접 조정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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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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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MP3기능에서는 음질조정도 안되고 슬라이딩도 안된다.
여전히 DMB 많이 끊긴다.
mYTN 뉴스를 보는데
뉴스는 여러개의 작은 뉴스로 진행이 되는데
작은 뉴스 하나도 끝까지 제대로 들은 적 없다.
&d카드 플레이어는 보급형과 고급형이 있다.
그런데 음질조정기능은 보급형에는 있고 고급형에는 없다는 것.
이런 플레이어를 산 내 책임도 있지만
이런 어이없는 회사가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IT인으로 너무 부끄럽다.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찾는 손님 너무 많아…" 소주를 파는 룸살롱
조선일보 12/15일 기사중
"찾는 손님 너무 많아…" 소주를 파는 룸살롱 이라는 기사가 있다.
내용인 즉슨
룸살롱에서 소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주를 판다는 것이다.
그런데 룸살롱에서 소주를 마시기 위해서는
'발렌타인 12년산 1병과 맥주 6병, 음료 8병'을 일단 먼저 주문하는 조건 으로 소주를 팔고
소주 1병에 12000원 씩 받는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을 타고 소주의 판매가 늘고 위스키의 판매가 줄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저 기사를 쓴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술을 어디서 마시길래
지금같은 불경기에 룸살롱까지 가서 소주를 마셔야 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일반 술집에서 소주는 보통 3천원~4천원 입니다.
기본으로 양주 1병과 맥주/음료까지 하면
1인당 최소 10만원 이상일텐데요.
여기서 룸살롱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룸살롱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룸살롱 [▽room (프랑스 어)salon]
[명사]칸막이가 있는 방에서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술집.
하지만 저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은 없겠지요.
뭐 룸살롱에서 소주를 마시건 양주를 마시건 상관없지만
룸살롱에서 양주를 마시는게 과연 불황의 탓인지 의문을 가집니다.
차라리 소주를 1잔씩 파는 집에 많이 생긴다던지
이런 기사가 불황을 나타내주는 기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찾는 손님 너무 많아…" 소주를 파는 룸살롱 이라는 기사가 있다.
내용인 즉슨
룸살롱에서 소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주를 판다는 것이다.
그런데 룸살롱에서 소주를 마시기 위해서는
'발렌타인 12년산 1병과 맥주 6병, 음료 8병'을 일단 먼저 주문하는 조건 으로 소주를 팔고
소주 1병에 12000원 씩 받는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을 타고 소주의 판매가 늘고 위스키의 판매가 줄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저 기사를 쓴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술을 어디서 마시길래
지금같은 불경기에 룸살롱까지 가서 소주를 마셔야 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일반 술집에서 소주는 보통 3천원~4천원 입니다.
기본으로 양주 1병과 맥주/음료까지 하면
1인당 최소 10만원 이상일텐데요.
여기서 룸살롱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룸살롱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룸살롱 [▽room (프랑스 어)salon]
[명사]칸막이가 있는 방에서 술을 마실 수 있게 된 술집.
하지만 저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은 없겠지요.
뭐 룸살롱에서 소주를 마시건 양주를 마시건 상관없지만
룸살롱에서 양주를 마시는게 과연 불황의 탓인지 의문을 가집니다.
차라리 소주를 1잔씩 파는 집에 많이 생긴다던지
이런 기사가 불황을 나타내주는 기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북극의 눈물 - 얼음 없는 북극
지난 1편의 북극의 눈물 - 얼음왕국의 마지막 사냥꾼 에 이은
북극의 눈물 - 얼음 없는 북극이 14일 밤 방영되었다.
어릴적 다큐멘터리나 만화영화, 영화에서 보았던
그 찬란한 빙하들은 다 어디에 가버린 것일까.
그야말로 이제는 북극이 아니고 강원도에 눈 온것 처럼 전혀 알아볼 수가 없는 북극.
문제는 얼음은 한번 녹기 시작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녹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
다시 얼릴 방법도 없고 녹는 속도를 늦출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인간이야 북극에는 얼마 살지를 않지만
북극곰, 북극여우, 바다코끼리, 흰돌고래 등
복극에서 살아야 하는 많은 동물들이 이제는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
급기야 북극곰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고
1톤에 가까운 몸무게를 가진 바다코끼리는
휴식과 체온유지를 위해 하루중 일정시간은 빙하위에서 지내야 한다는데
바다코끼리떼가 올라갈 수 있는 빙하가 사라지면서
빙하에서 쉴 수 없게 되고
빙하에 올라온 바다코끼리를 먹고 사는 북극곰도 역시
먹이를 찾을 수 없어서 인간서식지 근처에 와서
음식물쓰레기를 뒤진다는 현실을 보왔다.
지구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인간이라고 하고
동물이 살 수 없는 지구에서는 인간이 살 수 없다고 하니
이제 인간이 북극곰의 처지가 될 날도 곧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푸른 별 지구를 지킬 방법은
인간이 탐욕을 버리고
스스로 자연과 함께 살아나갈 방법을 찾아야 하는것이 아닐까.
북극의 눈물 - 얼음 없는 북극이 14일 밤 방영되었다.
어릴적 다큐멘터리나 만화영화, 영화에서 보았던
그 찬란한 빙하들은 다 어디에 가버린 것일까.
그야말로 이제는 북극이 아니고 강원도에 눈 온것 처럼 전혀 알아볼 수가 없는 북극.
문제는 얼음은 한번 녹기 시작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녹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
다시 얼릴 방법도 없고 녹는 속도를 늦출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인간이야 북극에는 얼마 살지를 않지만
북극곰, 북극여우, 바다코끼리, 흰돌고래 등
복극에서 살아야 하는 많은 동물들이 이제는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
급기야 북극곰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고
1톤에 가까운 몸무게를 가진 바다코끼리는
휴식과 체온유지를 위해 하루중 일정시간은 빙하위에서 지내야 한다는데
바다코끼리떼가 올라갈 수 있는 빙하가 사라지면서
빙하에서 쉴 수 없게 되고
빙하에 올라온 바다코끼리를 먹고 사는 북극곰도 역시
먹이를 찾을 수 없어서 인간서식지 근처에 와서
음식물쓰레기를 뒤진다는 현실을 보왔다.
지구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인간이라고 하고
동물이 살 수 없는 지구에서는 인간이 살 수 없다고 하니
이제 인간이 북극곰의 처지가 될 날도 곧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푸른 별 지구를 지킬 방법은
인간이 탐욕을 버리고
스스로 자연과 함께 살아나갈 방법을 찾아야 하는것이 아닐까.
2009년 10대 자동차 발표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2009년 10대 자동차를 발표하였습니다.
3가지 관점에서 차량의 순위가 결정되었는데
첫번째, 차량이 얼마나 제 역할에 충실한지. 세단과 해치백은 시야가 얼마나 넓고 많은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경차는 소비자에게 인내할 수 있는 한계에서 얼마나 경제적인지, 스포츠카는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고 만족을 주는지.
두번째, 얼마나 감성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지, 운전자나 거리를 걷는 보행자가 차에 얼마나 매력을 느끼는지.
세번째, 가격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실용적인지.
원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 3가지 기준을 만족하는 2009년 10대 자동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9 BMW 3-series / M3
2009 Cadillac CTS / CTS-V
2009 Chevrolet Corvette
2009 Honda Accord
2009 Honda Fit
2009 Infiniti G37
2009 Jaguar XF
2008 Mazda MX-5 Miata
2009 Porsche Boxster and Cayman
2009 Volkswagen GTI
의외인점은 미국차가 2개가 들어갔고 도요타가 빠졌다는 사실인데
음.. 미국인이 차를 보는 관점과 한국인이 보는 관점과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아무리 미국잡지라고 하지만 편견은 여전한가 보군요.
하여간 현대나 기아, 대우, 르노삼성, 쌍용도 힘을 내어서
언젠가는 꼭 누구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를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3가지 관점에서 차량의 순위가 결정되었는데
첫번째, 차량이 얼마나 제 역할에 충실한지. 세단과 해치백은 시야가 얼마나 넓고 많은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경차는 소비자에게 인내할 수 있는 한계에서 얼마나 경제적인지, 스포츠카는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고 만족을 주는지.
두번째, 얼마나 감성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지, 운전자나 거리를 걷는 보행자가 차에 얼마나 매력을 느끼는지.
세번째, 가격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실용적인지.
원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 3가지 기준을 만족하는 2009년 10대 자동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9 BMW 3-series / M3
2009 Cadillac CTS / CTS-V
2009 Chevrolet Corvette
2009 Honda Accord
2009 Honda Fit
2009 Infiniti G37
2009 Jaguar XF
2008 Mazda MX-5 Miata
2009 Porsche Boxster and Cayman
2009 Volkswagen GTI
의외인점은 미국차가 2개가 들어갔고 도요타가 빠졌다는 사실인데
음.. 미국인이 차를 보는 관점과 한국인이 보는 관점과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아무리 미국잡지라고 하지만 편견은 여전한가 보군요.
하여간 현대나 기아, 대우, 르노삼성, 쌍용도 힘을 내어서
언젠가는 꼭 누구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를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중국에서 인터넷 봉쇄를 뚫는 방법
대기원시보라는 사이트에서 중국에서 인터넷 봉쇄를 뚫는 방법에 대해 소개가 되었다.
대기윈시보 홈페이지에 나온 소개를 잠깐 보자.
대기원시보는 人性, 人權, 自由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신문그룹으로서, 동양의 정통문화를 발양하여 서구 물질문명의 폐해와 인류의 안녕을 위협하는 일체의 반우주, 반문화, 반인류적인 요소를 개선하고 문화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언론매체입니다.
2000년 8월, 뉴욕(본사)에서 출범한 대기원시보는 현재 30개국에 41개 지사가 있으며, 각 지사는 독립적으로 운영하되 지역과 인종,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다양하고 진실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상을 구현해 나가며 21세기 正道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41개 네트워크를 통해 매주 120만 부를 발행하는 중국어판은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배포되는 중국어 신문이며, 대기원 사이트 또한 중화권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 외 영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판이 있으며, 우리 한국도 2003년 3월 ‘대기원시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글판과 중국어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뭐 저런 사이트란다. --;;
아무튼 중국의 인터넷 검열을 피해서 자유로운 정보를 얻고 싶은
중국의 네티즌과 주중 한국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중국에서 인터넷 사용시 공안의 감시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
누르세요!
대기윈시보 홈페이지에 나온 소개를 잠깐 보자.
대기원시보는 人性, 人權, 自由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신문그룹으로서, 동양의 정통문화를 발양하여 서구 물질문명의 폐해와 인류의 안녕을 위협하는 일체의 반우주, 반문화, 반인류적인 요소를 개선하고 문화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언론매체입니다.
2000년 8월, 뉴욕(본사)에서 출범한 대기원시보는 현재 30개국에 41개 지사가 있으며, 각 지사는 독립적으로 운영하되 지역과 인종,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다양하고 진실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상을 구현해 나가며 21세기 正道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41개 네트워크를 통해 매주 120만 부를 발행하는 중국어판은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배포되는 중국어 신문이며, 대기원 사이트 또한 중화권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 외 영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판이 있으며, 우리 한국도 2003년 3월 ‘대기원시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글판과 중국어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뭐 저런 사이트란다. --;;
아무튼 중국의 인터넷 검열을 피해서 자유로운 정보를 얻고 싶은
중국의 네티즌과 주중 한국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중국에서 인터넷 사용시 공안의 감시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
누르세요!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14 나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전투기를 볼때마다 마크로스가 생각납니다.

.jpg)
그나저나 동영상에서 나오듯이
프랑스까지 가서 레이더테스트를 했는데
레이더에 잡히는 크기가 작은 새 라고 합니다.
저정도면 조용히 한반도를 지나서 중국까지 가도 아무도 모를 듯 합니다.
이제 일본이 맘먹고 한반도를 먹으려고 해도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상황이 되가지 않나 싶습니다.
전세계적인 불황때에는 꼭 한번씩 전쟁이 터졌는데
북핵문제와 교묘하게 결합하여 이거 한반도에 큰일이 나는 것이 아닌가 걱정됩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일본에게 대한민국의 군사력은 안된다 라는 블로그를 내보냈는데
이제 스텔스 전투기까지 일본이 갖추게 되면..
일본 원숭이들의 과도한 세계지배 욕심이 다시 부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아주 엉성했던 터이네이터3를 뒤로 하고
터미네이터4가 2009년 5월 개봉을 한답니다.
제목하여 terminator 4 : salvation (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이전과는 다르게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크리스찬 베일이 존 코너역을 맡았습니다.
존 코너역은 3편에는 누가 나온지도 모르겠고
뭐니뭐니 해도 2편에 나왔던 에드워드 펄롱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터미네이터2 이후 종적을 찾을 수 없었던 에드워드를 찾아보니
꽤 많은 영화에 나왔더군요.
무려 18편의 영화에 나왔습니다만
한국에서 수입을 안한건지.. 기억에 없습니다.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에도 얼굴을 비추었다던데 음..
아무튼 4편의 존 코너로 뽑힌 우리의 배트맨.
아무튼 좋은 연기 부탁합니다.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적벽대전의 연환계
위키백과에 따르면 적벽 대전(赤壁大戰)은 중국의 삼국 시대, 조조가 통일의 야심을 드러내자, 손권과 유비가 연합해 그에 대항해 싸운 큰 전투라고 한다.
얼마전 오우삼 감독이 제작하고
양조위(손권의 책사, 주유), 금성무(유비의 책사, 제갈량), 장풍의(조조), 장첸(손권) 등을 캐스팅한
적벽대전 1부 -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란 영화도 개봉을 했었다.
뭐 지금 영화얘기를 하려고 하는건 아니니까 이쯤에서 화제를 돌리자.
이명박 대통령이 현 시국을 적벽대전의 연환계와 같은 상황이라고 발표를 하셨다.
그럼 적벽대전의 연환계란 어떤 상황일까?
일단 연환계란 적벽대전에서 사용된 3가지 책략중 하나로
고육지계, 반간계, 연환계를 적벽대전의 3가지 책략이라 한다.
첫번째, 고육지계(苦肉之策)란 적을 속이기 위하여 자신의 괴로움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이라는 의미로, 이왕에 속일거면 완벽하게! 라는 책략이다.
이 책략을 사용하려면 소수의 사람들끼리의 깊은 신뢰가 필요하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같은 편까지 모두 속이고 나면, 계략은 성공한것이다.
적벽대전에서 황개가 사항계를 생각해내고 주유와 이를 의논하여 황개가 주유에게 대들도록 상황극을 연출함으로써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황개가 주유에게 불만을 품고있다' 라는 것을 믿게 했다. 그런 분위기가 군 내에 암암리에 퍼지게 만들자 군 내부에 있던 스파이도 그 것을 감지했고, 그 스파이의 황개와 주유에 대한 보고는, 황개가 보낼 귀순편지에 대한 조조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장치로 작용했다.
두번째, 반간계(反間計) 란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라- 라는 계책을 이른다.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여 상대방을 기만하는 전술로 기만전술 중 으뜸으로 친다.
영화에서는 제대로 등장하려나 모르겠지만..이라는 단서를 가볍게 달아두고.
반간계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적벽대전에서의 주유의 계책이다.
조조의 대군은 하북과 중원의 병사들로, 넓은 장강에는 와본적도 별로 없었고 그러므로 수전에 약했고 그 대군에게 수전을 훈련시키던 장수는 채모와 장윤. 강남쪽에서 세를 잡고 있던 유표의 장수들로, 유표의 아들인 유종이 조조에게 형주를 들고 항복하면서 조조의 장수들이 되었다. 이들은 조조군에 들어오게 된지 얼마 안된 장수들로, 그렇기 때문에 조조는 이들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았다.
이를 이용해 주유는 자신의 친구이지만 조조의 첩자로 온 장간을 이용해 채모와 장윤에 대한 거짓 내통 문서를 보여주었다. 이 사실을 장간에게 전해듣고 격분한 조조는 유일하게 조조군에서 수전에 능했던 두 장수, 채모와 장윤을 참수했고, 후에 계책에 말려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은 후였다.
셋째, 연환계(連環計)란 간첩을 적에게 보내어 계교를 꾸미게 하고, 그 것으로 승리를 얻는 계략을 이른다. 연환계라는 말 자체가 적벽대전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연환계를 모르고서는 적벽대전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을만큼 하이라이트가 되는 계략이다.
연환계는 바로 사슬을 잇다라는 의미라 할 수 있다.
화계를 사용하기 위해 고심하던 주유는 좀더 효과적으로 조조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방통을 찾아서 계책을 의논했다. 그러자 방통은 조조군의 배를 사슬로 잇고 거기에 나무를 대면 좀더 효과적으로 화계가 성공할거라는 계책을 내놓았다. 그 계책을 들은 주유는 방통을 조조군의 군영으로 보내어 이를 시행하도록 했다.
조조는 방통이라는 인물이 가진 네임밸류로 인해서 그를 의심하지 못했고 갑작스럽게 풍향이 바뀌리라고 예상하지 못했기에 그 연환계를 그대로 시행했다.
그리고, 주유의 화계로 하나의 배에 불이 붙자 나머지 배들에게도 차례차례 불이 붙게 되고 이로 조조는 대패를 하게 된다.
(유토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현 경제상황이 적벽대전의 연환계라고 한 이명박대통령은
아주 정확하게 현 시점을 파악한다고 보여진다.
아쉬운 점은, 현 시점의 파악과 함께 그 해결방안까지 같이 내놓았으면
정말정말! 좋았을 텐데 아직 아쉽다.
오늘 아침에도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1P 나 낮추는 과감한 정책을 내놓았다.
이러한 조치가 더 예전에, 더 빠르게 취해졌더라면
시장은 더 큰 반응을 보였을 것인데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누구 탓이냐를 따지기 보다
일단 불을 먼저 끄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얼마전 오우삼 감독이 제작하고
양조위(손권의 책사, 주유), 금성무(유비의 책사, 제갈량), 장풍의(조조), 장첸(손권) 등을 캐스팅한
적벽대전 1부 -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란 영화도 개봉을 했었다.
뭐 지금 영화얘기를 하려고 하는건 아니니까 이쯤에서 화제를 돌리자.
이명박 대통령이 현 시국을 적벽대전의 연환계와 같은 상황이라고 발표를 하셨다.
그럼 적벽대전의 연환계란 어떤 상황일까?
일단 연환계란 적벽대전에서 사용된 3가지 책략중 하나로
고육지계, 반간계, 연환계를 적벽대전의 3가지 책략이라 한다.
첫번째, 고육지계(苦肉之策)란 적을 속이기 위하여 자신의 괴로움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이라는 의미로, 이왕에 속일거면 완벽하게! 라는 책략이다.
이 책략을 사용하려면 소수의 사람들끼리의 깊은 신뢰가 필요하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같은 편까지 모두 속이고 나면, 계략은 성공한것이다.
적벽대전에서 황개가 사항계를 생각해내고 주유와 이를 의논하여 황개가 주유에게 대들도록 상황극을 연출함으로써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황개가 주유에게 불만을 품고있다' 라는 것을 믿게 했다. 그런 분위기가 군 내에 암암리에 퍼지게 만들자 군 내부에 있던 스파이도 그 것을 감지했고, 그 스파이의 황개와 주유에 대한 보고는, 황개가 보낼 귀순편지에 대한 조조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장치로 작용했다.
두번째, 반간계(反間計) 란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라- 라는 계책을 이른다.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여 상대방을 기만하는 전술로 기만전술 중 으뜸으로 친다.
영화에서는 제대로 등장하려나 모르겠지만..이라는 단서를 가볍게 달아두고.
반간계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적벽대전에서의 주유의 계책이다.
조조의 대군은 하북과 중원의 병사들로, 넓은 장강에는 와본적도 별로 없었고 그러므로 수전에 약했고 그 대군에게 수전을 훈련시키던 장수는 채모와 장윤. 강남쪽에서 세를 잡고 있던 유표의 장수들로, 유표의 아들인 유종이 조조에게 형주를 들고 항복하면서 조조의 장수들이 되었다. 이들은 조조군에 들어오게 된지 얼마 안된 장수들로, 그렇기 때문에 조조는 이들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았다.
이를 이용해 주유는 자신의 친구이지만 조조의 첩자로 온 장간을 이용해 채모와 장윤에 대한 거짓 내통 문서를 보여주었다. 이 사실을 장간에게 전해듣고 격분한 조조는 유일하게 조조군에서 수전에 능했던 두 장수, 채모와 장윤을 참수했고, 후에 계책에 말려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은 후였다.
셋째, 연환계(連環計)란 간첩을 적에게 보내어 계교를 꾸미게 하고, 그 것으로 승리를 얻는 계략을 이른다. 연환계라는 말 자체가 적벽대전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연환계를 모르고서는 적벽대전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을만큼 하이라이트가 되는 계략이다.
연환계는 바로 사슬을 잇다라는 의미라 할 수 있다.
화계를 사용하기 위해 고심하던 주유는 좀더 효과적으로 조조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방통을 찾아서 계책을 의논했다. 그러자 방통은 조조군의 배를 사슬로 잇고 거기에 나무를 대면 좀더 효과적으로 화계가 성공할거라는 계책을 내놓았다. 그 계책을 들은 주유는 방통을 조조군의 군영으로 보내어 이를 시행하도록 했다.
조조는 방통이라는 인물이 가진 네임밸류로 인해서 그를 의심하지 못했고 갑작스럽게 풍향이 바뀌리라고 예상하지 못했기에 그 연환계를 그대로 시행했다.
그리고, 주유의 화계로 하나의 배에 불이 붙자 나머지 배들에게도 차례차례 불이 붙게 되고 이로 조조는 대패를 하게 된다.
(유토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현 경제상황이 적벽대전의 연환계라고 한 이명박대통령은
아주 정확하게 현 시점을 파악한다고 보여진다.
아쉬운 점은, 현 시점의 파악과 함께 그 해결방안까지 같이 내놓았으면
정말정말! 좋았을 텐데 아직 아쉽다.
오늘 아침에도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1P 나 낮추는 과감한 정책을 내놓았다.
이러한 조치가 더 예전에, 더 빠르게 취해졌더라면
시장은 더 큰 반응을 보였을 것인데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누구 탓이냐를 따지기 보다
일단 불을 먼저 끄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리눅스와 windows 의 crossover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간 M$ 윈도우가 없으면 엄두도 내지 못했던
국내 인터넷 뱅킹이라던지 국내 홈쇼핑, 각종 국가행정망 접속 등의 문제를 해결해 줄만한
획기적인 제품이 나왔고, 나올 예정입니다.
일단 나온 제품은 crossover 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intel Mac 나 리눅스에 해당 제품을 설치하면
각종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Mac 이나 리눅스에서 시원하게 돌려준답니다.
내부적으로 wine 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3D 게임까지 돌아갈 정도니 많이 좋아진 듯 싶습니다.
약 140개가 넘는 윈도우용 SW가 이제는 리눅스/intel Mac 에서 돌아간답니다.
crossover 의 주요 호환 목록을 살펴보자면..
M$ 오피스 등의 업무용 프로그램도 눈에 보이고
Photoshop, Flash MX 등의 그래픽 도구,
Call of Duty 1/2, Max Payne 2 등의 게임도 눈에 띱니다.
더 놀라운 건
standard 버전의 경우 $39.95 라는 것!!
Pro 버전의 경우 $69.95 고 시디로 받으려면 $10 을 추가해야 한단다.
하지만..
한국에서 파는 Windows XP Professional 한글판이
오늘 현재 에누리 최저가로 390,000원( 1$=1400으로 계산하면 약 $279) 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희 혁명적인 가격이 아닐까 싶다.
Mac 과 Linux 가 뒤에서 밀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두번째 앞으로 나올 제품은 09년 4월 출시예정인 티맥스윈도우(가칭)이다.
리눅스도 아니고 윈도우도 아닌 두가지를 다 호환하는 제품을 발표한다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등장할 지 기대가 됩니다.
빨리 베타버젼이라도 나와야 한번 테스트를 해볼텐데 말입니다.
그간 M$ 윈도우가 없으면 엄두도 내지 못했던
국내 인터넷 뱅킹이라던지 국내 홈쇼핑, 각종 국가행정망 접속 등의 문제를 해결해 줄만한
획기적인 제품이 나왔고, 나올 예정입니다.
일단 나온 제품은 crossover 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intel Mac 나 리눅스에 해당 제품을 설치하면
각종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Mac 이나 리눅스에서 시원하게 돌려준답니다.
내부적으로 wine 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3D 게임까지 돌아갈 정도니 많이 좋아진 듯 싶습니다.
약 140개가 넘는 윈도우용 SW가 이제는 리눅스/intel Mac 에서 돌아간답니다.
crossover 의 주요 호환 목록을 살펴보자면..
M$ 오피스 등의 업무용 프로그램도 눈에 보이고
Photoshop, Flash MX 등의 그래픽 도구,
Call of Duty 1/2, Max Payne 2 등의 게임도 눈에 띱니다.
더 놀라운 건
standard 버전의 경우 $39.95 라는 것!!
Pro 버전의 경우 $69.95 고 시디로 받으려면 $10 을 추가해야 한단다.
하지만..
한국에서 파는 Windows XP Professional 한글판이
오늘 현재 에누리 최저가로 390,000원( 1$=1400으로 계산하면 약 $279) 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희 혁명적인 가격이 아닐까 싶다.
Mac 과 Linux 가 뒤에서 밀어주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두번째 앞으로 나올 제품은 09년 4월 출시예정인 티맥스윈도우(가칭)이다.
리눅스도 아니고 윈도우도 아닌 두가지를 다 호환하는 제품을 발표한다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등장할 지 기대가 됩니다.
빨리 베타버젼이라도 나와야 한번 테스트를 해볼텐데 말입니다.
해피드럭의 유혹
12/12일 불만제로에서 "해프드럭의 유혹" 이라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내용인 즉슨
다이어트를 위해 향정신성 의약품을을 처방을 한다는 것.
더욱이 문제는 일반적인 식약척 기준에는 비만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마구잡이로 향정신성 의약품이 처방된다는 것.
역시 항간에 떠도는 말들이 맞다.
약사들은 절대!! 자기 자식들에게는 의약품을 안먹인다는 것.
약이라는 것은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저하할 뿐 아니라
점점 더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낮춘다는 것.
약을 처방해야 목숨을 부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의약품의 남용이 슈퍼바이러스 같은 더 강한 병균들을 만들어 낸다는 문제이다.
향정신성 의약품 1위 사용국은 브라질이라고 한다.
삼바축제가 많은 나라이고 노출이 많은 옷을 입어야 하는 브라질도 문제지만
무조건 날씬한 여자만 여자로 취급하는(?) 한국의 영계문화도 이에 한목 하는듯!!
살 빼기를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아닌 운동을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내용인 즉슨
다이어트를 위해 향정신성 의약품을을 처방을 한다는 것.
더욱이 문제는 일반적인 식약척 기준에는 비만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마구잡이로 향정신성 의약품이 처방된다는 것.
역시 항간에 떠도는 말들이 맞다.
약사들은 절대!! 자기 자식들에게는 의약품을 안먹인다는 것.
약이라는 것은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저하할 뿐 아니라
점점 더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낮춘다는 것.
약을 처방해야 목숨을 부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의약품의 남용이 슈퍼바이러스 같은 더 강한 병균들을 만들어 낸다는 문제이다.
향정신성 의약품 1위 사용국은 브라질이라고 한다.
삼바축제가 많은 나라이고 노출이 많은 옷을 입어야 하는 브라질도 문제지만
무조건 날씬한 여자만 여자로 취급하는(?) 한국의 영계문화도 이에 한목 하는듯!!
살 빼기를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아닌 운동을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2004년에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렸다??

2004년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 국군 창립 기념식도 아니고
남의 나라 군대의 창립 기념식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려야 하지?
남의 나라가 아니라 이를 갈고 철천지 웬수로 생각하는 일본 자위대의 기념식이!!
왜 서울에서 자위대 창립 기념식을 했느냐..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는..
일본의 자위대 창설 기념일은 일본의 국경일이라 일본 본토에서는 당연히 자국의 군대인 자위대의 창설 기념식을 하고 각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 대사관 - 주한 대사관뿐 아니라 예를 들면 주미 대사관도 마찬가지라고 했음 - 에서 자국의 국경일에 해당하는 기념식을 주최하는데 주한 일본대사관이 서울의 여러 호텔을 빌리면서 이 행사를 치른 것이 벌써 여러 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
나경원(한나라당 현 국회의원),안명옥(한나라당, 현 전 국회의원),송영선(한나라당, 현 국회의원), 신중식(민주당, 전 국회의원), 김석준(한나라당, 현 위치파악 불가)..
그래 참석받았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그럼 그 자리에 참석해서 맛있게 스시와 사케와 초밥만 먹고 온건가?
왜 그 자리에서 당당하게 일본에게 과거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지 못하는가?
왜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을 그렇게 쉬쉬 하는가?
자랑스럽다.
앞으로 국회에서 볼일 없길 바란다.
자 그럼 궁금증 하나.
대한민국의 대사관들은 국군 창립 기념식을 하냐라는 의문이 드는데
외교부에서는 대한민국 대사관도 기념식을 한다고 한단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행사장 밖에서는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에서 행사중단을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으나 우리 경찰의 저지로 해산되었다는 것..
정말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고
왜 이제서야 이런 일이 알려졌는지.. 나만 지금 알고 있는건가.. --;;
놀라운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의 홈페이지 주소 : http://www.kdlp.org/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주소 : http://www.kldp.org/
홈페이지 주소로 사료컨데..
민노당의 주요 타깃은 오픈소스 커뮤티니를 사용하는
IT 노동자들인가? --*
이시긴에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를 방문하려는
IT 노동자를 낚시질 하는 민주노동당은
즉각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라!!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주소 : http://www.kldp.org/
홈페이지 주소로 사료컨데..
민노당의 주요 타깃은 오픈소스 커뮤티니를 사용하는
IT 노동자들인가? --*
이시긴에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를 방문하려는
IT 노동자를 낚시질 하는 민주노동당은
즉각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라!!
펄(perl)의 능력에 대단한 감탄
그간 스크립트 언어라고는 자바스크립트밖에 써보지 않았던 필자가
문자열 파싱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shell 로 grep 과 sed 및 awk 신공을 발휘하여 문자열파싱을 하던 중
perl 라는 문자열 파싱의 괴물이 있다고 해서 한번 키워봤습니다.
결과는! 오 놀라워라!
문법적인 어려움도 별로 없고
아주 쉽고 간결한 이 언어란 대체 무엇인가!
약 3만건의 파일에서 문자열을 추출을 하는데
약 3-4분이면 뚝딱이라는 가공할 능력..
정규식을 사용한 가공할 문자열 파싱 능력은 공도최강이 아닐까..
내친김에 펄사용자모임(www.perl.or.kr)에 들어가서
펄의 장점에 대해 찾아보았다.
배우기 쉽다(Easy to learn)
많은 운영체제에 포팅되었다(Portability)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Free to use and/or distribute)
인터프리팅 언어라는 점(Interpreting language)
실용적이다(Practical to make job done)
완전한 언어(Complete)
사용하기 쉽다(Easy to use)
효율적이다(Efficiency)
텍스트 데이터에 최적화되었다
C언어에 삽입할 수 있다(Embedible)
C언어를 이용한 확장성(Expandable)
TCP/IP 네트웍(Network support)
내장된 디버깅 환경(Integrated Debugger)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단다..
여기서 가장 감동을 먹은 부분은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이라는 것!
앞으로 perl 라는 애완동물을 잘 다뤄봐야겠다.
문자열 파싱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shell 로 grep 과 sed 및 awk 신공을 발휘하여 문자열파싱을 하던 중
perl 라는 문자열 파싱의 괴물이 있다고 해서 한번 키워봤습니다.
결과는! 오 놀라워라!
문법적인 어려움도 별로 없고
아주 쉽고 간결한 이 언어란 대체 무엇인가!
약 3만건의 파일에서 문자열을 추출을 하는데
약 3-4분이면 뚝딱이라는 가공할 능력..
정규식을 사용한 가공할 문자열 파싱 능력은 공도최강이 아닐까..
내친김에 펄사용자모임(www.perl.or.kr)에 들어가서
펄의 장점에 대해 찾아보았다.
배우기 쉽다(Easy to learn)
많은 운영체제에 포팅되었다(Portability)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Free to use and/or distribute)
인터프리팅 언어라는 점(Interpreting language)
실용적이다(Practical to make job done)
완전한 언어(Complete)
사용하기 쉽다(Easy to use)
효율적이다(Efficiency)
텍스트 데이터에 최적화되었다
C언어에 삽입할 수 있다(Embedible)
C언어를 이용한 확장성(Expandable)
TCP/IP 네트웍(Network support)
내장된 디버깅 환경(Integrated Debugger)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단다..
여기서 가장 감동을 먹은 부분은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이라는 것!
앞으로 perl 라는 애완동물을 잘 다뤄봐야겠다.
실천하면 좋은 4가지 작업 습관
1. 당장해야 할 문제와 관련이 없는 서류는 전부 치워라.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3. 해결해야할 문제는 즉시 처리하라.
4.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마라.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3. 해결해야할 문제는 즉시 처리하라.
4.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마라.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 제거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를 제거해야 하는데 막막할 때 다음 쿼리를 사용해보세요.
select * from NAME_OF_TABLE_A A
where rowid >
(SELECT min(rowid) FROM NAME_OF_TABLE_A B
WHERE B.NAME_OF_FIELD = A.NAME_OF_FIELD
-- 조건을 여러 조건을 넣어도 됩니다.
)
order by NAME_OF_FIELD ;
주의할 점은 똑같은값이 2개 이상있을때 처음값은 출력 않되고 2번째 값부터 출력된다는 것.
* 대신 seq 등으로 뽑아서 delete 를 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select * from NAME_OF_TABLE_A A
where rowid >
(SELECT min(rowid) FROM NAME_OF_TABLE_A B
WHERE B.NAME_OF_FIELD = A.NAME_OF_FIELD
-- 조건을 여러 조건을 넣어도 됩니다.
)
order by NAME_OF_FIELD ;
주의할 점은 똑같은값이 2개 이상있을때 처음값은 출력 않되고 2번째 값부터 출력된다는 것.
* 대신 seq 등으로 뽑아서 delete 를 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북극의 눈물
지구 온난화의 최대 피해자들은 바로
경제선진국도, 개발도상국도 아닌
힘 없이 자연에 의지해 살아가던 사람들과 동물들이다.
북극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기는 북극 생태계의 변화와
그에 맞춰 하루 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누이트 족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북극 동물의 개체수 감소로 인해 고통을 받는건 인간만이 아닌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다.
북극곰은 바다사자 등 많은 동물의 개체소 감소로 인해
이제는 생존을 위한 사냥을 위해 수박km 씩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얼음이 녹으면서 생긴 균열로 인해 사냥도 어려운 상황.
이누이트 족도 마찬가지로 사냥을 떠날때는 온전히 얼어있던 바닥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올 때는 다 녹아버려 길도 찾기 힘든 상황이 바로 북극인 것이다.
연일 SBS 와 MBC 에서 괜찮은 다큐멘터리를 방영해주어
다큐광인 나로써는 아주 즐거운 일이기도 하지만
이제 몇년 후에는 다큐가 아닌 나의 삶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 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 암울하다.
그래서 내 자손들에게 잠시 빌린 이 지구를 자손에게 잘 전해주어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다.
1. 육식을 줄이자
선진국 사람들에게 쇠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축우산업은 우선 남반구의 기아 문제와 직결된다고 한다. 지구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식의 3분의 1이 축우와 다른 가축들 사료로 소비되는 반면 수천만명의 인간이 곡식 부족으로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 그런가 하면 육류의 과잉섭취하는 북반구의 선진국 사람들은 심장발작, 암, 당뇨병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가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의 수보다 더 많다는 사실.
이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도 위협받고 있다. 중남미의 수백만 에이커에 달하는 열대 우림 지역이 이미 소 방목용 목초지로 개간 중이며 사하라 이남과 미국, 호주 남부 목장지대에서 진행 중인 사막화의 주된 요인은 소 방목이라고 한다. 일례로 사육장에서 흘러 나오는 축산폐기물의 양을 살펴보면, ‘소 1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비육장에서 배출되는 유기폐기물은 11만 인구의 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양과 맞먹는다’는 것이다.
2. 가급적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이미 지구 온난화가 급속히 진행중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바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아닐까 한다.
3. 쓰레기를 줄이자.
많은 식료품과 식료품포장지들이 바로 쓰레기장으로 직행하면서
불에 태워지거나 땅에 묻히는데 이러한 양을 줄이므로서
이미 오염되었지만 더 이상은 오염을 시켜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4. 대량 생산되는 패스트푸드와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마트에 가면 쌓여 있는 대량생산 식품들.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마트생산식품을 빼면 말이 안될 정도로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공장생산식품 대신 소량으로 생산되는 음식의 섭취를 함으로서
지역농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대량생산되는 비위생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경제선진국도, 개발도상국도 아닌
힘 없이 자연에 의지해 살아가던 사람들과 동물들이다.
북극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기는 북극 생태계의 변화와
그에 맞춰 하루 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누이트 족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북극 동물의 개체수 감소로 인해 고통을 받는건 인간만이 아닌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다.
북극곰은 바다사자 등 많은 동물의 개체소 감소로 인해
이제는 생존을 위한 사냥을 위해 수박km 씩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얼음이 녹으면서 생긴 균열로 인해 사냥도 어려운 상황.
이누이트 족도 마찬가지로 사냥을 떠날때는 온전히 얼어있던 바닥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올 때는 다 녹아버려 길도 찾기 힘든 상황이 바로 북극인 것이다.
연일 SBS 와 MBC 에서 괜찮은 다큐멘터리를 방영해주어
다큐광인 나로써는 아주 즐거운 일이기도 하지만
이제 몇년 후에는 다큐가 아닌 나의 삶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 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 암울하다.
그래서 내 자손들에게 잠시 빌린 이 지구를 자손에게 잘 전해주어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다.
1. 육식을 줄이자
선진국 사람들에게 쇠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축우산업은 우선 남반구의 기아 문제와 직결된다고 한다. 지구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식의 3분의 1이 축우와 다른 가축들 사료로 소비되는 반면 수천만명의 인간이 곡식 부족으로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 그런가 하면 육류의 과잉섭취하는 북반구의 선진국 사람들은 심장발작, 암, 당뇨병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가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의 수보다 더 많다는 사실.
이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도 위협받고 있다. 중남미의 수백만 에이커에 달하는 열대 우림 지역이 이미 소 방목용 목초지로 개간 중이며 사하라 이남과 미국, 호주 남부 목장지대에서 진행 중인 사막화의 주된 요인은 소 방목이라고 한다. 일례로 사육장에서 흘러 나오는 축산폐기물의 양을 살펴보면, ‘소 1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비육장에서 배출되는 유기폐기물은 11만 인구의 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양과 맞먹는다’는 것이다.
2. 가급적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이미 지구 온난화가 급속히 진행중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바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아닐까 한다.
3. 쓰레기를 줄이자.
많은 식료품과 식료품포장지들이 바로 쓰레기장으로 직행하면서
불에 태워지거나 땅에 묻히는데 이러한 양을 줄이므로서
이미 오염되었지만 더 이상은 오염을 시켜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4. 대량 생산되는 패스트푸드와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마트에 가면 쌓여 있는 대량생산 식품들.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마트생산식품을 빼면 말이 안될 정도로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공장생산식품 대신 소량으로 생산되는 음식의 섭취를 함으로서
지역농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대량생산되는 비위생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현대차 V8 타우 4.6,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현대차의 4.6 V8 타우 엔진이 워즈에서 시상하는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했습니다.
Audi AG: 2.0L TFSI turbocharged DOHC I-4 (A4 Avant)
BMW AG: 3.0L turbocharged DOHC I-6 (135i Coupe)
BMW AG: 3.0L DOHC I-6 Turbodiesel (335d)
Chrysler LLC: 5.7L Hemi OHV V-8 (Dodge Ram/Challenger R/T)
Ford Motor Co.: 2.5L DOHC I-4 HEV (Escape Hybrid)
General Motors Corp.: 3.6L DOHC V-6 (Cadillac CTS)
Honda Motor Co. Ltd.: 3.5L SOHC V-6 (Accord Coupe)
Hyundai Motor Co. Ltd.: 4.6L DOHC V-8 (Genesis)
Toyota Motor Corp.: 3.5L DOHC V-6 (Lexus IS 350)
Volkswagen AG: 2.0L SOHC I-4 Turbodiesel (Jetta TDI)
의외인 것은 전통의 강호 니산의 VQ 엔진이 워즈 엔진상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2009년 워즈 엔진상의 수상 배경을 살펴보면 좀 의아합니다.
워즈가 선정하는 엔진의 차들이 미국 시판가 $54,000 이라하라는 조건이 있었고, 막상 가격 상한선이 잡히고 보니 Audi, BMW, mercedez, jaguar 등 유럽 메이커들의 V8은 대부분 제외가 되었습니다.
조금 찝집하긴 하지만 일단 상을 받은 것은 축하해야죠.
이제는 미국시장만이 아닌 국내시장에서도 욕 먹지 않는 정책으로
미국민들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차를 타게 하지 말고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도 저렴한 가격에 옵션 장난질 안하는 좋은 품질의 차를 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프랑스 고졸 자격 시험 문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중에 몇개나 생각해봤을까요??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티맥스소프트가 kbs 9시 뉴스에 나왔습니다.
NHN 이 공개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소개
대한민국 최대 포탈 NHN 이 개발자 지원을 위해 무려 7가지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1. 큐브리드 :: 큐브리드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DBMS.
라이센스 : GPL (엔진), BSD (인터페이스)
홈페이지 : http://www.cubrid.com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cubrid
2. nFORGE :: n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웹으로 묶은 협업 개발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nforge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nforge
3. XE :: 컨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극대화 하여 웹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기 위한 Xpress Engine (XE) 오픈 소스 CMS 프로젝트.
라이센스 : GPL (추후 LGPL 변경 예정)
홈페이지 : http://www.zeroboard.com
3. Sysmon :: Sysmon은 대규모 리눅스/윈도우 서버 장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개발된 MySQL 기반의 웹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sysmon
4. Dist :: Dist는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dist
5. neptune :: neptune은 수십 ~ 수백대의 분산된 서버에 수십 TB 이상 대규모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저장, 서비스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라이센스 : Apache License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neptune
6. Coord :: Coord는 분산 메모리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coord
7. 스마트에디터 :: 스마트 에디터는 Javascript로 구현된 웹 기반의 WYSIWYG 에디터.
공개 준비중
참고 : http://dev.naver.com/opensource/
1. 큐브리드 :: 큐브리드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DBMS.
라이센스 : GPL (엔진), BSD (인터페이스)
홈페이지 : http://www.cubrid.com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cubrid
2. nFORGE :: n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웹으로 묶은 협업 개발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nforge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nforge
3. XE :: 컨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극대화 하여 웹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기 위한 Xpress Engine (XE) 오픈 소스 CMS 프로젝트.
라이센스 : GPL (추후 LGPL 변경 예정)
홈페이지 : http://www.zeroboard.com
3. Sysmon :: Sysmon은 대규모 리눅스/윈도우 서버 장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개발된 MySQL 기반의 웹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sysmon
4. Dist :: Dist는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dist
5. neptune :: neptune은 수십 ~ 수백대의 분산된 서버에 수십 TB 이상 대규모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저장, 서비스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라이센스 : Apache License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neptune
6. Coord :: Coord는 분산 메모리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coord
7. 스마트에디터 :: 스마트 에디터는 Javascript로 구현된 웹 기반의 WYSIWYG 에디터.
공개 준비중
참고 : http://dev.naver.com/opensource/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bmw film
Season 1
1) Ambush
with Tomas Milian
Directed by John Frankenheimer
Featured the BMW 7 Series
2) Chosen
Directed by Ang Lee
Featured the BMW 5 Series
3) The Follow
Directed by Wong Kar-wai
Featured the BMW 3 Series and the Z3 roadster
4) Star
with Madonna
Directed by Guy Ritchie
Featured the BMW M5
5) Powder Keg
with Stellan Skarsgård and Lois Smith
Directed by 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Featured the BMW X5
Season 2
1) Hostage
with Maury Chaykin and Kathryn Morris
Directed by John Woo
Featured the BMW Z4
2) Ticker
with Don Cheadle
cameos by Ray Liotta, F. Murray Abraham, Robert Patrick, Clifton Powell and Dennis Haysbert as US agents.
Directed by Joe Carnahan
Featured the BMW Z4
3) Beat The Devil
with James Brown, Gary Oldman, Danny Trejo and Marilyn Manson
Directed by Tony Scott
Featured the BMW Z4
1) Ambush
with Tomas Milian
Directed by John Frankenheimer
Featured the BMW 7 Series
2) Chosen
Directed by Ang Lee
Featured the BMW 5 Series
3) The Follow
Directed by Wong Kar-wai
Featured the BMW 3 Series and the Z3 roadster
4) Star
with Madonna
Directed by Guy Ritchie
Featured the BMW M5
5) Powder Keg
with Stellan Skarsgård and Lois Smith
Directed by 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Featured the BMW X5
Season 2
1) Hostage
with Maury Chaykin and Kathryn Morris
Directed by John Woo
Featured the BMW Z4
2) Ticker
with Don Cheadle
cameos by Ray Liotta, F. Murray Abraham, Robert Patrick, Clifton Powell and Dennis Haysbert as US agents.
Directed by Joe Carnahan
Featured the BMW Z4
3) Beat The Devil
with James Brown, Gary Oldman, Danny Trejo and Marilyn Manson
Directed by Tony Scott
Featured the BMW Z4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자동차 추격씬 1~20위!! ( The 20 greatest car chases in movie history )
20위 : The Dark Knight ( 다크 나이트, 2008 )
19위 : Who Am I? ( 성룡의 CIA, 1998 )
18위 : Freebie and The Bean ( 형사 콤비 후리비와 빈, 1974 )
17위 : Taxi ( 택시, 1998 )
16위 : The Fast and the Furious ( 분노의 질주, 2001 )
15위 : To Live & Die in LA ( 늑대의 거리, 1985 )
14위 : The Cannonball Run ( 캐논볼, 1981 )
13위 : Gone in 60 Seconds ( 식스티 세컨즈, 2000 )
12위 : McQ ( 형사 맥큐, 1974 )
11위 : The Matrix Reloaded (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2003 )
10위 : Quantum of Solace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
9위 : Terminator 2 (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1991 )
8위 : Vanishing Point ( 베니싱 포인트, 2007 )
7위 : The Blues Brothers ( 블루스 브라더스, 1980 )
6위 : Ronin ( 로닌, 1998 )
5위 : Mad Max 2: The Road Warrior ( 매드 맥스 2, 1981 )
4위 : The Bourne Identity ( 본 아이덴티티, 2002 )
3위 : French Connection ( 프렌치 커넥션, 1971 )
2위 : The Italian Job ( 이탈리안 잡, 2003 )
1위 : Bullitt ( 블리트, 1968 )
19위 : Who Am I? ( 성룡의 CIA, 1998 )
18위 : Freebie and The Bean ( 형사 콤비 후리비와 빈, 1974 )
17위 : Taxi ( 택시, 1998 )
16위 : The Fast and the Furious ( 분노의 질주, 2001 )
15위 : To Live & Die in LA ( 늑대의 거리, 1985 )
14위 : The Cannonball Run ( 캐논볼, 1981 )
13위 : Gone in 60 Seconds ( 식스티 세컨즈, 2000 )
12위 : McQ ( 형사 맥큐, 1974 )
11위 : The Matrix Reloaded (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2003 )
10위 : Quantum of Solace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
9위 : Terminator 2 (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1991 )
8위 : Vanishing Point ( 베니싱 포인트, 2007 )
7위 : The Blues Brothers ( 블루스 브라더스, 1980 )
6위 : Ronin ( 로닌, 1998 )
5위 : Mad Max 2: The Road Warrior ( 매드 맥스 2, 1981 )
4위 : The Bourne Identity ( 본 아이덴티티, 2002 )
3위 : French Connection ( 프렌치 커넥션, 1971 )
2위 : The Italian Job ( 이탈리안 잡, 2003 )
1위 : Bullitt ( 블리트, 1968 )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GM 중국 기업에 인수
China's 21st Century Business Herald에 기사에 의하면
중국 SAIC & Dongfeng이 GM과 크라이슬러를 인수 계획을 한다고 하네요.
IBM의 레노버 인수 이후 또 다른 거대 업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GM이 중국으로 인수되면 한국 자동차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에 인수된 GM / 크라이슬러를 과연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문제겠습니다.
이러다가 사이좋게 공멸하는게 아닐지 --;;
중국 SAIC & Dongfeng이 GM과 크라이슬러를 인수 계획을 한다고 하네요.
IBM의 레노버 인수 이후 또 다른 거대 업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GM이 중국으로 인수되면 한국 자동차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에 인수된 GM / 크라이슬러를 과연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문제겠습니다.
이러다가 사이좋게 공멸하는게 아닐지 --;;
LIFE誌 사진 1천만장 구글 서비스
구글 time지 사진 서비스 을 통해
Life지에 실렸던 1천만장의 사진이 구글로 서비스 됩니다.

케네디 암살, 마틴 루터킹 연설, 마를린 몬로의 살아있는 표정 등
1750년부터 TIMEINC 사진자료실에
보관돼온 인화사진들을 디지타이징하여 오늘부터 온라인 구글에 서비스를 합니다.
현재는 라이프지가 보관해 온 사진의 20%정도가 디지타이징되어 서비스 되지만, 앞으로 몇달 내에 자료가치가 있는 사진들 1천만여장 모두를 일반인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 공개되는 사진의 97%는 지금껏 일반인에게 미공개 된 장면들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결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직접 검색,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ㅋ
1750년대의 사진을 지금까지 가져온 미국인들도 대단하고
이걸 디지타이징하는 구글도 대단합니다.
역사적인 사료가 될 수 있는 사진들도 많이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사를 돈으로, 서비스로 바꾸는 미국인들에게 박수를~
오늘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Life지에 실렸던 1천만장의 사진이 구글로 서비스 됩니다.
케네디 암살, 마틴 루터킹 연설, 마를린 몬로의 살아있는 표정 등
1750년부터 TIMEINC 사진자료실에
보관돼온 인화사진들을 디지타이징하여 오늘부터 온라인 구글에 서비스를 합니다.
현재는 라이프지가 보관해 온 사진의 20%정도가 디지타이징되어 서비스 되지만, 앞으로 몇달 내에 자료가치가 있는 사진들 1천만여장 모두를 일반인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 공개되는 사진의 97%는 지금껏 일반인에게 미공개 된 장면들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결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직접 검색,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ㅋ
1750년대의 사진을 지금까지 가져온 미국인들도 대단하고
이걸 디지타이징하는 구글도 대단합니다.
역사적인 사료가 될 수 있는 사진들도 많이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사를 돈으로, 서비스로 바꾸는 미국인들에게 박수를~
오늘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과거에서 배우자
포드 자동차의 신차 '에드셀'(The Edsel) (1950년대, 25억 달러).
모토로라의 위성 휴대전화 이리듐(Iridium) (1998년, 80억 달러 손실).
에너지 기업 엔론 경영진의 회계 부정 스캔들(2001년, 930억 달러 손실).
제정러시아 시대의 알렉산드르 2세의 알래스카 매도(1867년, 1천억 달러 손실).
제록스의 마우스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간과(1970년대, 1천70억 달러 손실).
타임 워너와 AOL(아메리칸온라인)의 합병(2000년, 1천960억 달러 손실).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 자치령 매도(1803년, 약 7천500억 달러 손실)...
나의 대표적인 손실은?
모토로라의 위성 휴대전화 이리듐(Iridium) (1998년, 80억 달러 손실).
에너지 기업 엔론 경영진의 회계 부정 스캔들(2001년, 930억 달러 손실).
제정러시아 시대의 알렉산드르 2세의 알래스카 매도(1867년, 1천억 달러 손실).
제록스의 마우스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간과(1970년대, 1천70억 달러 손실).
타임 워너와 AOL(아메리칸온라인)의 합병(2000년, 1천960억 달러 손실).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 자치령 매도(1803년, 약 7천500억 달러 손실)...
나의 대표적인 손실은?
코난의 시대
호모오일리쿠스에 이은 SBS의 다큐멘터리.
과연 오일(석유)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류는
석유가 고갈되었을 때 생존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석유는 단지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수단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더 우리 인류는 석유에 의존해서 살고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맬더스(Malthus.T.R.)는 "식량 증가는 산술적이고, 인구 증가는 기하급수적이다"라고 하여 식량 증가에는 한계가 있음을 경고하였다.
하지만 이 같은 우려는 잠시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극복되는것 같았다.
광활한 대지에 비행기로 씨를 뿌리고 비행기로 비료를 뿌리고 추수는 트랙터를 가지고
이미 농작물이 자랄 수 없는 대지에 몰핀을 놓아가며 대량생산되는 농업은 인류에게 풍요한 삶이라는 잠간의 선물을 주는 듯 했다.
현재 인구는 65억.
현재도 지구상에는 매일 매일 식사를 못하는 인구도 많지만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일부 선진국들은 아주 편하게 지금까지 연명해오고 있을 수 있었다.
값싸게 생산된 곡물을 배로 수출/수입하고 자국내에서 생산된 곡물은 트럭 등을 이용하여 전국에 배급을 하고 이로 인해 자국의 농업보다는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공업에 더 많은 농경지를 훼손시킨 인류.
하지만 석유가 고갈된다면?
고갈 이전에 오일피크(석유의 생산보다 석유의 수유가 더 많아지는 시기)를 지난다면?
석유에 의해 전세계/자국의 구석구석에 배급할 수 있었던 곡물의 가격이 폭등할 것이고
식량의 무기화라는 말이 재조명되고, 식량을 두고 국지전이 발생할 것이다.
비단 식량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신선한 물은 전기모터를 사용하는데
석유가 없으면 물도 안나오게 되고
무엇보다 대량생산농업을 가능케 했던 풍부한 비료도 더 이상 나올 수 없다.
우리가 입는 옷도 마찬가지.
그간 편리하게 사용하였던 비닐봉투 / PET병 등
생활의 기간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현재로서는 석유를 대체하여 인류생존시스템을 가동시킬 대체에너지가 없다는 것.
아랍에서는 지금 이런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나는 롤즈로이즈를 타고
아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손자는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과연 오일(석유)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류는
석유가 고갈되었을 때 생존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석유는 단지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수단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더 우리 인류는 석유에 의존해서 살고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맬더스(Malthus.T.R.)는 "식량 증가는 산술적이고, 인구 증가는 기하급수적이다"라고 하여 식량 증가에는 한계가 있음을 경고하였다.
하지만 이 같은 우려는 잠시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극복되는것 같았다.
광활한 대지에 비행기로 씨를 뿌리고 비행기로 비료를 뿌리고 추수는 트랙터를 가지고
이미 농작물이 자랄 수 없는 대지에 몰핀을 놓아가며 대량생산되는 농업은 인류에게 풍요한 삶이라는 잠간의 선물을 주는 듯 했다.
현재 인구는 65억.
현재도 지구상에는 매일 매일 식사를 못하는 인구도 많지만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일부 선진국들은 아주 편하게 지금까지 연명해오고 있을 수 있었다.
값싸게 생산된 곡물을 배로 수출/수입하고 자국내에서 생산된 곡물은 트럭 등을 이용하여 전국에 배급을 하고 이로 인해 자국의 농업보다는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공업에 더 많은 농경지를 훼손시킨 인류.
하지만 석유가 고갈된다면?
고갈 이전에 오일피크(석유의 생산보다 석유의 수유가 더 많아지는 시기)를 지난다면?
석유에 의해 전세계/자국의 구석구석에 배급할 수 있었던 곡물의 가격이 폭등할 것이고
식량의 무기화라는 말이 재조명되고, 식량을 두고 국지전이 발생할 것이다.
비단 식량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신선한 물은 전기모터를 사용하는데
석유가 없으면 물도 안나오게 되고
무엇보다 대량생산농업을 가능케 했던 풍부한 비료도 더 이상 나올 수 없다.
우리가 입는 옷도 마찬가지.
그간 편리하게 사용하였던 비닐봉투 / PET병 등
생활의 기간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현재로서는 석유를 대체하여 인류생존시스템을 가동시킬 대체에너지가 없다는 것.
아랍에서는 지금 이런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나는 롤즈로이즈를 타고
아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손자는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위대한 미국
침몰하는 미국호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선장이 선출되었다.
바로 오바마!
미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서
현재 금융위기에 출렁이는 전세계 경제를 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다.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미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출신과 한때 방황하던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의 능력과 현재와 미래를 보고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시민들의 의식이
바로 Pax Americana 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바로 오바마!
미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서
현재 금융위기에 출렁이는 전세계 경제를 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다.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미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출신과 한때 방황하던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의 능력과 현재와 미래를 보고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시민들의 의식이
바로 Pax Americana 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뉴라이트 교과서 집필진 얼굴들

(위 왼쪽부터)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김재호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가운데 왼쪽부터)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김세중 연세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아래 왼쪽부터)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집필(집필순) 이영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재호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 김세중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 김종석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전상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박효종 서울대학교 윤리교욱과 교수 /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책임편집 이영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편집 김배균 뉴라이트재단 정책위원 / 교정교열 최명신
-------------------------------------------------
감수 유영익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 / 이인호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명예교수 / 이주영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 차상철 충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 복거일 문화미래포럼 대표
-------------------------------------
편집디자인 조의환 디자인 54
오숙이 양희준 심지현
아.. 이런..
복거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비명을 찾아서' 의 작가인데..
어째 저런 망발을 하는가..
정말 할말없다..
친일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단어가 될 것인가..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파란의 푸딩 서비스 중 얼굴인식 서비스 베타테스트
네이트 SMS 100건이 떨어져서
공짜 SMS 50건을 뿌리는 파란에 오랫만에 들어가보았다.
많은 서비스 가 새로 만들어졌는데
그 중 눈에 띄는 서비스는 푸딩서비스 중에서 푸딩 얼굴인식 이라는 서비스가 생겼던 것!!
사진을 올리면 사진과 닭은꼴 연예인의 사진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영상처리를 전공한 지라 과연 2008년 서비스가 시작된 얼굴인식 서비스를 테스트해보았다.
사진은 전지현과 tom cruise 의 사진을 대상으로 하였다.
1. 전지현의 Anycall 광고 사진

결과는 과연??

남자 연예인 중에서 문천식 46%, 구봉서 45%, 김국진 43% --;;
좋아 정면 얼굴이 나와야 잘 된다고 했으니 정면 얼굴 사진으로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해보자.
2. tom cruise 의 정면사진

결과는 과연??

음.. 송혜교 55%, 강수지 54%.. 음..
예상했지만 괴리감 있는 데이터 앞에..
아직도 영상처리에서 얼굴 찾기는 어려운 숙제인가??
공짜 SMS 50건을 뿌리는 파란에 오랫만에 들어가보았다.
많은 서비스 가 새로 만들어졌는데
그 중 눈에 띄는 서비스는 푸딩서비스 중에서 푸딩 얼굴인식 이라는 서비스가 생겼던 것!!
사진을 올리면 사진과 닭은꼴 연예인의 사진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영상처리를 전공한 지라 과연 2008년 서비스가 시작된 얼굴인식 서비스를 테스트해보았다.
사진은 전지현과 tom cruise 의 사진을 대상으로 하였다.
1. 전지현의 Anycall 광고 사진

결과는 과연??
남자 연예인 중에서 문천식 46%, 구봉서 45%, 김국진 43% --;;
좋아 정면 얼굴이 나와야 잘 된다고 했으니 정면 얼굴 사진으로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해보자.
2. tom cruise 의 정면사진

결과는 과연??
음.. 송혜교 55%, 강수지 54%.. 음..
예상했지만 괴리감 있는 데이터 앞에..
아직도 영상처리에서 얼굴 찾기는 어려운 숙제인가??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여자와의 대화
역시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인가..
극단적이긴 하지만 저런 상황이 내게 닥치면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할 것인가..
여자란 참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존재..
===========================================================
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거는 자연스럽게 아는거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거까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그럼 안 먹으면 되쟎아.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을 때도 있다고?
여자 : 난 그래.
남자 : 그럼 다른 거 먹고 싶은 거 있어?
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어.
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
여자 : 싫어.
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 거지?
여자 : 아니, 먹어야지.
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
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
남자 : 알았어.
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 해.
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거 모르나?
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
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
여자 : 그거야 알지.
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냐고.
여자 : 피자가 배달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
남자 : 그러면?
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은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
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
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
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
여자 : 그렇지!
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
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돼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고.
.
.
그리고 깔끔한 결말.
.
.
.
.
.
.
.
.
.
.
.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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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이긴 하지만 저런 상황이 내게 닥치면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할 것인가..
여자란 참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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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거는 자연스럽게 아는거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거까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그럼 안 먹으면 되쟎아.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을 때도 있다고?
여자 : 난 그래.
남자 : 그럼 다른 거 먹고 싶은 거 있어?
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어.
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
여자 : 싫어.
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 거지?
여자 : 아니, 먹어야지.
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
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
남자 : 알았어.
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 해.
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거 모르나?
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
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
여자 : 그거야 알지.
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냐고.
여자 : 피자가 배달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
남자 : 그러면?
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은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
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
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
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
여자 : 그렇지!
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
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돼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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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깔끔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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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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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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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1일 목요일
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한마디로 수몰
차이가 난다 싶었지만..
아직 전쟁이 나서 붙어본 것은 아니지만
충격적인 기사를 발견했다.
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한마디로 수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 비참하네
한국VS일본 공군력 비교… 한마디로 학살
만일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독도를 향한 일본의 야욕으로 인해 독도에서 한/일간의 무력충돌이 일어난다면?
평화로울 때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육군 중심으로 편재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전쟁력은
바다와 하늘을 중심으로 하는 일본의 전쟁력을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
아직 전쟁이 나서 붙어본 것은 아니지만
충격적인 기사를 발견했다.
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한마디로 수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 비참하네
한국VS일본 공군력 비교… 한마디로 학살
만일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독도를 향한 일본의 야욕으로 인해 독도에서 한/일간의 무력충돌이 일어난다면?
평화로울 때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육군 중심으로 편재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전쟁력은
바다와 하늘을 중심으로 하는 일본의 전쟁력을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금지된 그들의 노래
* 윤영하 소령(정장, 당시 대위, 충무무공훈장 추서)
* 한상국 중사(조타장, 화랑무공훈장 추서)
* 조천형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황도현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서후원 중사(내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박동혁 병장(의무병, 당시 상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촛불에 묻힌 6인의 잊혀진 그대들이여..
그대 덕에 지금 이 평화가 있는가..
그나마 정부가 바뀌고 제2연평해전 추모식을 정부기념행사로 승격시켰으며, 주관 부서도 2함대 사령부에서 국가보훈처로 옮겼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베트남전 전사자의 유골이라도 찾으러 지금도 베트남에서 헤매는 미국과
억울한 죽음을 맞은 6인의 군인을 애써 잊으려 하는 한국..
누구도 기억하지 않은 한국..
그대들을 교과서에서 보기를 바랍니다.
* 한상국 중사(조타장, 화랑무공훈장 추서)
* 조천형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황도현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서후원 중사(내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박동혁 병장(의무병, 당시 상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촛불에 묻힌 6인의 잊혀진 그대들이여..
그대 덕에 지금 이 평화가 있는가..
그나마 정부가 바뀌고 제2연평해전 추모식을 정부기념행사로 승격시켰으며, 주관 부서도 2함대 사령부에서 국가보훈처로 옮겼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베트남전 전사자의 유골이라도 찾으러 지금도 베트남에서 헤매는 미국과
억울한 죽음을 맞은 6인의 군인을 애써 잊으려 하는 한국..
누구도 기억하지 않은 한국..
그대들을 교과서에서 보기를 바랍니다.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SCH-C210 판매합니다.
SCH-C210 판매합니다.
작년에 해지된 공기계이며 한 10분 정도 사용했습니다.
2G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이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원하시면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구입을 원하시면 다음 링크를 사용해주세요.
작년에 해지된 공기계이며 한 10분 정도 사용했습니다.
2G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이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원하시면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구입을 원하시면 다음 링크를 사용해주세요.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Dokdo belongs to Rep. of Korea !!
Dokdo
This film shows the historical and legal basis that Dokdo is Korean territory and how inconsistent Japanese claim to the island is. (English)
** Also available in
Japanese , French , Spanish , Korean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 Nine accounts related to Dokdo that are distorted by Japan
1. Perceptions of Dokdo in Korea and Japan
2. Fishermen's Ownership of Dokdo?
3. Prohibition of Travel to Ulleungdo: the Outcome of Ahn Young-bok's Activities
4. Incorporation of Dokdo into Shimane Prefecture in 1905
5. Dokdo Before and After World War II
6. Issues of the San Francisco Peace Treaty
7. Establishment of the Peace Line (Syngman Rhee Line)
8. Dokdo: a Bombing Range for the U.S. Army
9. Reference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The following nine accounts are intended to explain certain aspects of the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They show, in particular, how the webpage of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rives to distort and gloss over the truth and misleads the Japanese people. The accounts are what Japan is reluctant to discuss in public, even as it lays claim to the island.
This film shows the historical and legal basis that Dokdo is Korean territory and how inconsistent Japanese claim to the island is. (English)
** Also available in
Japanese , French , Spanish , Korean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 Nine accounts related to Dokdo that are distorted by Japan
1. Perceptions of Dokdo in Korea and Japan
2. Fishermen's Ownership of Dokdo?
3. Prohibition of Travel to Ulleungdo: the Outcome of Ahn Young-bok's Activities
4. Incorporation of Dokdo into Shimane Prefecture in 1905
5. Dokdo Before and After World War II
6. Issues of the San Francisco Peace Treaty
7. Establishment of the Peace Line (Syngman Rhee Line)
8. Dokdo: a Bombing Range for the U.S. Army
9. Reference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The following nine accounts are intended to explain certain aspects of the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They show, in particular, how the webpage of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rives to distort and gloss over the truth and misleads the Japanese people. The accounts are what Japan is reluctant to discuss in public, even as it lays claim to the island.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Boycott Beijing 2008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2008년 4월 4일 금요일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2008년도 제5차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기업”
2008년도 제5차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이 발표되었다.
조사 기준은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는데
2006년 매출 1000대 기업, 순이익 등을 가지고 1차로 그룹을 만든 다음
150대 기업을 선정하고 이를 산업계간부진, 증권사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 등이 평가를 한거 같다.
참고로 12개 기업이 5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한다.
5년 연속 선정된 12개 기업은 삼성전자, 포스코,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안철수연구소 등이 있겠다.
상대적으로 매출 400억 정도 하는 안철수연구소가 삼성전자, 포스코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네이버에서 "안철수연구소 티맥스소프트" 라고 검색을 해보니
국내 대표 SW주자는 누구? 라는 글이 제일 많은것 같은데 --;;
저렇게 존경받는 안철수연구소는 과연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곳 저곳을 통해 검색을 해보니
티맥스소프트는 안철수연구소를 '매출과 규모'로 압도하지만
안철수연구소는 티맥스소프트를 '해외매출과 인당매출'로 누른다는 평이 많지만
국내 SW업계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는 기업은 안철수연구소(53%), 티맥스소프트(47%), 한글과컴퓨터(27%) 등이라고 한다.
결국 업계전문가들은 오너·CEO 능력에 달렸다라고 하는데 티맥스소프트의 박대연CEO(전 CTO)는 국내최고의 CTO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그럼 만약 아직 상장이 되지 않은 티맥스소프트가
상장후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조사 기준은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는데
2006년 매출 1000대 기업, 순이익 등을 가지고 1차로 그룹을 만든 다음
150대 기업을 선정하고 이를 산업계간부진, 증권사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 등이 평가를 한거 같다.
참고로 12개 기업이 5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한다.
5년 연속 선정된 12개 기업은 삼성전자, 포스코,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안철수연구소 등이 있겠다.
상대적으로 매출 400억 정도 하는 안철수연구소가 삼성전자, 포스코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네이버에서 "안철수연구소 티맥스소프트" 라고 검색을 해보니
국내 대표 SW주자는 누구? 라는 글이 제일 많은것 같은데 --;;
저렇게 존경받는 안철수연구소는 과연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곳 저곳을 통해 검색을 해보니
티맥스소프트는 안철수연구소를 '매출과 규모'로 압도하지만
안철수연구소는 티맥스소프트를 '해외매출과 인당매출'로 누른다는 평이 많지만
국내 SW업계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는 기업은 안철수연구소(53%), 티맥스소프트(47%), 한글과컴퓨터(27%) 등이라고 한다.
결국 업계전문가들은 오너·CEO 능력에 달렸다라고 하는데 티맥스소프트의 박대연CEO(전 CTO)는 국내최고의 CTO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그럼 만약 아직 상장이 되지 않은 티맥스소프트가
상장후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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